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 세종시 사회공헌 기금 3000만 원 전달

입력 2019-03-29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한화 사회공헌 기금 전달식’에서 세종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0만이 전달됐다. 사진은 좌측부터 김중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운영위원장, 이춘희 세종시장, 길현명 한국교통장애인협회장, 김종남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장(사진제공 한화첨단소재)
▲29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한화 사회공헌 기금 전달식’에서 세종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0만이 전달됐다. 사진은 좌측부터 김중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운영위원장, 이춘희 세종시장, 길현명 한국교통장애인협회장, 김종남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장(사진제공 한화첨단소재)

한화첨단소재는 29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한화 사회공헌 기금 전달식’에서 세종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장애인 휠체어, 노인 실버카, 유모차 사용자 등 이동 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 사업인 ‘베리어 프리(Barrier Free)’ 에 사용 된다.

또한 지역 내 지적 장애인들을 위한 문화 활동과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 후원금으로도 쓰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화첨단소재 김종남 세종사업장장은 “‘베리어 프리(Barrier Free)’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도 생활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이동 중 장애물이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라며 “이 사업을 통해 세종시민 누구나가 안전한 환경에서 ‘함께 멀리’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우리 주변 취약계층 아동과 교통약자의 보행권 확보에 필요한 사업 등 각종 사회복지 사업에 뜻깊고 소중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 위치한 한화첨단소재는 ‘한화 에코스쿨 과학교실’, ‘늘해랑 합창단’ 후원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미래가치 창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79,000
    • +2.87%
    • 이더리움
    • 3,396,000
    • +9.8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2.93%
    • 리플
    • 2,226
    • +6.81%
    • 솔라나
    • 138,000
    • +6.4%
    • 에이다
    • 420
    • +8.25%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8%
    • 체인링크
    • 14,400
    • +6.43%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