지난 4월 임시국회 사흘째를 맞았던 4월 7일.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 의석을 채운 의원은 재적 298명 가운데 39명에 불과했다. 일부 중진의원을 제외하면 그나마 출석한 의원들마저 질의에 집중하기보다는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때우기에 바빴다.
기초연금과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태를 놓고 긴급 현안 질의가 열린 작년 10월 1일. 오전 질의에 이어 오후 2시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은 24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속의 인문학’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홍 의원은 “‘국회속의 인문학’은 해방 이후 회의록을 통해 국회의 역할과 참모습을 알리고 정쟁에 지친 국민들에게 우리나라 정치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집필됐다”고 밝혔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병석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황우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21일 "성문에서 불이 나면 연못의 물고기까지 화를 입게 된다는 말이 있다"며 중국의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시 주석은 이날 오후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 국회 대표단과 만나 "한반도 비핵화는 한반도에 대한 중국의 기존의 입장으로, 이는 일관되고 확고하다"면서 "
영호남 의원들이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동서화합을 다짐했다.
새누리당 경북지역 의원과 민주당 전남지역 의원 20명 등 ‘동서화합포럼’소속 국회의원은 15일 김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50년생 홍매화를 심고 기념석을 제막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석 국회부의장과 최경환 원내대표, 이철우 경북도당 위원장 등 새
박근혜 대통령이 자선바자회에 내놓은 질그릇이 당 중진인 김무성 의원에게 400만원에 낙찰됐다. 질그릇은 박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자택에서 모과 등을 담아두는 등 오랜 기간 직접 사용한 그릇으로 알려졌다.
국회에서 18일 열린 ‘사랑의 바자’행사에는 박 대통령이 기증한 질그릇을 두고 9명이 경매에 참여했다. 100만원부터 시작된 경매에서 이병석 국회부의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26일 “‘신형 제네시스’로 세계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신형 제네시스 출시 행사에서 “신형 제네시스는 현대차의 기술력을 총 집약하고 혹독한 성능 평가와 최고의 품질 관리를 거쳐 새롭게 탄생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 회장은 “자동차의 본고장인 유럽을 비롯한 해외 시
26일 여야 중진의원들이 국회에서 정국해결을 위한 조찬모임을 열고 대화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태환 새누리당 의원, 정병국 새누리당 의원, 우윤근 민주당 의원, 이병석 국회부의장, 박병석 국회부의장, 송광호 새누리당 의원, 남경필 새누리당 의원, 김성곤 민주당 의원.
민주당은 25일 열린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교학사 역사교과서의 편향성을 묻는 질문에 모르쇠로 일관한 정홍원 국무총리의 답변 태도에 반발해 한때 집단 퇴장했다.
정 총리는 이날 민주당 도종환 의원이 교학사 역사교과서의 편향성 논란을 문제 삼으며 견해를 묻자 “역사학자들이 판단할 문제”라며 시종일관 성의없는 태도로 즉답을 피했다. 하지만
포항에서 창조경제의 지역 선도모델을 만들기 위해 정·관·재계가 모였다.
이병석 국회부의장은 6일 포항 지역자치단체 및 기업인들과 함께 ‘창조경제 지역 선도모델-포항 강소기업 육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승호 포항시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최병곤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김용민 포
10·30 재·보궐선거 하루 전인 29일 여야는 마지막까지도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막바지 총력공세에 나섰다. 여야 후보들은 이날 출근인사부터 시작해 저녁 늦게 마지막 유세까지 숨가쁜 일정을 소화하며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이날 여야 지도부가 총 출동한 가운데 여당 후보들은 ‘힘 있는 집권여당의 후보’라는 점을 앞세워 지역발전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강창희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 원내대표가 참석하는 '8자회담'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병석 국회부의장,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박 대통령, 강창희 국회의장, 김한길 민주당 대표, 박병석 국회부의장,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
이병석 국회부의장이 10일 접경 지역인 경기 파주와 강원 고성에 남북경협 공단 조성을 제안하고 나섰다.
이 부의장은 이날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파주와 고성에 새로운 남북경협 공단조성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정부와 국민은 남북 관계에서 다른 것은 몰라도 개성공단만은 지속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 짐작했으나 남북 서
이병석 국회부의장이 한국전쟁 아카이브(자료보관소) 구축을 위한 당정협의를 제안하고 나섰다.
이 부의장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우리는 그동안 한국전쟁의 당사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전쟁기록을 생산·보존하고 제공하는 모든 면에서 소홀했다”며 “우리 스스로 한국전쟁 아카이브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국사편찬위원회와 국방부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이 공개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여야 의원들이 뜨거운 공방을 벌였다.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화록을 보며 과연 대한민국 대통령의 입에서 나온 말인가 참담한 심정"이라며 "북한 독재자에게 우리 영토와 자존심을 송두리째 갖다바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NLL과 관련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발언에 대
KT는 29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에서 다시보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3’ 전시회에서 대표적인 All-IP 상품들을 전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병석 국회부의장,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 정진석 국회 사무총장, 이상일 새누리당 국회의원 등이 KT의 차세대 교육용 로봇인 ‘키봇2’ 서비스를 지켜보고 있다.
이병석 국회 부의장이 비서들이 뽑은 최고의 상사가 됐다.
한국비서협회는 전국 10만여 비서들로부터 ‘존경하는 상사’를 추천받아 이 부의장을 공공 부문의 최고 상사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 평가에 따르면 이 부의장은 비서실 직원을 참모이자 동반자로 인정하면서 ‘나의 심장과 직원 여러분의 심장은 같이 뛰어야 한다’는 말로 동기를 부여해 좋은 점수를
이병석(새누리당) 국회부의장 등 여야 의원 5명으로 구성된 국회대표단은 21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의회를 방문, 헤수스 포사다 모레노 스페인 하원의장과 피오 가르시아-에스쿠데로 마르케스 상원의장을 만나 양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부의장은 이 자리에서 “스페인은 한국에 있어 스페인어권 22개국의 관문이고, 스페인에 있어 한국은 아시아의 가교로서 서
새누리당 김무성 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은 호탕한 성격으로 재계는 물론 정계에 지인들이 많다.
김 전 본부장의 가장 큰 인맥으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빼놓을 수 없다. 김 전 본부장은 현 회장의 외삼촌이다. 현 회장의 아버지는 고(故) 현영원 현대상선 회장이며 어머니는 김 본부장의 큰 누나인 김문희 용문학원 원장이다.
김 전 본부장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