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아파트 이웃에게 개인 소유 차를 빌려주고 수입을 얻는 '자동차 판 에어비앤비' 사업이 가능하다. 국가나 지자체만 가능했던 '교통 약자를 위한 병원 동행 서비스'도 민간이 할 수 있게 됐다.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샌드박스지원센터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ICT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위에서는
아파트 주민을 위해 단지 내 소규모 자동차 대여 중개 플랫폼이 등장할 전망이다. 또 모바일로 청소년 연령을 확인하는 서비스도 나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제16차 신기술ㆍ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1건의 적극행정과 7건의 실증특례로 총 8건의 과제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위에 앞서 제2기 신기술ㆍ서비스심의위원회 민간위원 구성에 따른 위촉식
올해 연말을 기점으로 브랜드 택시(가맹 택시)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이들은 서비스 초기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서비스 구역을 나눠 초반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VCNC와 코나투스, 디지티모빌리티에 대해 여객자동차운송가맹사업 신규 면허를 발급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 나비콜에 신규 면허를 발급해
동아에스티는 한국의료지원재단과 저소득 암환자 약제비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체결식은 지난 19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동아에스티 본사에서 실시됐다.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과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동아에스티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육체
현대자동차그룹이 11일 사회적 기업 이지무브 화성공장에서 '이동 약자 모빌리티 지원 사업' 기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훈 현대차그룹 상무,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이병욱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 허곤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 협회장, 권태엽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회장, 최영광 한국장애인재활상담사협회 사무총장 등 30여
서울시가 현대자동차그룹ㆍ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11일 현대차그룹의 사회적기업인 이지무브 공장에서 장애아동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장애인 특장차 10대를 전달하는 ‘이동약자 모빌리티 지원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번 장애인 특장차 지원은 서울시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추진하는 ‘장애인 후원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서울시장애인복
타다 서비스 운영을 금지시키는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타다가 운영중인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중단된다. 타다 서비스는 국회 본회의에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통과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상태다.
타다는 7일 안내문을 통해 '타다어시스트'를 이날까지만 운영한다는 내용과 기본서비스인 '타다베이직'도 1개월 이내에 잠정중단한다고 밝혔다. 타다어시스트는
좁게는 모빌리티 생태계, 넓게는 스타트업 전체의 방향까지 영향을 미치던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가 합법 서비스로 인정받았다. 타다는 이를 통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상구 부장판사는 19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쏘카 대표와 박재욱 VCNC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
좁게는 모빌리티 생태계, 넓게는 스타트업 전체의 방향까지 영향을 미치던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가 합법 서비스로 인정받았다. 타다는 이를 통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상구 부장판사는 19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쏘카 대표와 박재욱 VCNC 대표에게 무죄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겨울철 지역사회와 온기를 나눈다.
소진공은 11일 오전 10시, 대전 동구에 위치한 행복한 어르신 복지관과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
노사 공동기획을 통해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 현장에는 공단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에너지 빈곤가구 20곳에 방문해 방한용품 ‘웜(Warm)박스(김장김치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와 한국생산성본부의 임팩트투자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소셜벤처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컨설팅과 투자연계로 사회적 가치를 확대할 수 있는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한국사회투자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진행한 ‘IMPACT+ 소셜벤처 지원 프로그램’의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역사회 내 이동약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여행지도 만들기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대전지역 내 유아차ㆍ휠체어 장애인 등 이동약자들이 즐기거나 이용할 수 있는 여행지와 여행코스를 발굴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시각ㆍ청각ㆍ중증지체 장애인 등을 위한 IT솔루션을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위즈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이동약자를 위한 ‘장애물 없는 상권지도 만들기’에 나섰다.
소진공은 17일 오전 10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공단본부에서 ‘배리어프리 상권지도’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소진공은 지난 6월, 위즈온협동조합과 협업해 지역 시민들과 함께 전국 전통시장 및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가 한국생산성본부와의 육성사업 협력을 통해 소셜벤처 지원에 더욱 속도를 낸다.
한국사회투자는 최근 한국생산성본부와 ‘IMPACT+ 소셜벤처 지원 프로그램’을 위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협약식에는 박영조 한국생산성본부 부회장과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대표, 선정기업 김삼열 연플 대표, 김찬중 어뮤즈트래블 본부장 등
“배달앱과 모빌리티 시장은 업종만 바뀌었을 뿐, 서비스하는 형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음식에서 차량으로 서비스 내용만 달라졌을 뿐이죠. 큰 맥락 안에서 같은 플랫폼 서비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 있습니다.”
최근 광고 시장에서 김상훈 뿅카 대표는 틈새시장을 파고든 선두주자다. 그는 차량에 광고판을 부착하고, 고객들이 무료로 차량을 이용할 수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24일 오후 3시 청계천 배오개다리에서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 시 청계천 시민 고립 상황을 대비한 실전 체험형 인명 구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의훈련에는 중부소방서, 동대문·성동 장애인종합복지관, 누비 어린이집이 합동해 공무원, 어린이, 장애인 등 약 100명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청계천 이용 시민을
동아에스티가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복지약국에 이동 약자들을 위한 이동 경사로 설치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동 경사로 설치는 이동 약자들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에스티와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월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동아에스티와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이동
글로벌 기업 이베이가 강원도 산불 지역에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베이는 G마켓,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고, 이베이코리아는 이베이 본사에서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해당 지역에 장애인, 노인 등 재난 시 신속한 대피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대피 용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베이코리아는 재난 취약계
한화첨단소재는 29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한화 사회공헌 기금 전달식’에서 세종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장애인 휠체어, 노인 실버카, 유모차 사용자 등 이동 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 사업인 ‘베리어 프리(Barrier Free)’ 에 사용 된다.
또한 지역 내 지적 장애인들을 위
동아에스티가 동대문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동아에스티는 동대문장애인 종합복지관에 이동 경사로 설치 비용을 후원하고, 동대문장애인 종합복지관은 동대문구 내 40개 약국에 이동 경사로를 설치한다.
이번 협약은 휠체어, 이동보조기구 등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이동 약자들의 약국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