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석 국회부의장, ‘포항 강소기업 육성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식 개최

입력 2013-11-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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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서 창조경제의 지역 선도모델을 만들기 위해 정·관·재계가 모였다.

이병석 국회부의장은 6일 포항 지역자치단체 및 기업인들과 함께 ‘창조경제 지역 선도모델-포항 강소기업 육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승호 포항시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최병곤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김용민 포스텍 총장, 이석우 포스텍 기업협의체 회장 등이 참석한다.

의 부의장은 지난 4월부터 포스텍, 포스텍 기업협의체와 이 같은 생태계 조성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무 작업을 진행해 왔다. 협약식 이후 7개 협약기관들은 공동으로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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