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민관합동 채소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이마트는 나주 남평산 하우스 햇배추 3입을 4400원에, 전남 신안산 대파 1단을 1000원에, 전남 무안 산지 양파 1망을 2380원에 판매하는 등 채소류 가격을 기존 판매가격보다 30~50% 낮춘다.
이마트가 농식품부와 손잡고 민관합동
이갑수 이마트 영업총괄부문 대표가 새 시장 창출 전략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대형마트는 생필품 구입처’라는 인식만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으로, 고객 삶의 ‘품격’을 높이는 새로운 개념의 상품을 개발하고 소개해 성장 디딤돌을 놓겠다는 것.
11일 이 대표가 내놓은 ‘생활을 바꾸는 이마트 상품’은 러시아 활 대게와 전동 칫솔모다. 러시
이마트는 4일 인천시와 ‘사회공헌 업무 협약식’을 열고 지역 상생 강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영길 인천시장과 이갑수 이마트 영업총괄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며, 양측은 이번 협약식을 시점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상생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지원이 필요한 수혜자를 선정하고 지원 방향을 결정한 후, 지역 소외지역을 아름다운 마을로
이마트는 AI(조류인플루엔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 농가를 돕기 위해 26일까지 2주 동안 ‘닭ㆍ오리고기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마트는 행사기간 동안 닭고기와 오리고기 전품목을 40% 할인하며 평소 3배 수준 물량인 닭 90만마리, 오리 10만마리를 판매할 계획이다. 행사 주요 품목은 백숙용 9호(800g, 정상가 640
이마트가 이갑수 현 이마트 고객서비스 본부장을 이마트 영업 총괄부문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허인철 대표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이마트 영업총괄부문을 맡게 된 신임 이갑수 대표는 영업ㆍ마케팅 전문가로 손꼽힌다. 이갑수 대표는 부산고와 경희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신세계에 입사했다. 1999년 이마트 서부산점장과 마케팅 담당, 가전레포
동반성장위원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전시장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새로운 길’이란 주제로 제2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동반성장위는 이번 포럼을 통해 새 정부 국정 운영의 핵심 기조인 ‘창조경제’와 동반성장을 연계하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조동성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공유가치창출(
일본 후쿠시마(福島)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마트 등 대형할인점에서 판매되는 수산물 매출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일본과 가까운 동해나 남해지역에서 잡히는 갈치나 고등어, 명태 등의 8월 한달(1~27일)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최대 40% 이상 감소했다. 이에 따라 유통업체에서는 점포에서 판매하는 모든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중소기업연구원은 국민경제자문회의와 공동으로 ‘창조경제와 중소기업: 제조업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창조경제의 출발은 우리나라 기존산업의 뿌리를 형성하고 있는 전통 중소 제조기업에서 시작돼야 한다는 인식하에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현대원 서강대 교수, 김세종 중
이노비즈협회는 1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소기업, 혁신 그리고 창조경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창조경제 정부 아래 지속가능한 선순환 중소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창희 국회의장, 강창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한정화 중기청장 등 각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기업의 사회공헌(CSR)을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현하는 행위로 보지 말고 투자행위로 바라봐야 합니다”
기업의 CSR이 사회적 책임이 아닌 이윤 추구를 위해 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내의 CSR에 대한 인식은 규범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구호성 외침이 주를 이루지만 이를 경제적인 측면에서 ‘투자’로 접근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현진권 한국경제연구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정보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21일 “한국스마트카드와 공동 개발한 대중교통 통합정보 앱 ‘스마트교통’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교통’은 서울시 시내버스 정보와 지하철 운행정보는 물론 마을버스 정보까지 하나의 앱을 통해 검색할 수 있다. 또 최신 검색결과와 즐겨찾기 목록도 손쉽게
LG유플러스는 애플OS를 기반으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탑재 가능한 보상형 광고 서비스 ‘포인트팩토리’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보상형 광고란 사용자가 광고를 보는 대가로 포인트를 획득하고, 이를 앱 내에서 상품이나 컨텐츠, 아이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광고 방식이다.
기존 ‘애드라떼’ 등 독립된 앱 형태로 출시된 보상형 광고 플랫폼과 달리 포인
LG유플러스가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운영체제(OS)를 지원하는 ‘U+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U+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은 최신 인터넷 프로그래밍 언어 HTML5 규격을 적용해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등 별도 프로그램 없이도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한다. 이를통해 고품격 디지털 매거진 및 광고 콘텐
LG유플러스가 지역 마케팅 플랫폼인 ‘딩동’ 서비스 가맹점 수가 작년 동기 대비 약 60% 이상 증가한 3만3000개로 늘어났다고 30일 밝혔다.
딩동은 프랜차이즈 매장을 조회하거나 방문하는 고객에게 포인트를 주는 무료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다. 적립된 포인트는 딩동의 포인트몰에서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딩동 앱을 통해 가맹점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