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원(대구 청구중 교사) 씨 별세, 김희열 씨 남편상, 정동헌(연합뉴스 포토데스크 편집위원)·동수(전자신문 편집국 전국부 부국장) 씨 부친상, 윤영만(세무사) 씨 장인상 = 6일, 부천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8일 오후 5시, 032-327-4003
▲양갑수 씨 별세, 양상민(프로축구 수원 삼성 선수) 씨 부친상 = 6일, 쉴낙원인천
이랜드 축구단 승인
이랜드 축구단의 회원 가입이 승인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4년 제4차(통산 153차) 이사회를 열고 이랜드 축구단 회원 가입과 신생구단 지원방안을 승인하고 신임 상벌위원을 위촉했다.
이로써 이랜드 축구단은 서울특별시 연고, 잠실종합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2015년부터 K리그 챌린지(
잠실 올림픽 주 경기장을 홈 경기장으로 2015년 K리그 챌린지 진입을 앞두고 있는 (가칭)이랜드 프로축구단의 첫 사령탑이 결정됐다.
이랜드 프로축구단(구단주 박성경)은 초대 감독으로 마틴 레니(39) 전 밴쿠버 화이트캡스 FC 감독을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2017년 시즌까지 3년이다.
이랜드의 외국인 감독 선임 배경에 관심이 집중
이랜드그룹이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을 홈 구장으로 하는 프로축구단 창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5년 K리그 챌린지(2부) 참가를 목표로 본격적인 창단 준비에 들어간 이랜드그룹은 이미 지난 4월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프로축구단 창단을 공식 발표하고 창단 의향서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제출했다. 이어 5월에는 서울시와 연고지 협약을 맺기도 했다.
서울시가 이랜드프로축구단과 프로축구 연고협약을 체결했다.
1일 서울시는 이랜드프로축구단과 서울시를 연고로 하며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연고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박상균 이랜드프로축구단 대표이사 및 축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시는 제2프로축구단의 창
이랜드가 최고의 인기 구단이 되겠다는 목표를 내걸고 프로축구단 창단을 공식 선언했다.
이랜드그룹은 14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프로축구단 창단을 공식 발표하고 창단의향서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제출했다.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업이 사회에 기여하는 길은 여러 방법이 있지만, 스포츠로써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