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U+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출시

입력 2012-09-12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운영체제(OS)를 지원하는 ‘U+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을 선보인다. 사진은 ‘U+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을 기반으로 제작된 디지털 매거진을 읽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가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운영체제(OS)를 지원하는 ‘U+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U+ 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은 최신 인터넷 프로그래밍 언어 HTML5 규격을 적용해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등 별도 프로그램 없이도 화려한 그래픽을 제공한다. 이를통해 고품격 디지털 매거진 및 광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 졌다.

또한 콘텐츠 저작도구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애플 맥 등 다양한 PC OS를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해, 편리하게 구글 안드로이드 OS, 애플 iOS 등 다양한 모바일 OS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콘텐츠의 해상도를 대폭 높여 뉴아이패드의 고해상도까지 지원하고, SNS 연동, 화면 축소·확대, 만화 뷰어 등 기능도 추가해, 보다 즐겁게 디지털 매거진과 광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갑수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 담당은 “스마트폰, 태블릿PC가 보급되면서 모바일 광고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U+ 태블릿PC 광고 플랫폼은 업계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모바일 광고 시장의 리더로서 LG유플러스 파트너사뿐만 아니라 모바일 광고 시장 전체의 발전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47,000
    • +0.33%
    • 이더리움
    • 2,710,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13%
    • 리플
    • 1,508
    • -1.44%
    • 솔라나
    • 104,900
    • -0.38%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7%
    • 체인링크
    • 11,550
    • -0.6%
    • 샌드박스
    • 59.12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