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예비역 대위 이근이 “우크라이나에 카메라맨을 달고 온 이근 제정신이냐”고 비판한 한국 의용군 J씨의 주장을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근 측은 9일 유튜브 채널 ‘ROKSEAL’을 통해 “이근 대위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시는데 바로 법적 검토 진행할 것을 알려 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 전 대위와 함께 출국한) A씨를 카메라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으로 참전 중인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이근 전 대위 측이 우크라이나에 카메라맨을 데리고 간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최전선에서 싸우고 한국 의용군 A씨는 지난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근이 우크라이나 의용군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A씨는 이근이 긴 고민없이 참전을 결정했다고
외교부가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추정되는 우리나라 국민 2명이 사망했다는 첩보를 입수한 가운데 이근 전 해군특수전단 대위는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크라이나 의용군은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방침상 사상자나 개별 참전자의 신상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다만 이근에 대해서는 “오늘도 대화를 했고 건강 상태도 양호한 것을 확인했다”고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참전한 한국 의용군 중 사망자가 있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이근 전 해군특수전단(UDT/SEAL) 대위 가족이 입을 열었다.
이 전 대위 가족 A씨는 22일 스포츠경향을 통해 “근이는 건강하다”라며 최근 사망한 한국 의용군 중 이근은 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외교부는 최근 유관국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용군으로 참여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의용군으로 참여한 국민 중 사망자가 있다는 첩보가 접수됐다.
외교부는 “정부는 최근 유관국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용군으로 참여하고 있는 우리 국민 중 사망자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외교부는 “정부 허가 없이 우크라이나에 입국해 현재까지 체류 중인 우리 국
우크라이나에서는 부활절 휴일에도 수도 키이우 주변과 주요 도시 곳곳에서 러시아군의 공격이 이어졌다. 특히 러시아는 “항복하면 목숨만은 살려주겠다”며 남부 요충지 마리우폴에 대한 투항 압박을 강화했지만, 우크라이나는 이런 최후통첩을 거부하고 결사 항전 의지를 다졌다.
17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수도 키이우 공략에 고전한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동
우크라이나로 무단 출국한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이근 씨가 미국 등 외국인들과 의용군을 꾸려 현지 작전을 수행 중인 가운데, 그의 팀원 중 한 명이 어깨에 총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교민 유튜버 모지리는 17일 자신의 채널에서 “어제 의용군과 만났다“라며 ”이르핀과 동부 지역에서 치열하게 전투를 하고 이틀 전인가 3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인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숀 펜이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합류할 뻔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숀펜은 11일(현지시간) 헐리우드 어덴틱과의 창간특집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참전할 것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숀 펜은 러시아 침공에 대한 다큐멘터리 작업을 위해 총 두 차례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는
‘한국 최초의 국제 의용군’을 자처하며 우크라이나로 무단 출국한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이근 씨의 근황이 전해졌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근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 전 대위가 다른 의용군 두 명과 함께 웃고 있다.
작성자 A 씨는 “가운데 서 있는 남성은 아조프 우크라이나 특수부대 출신
KBS 측이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건너간 한국 의용군의 위치를 노출한 것에 대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8일 KBS ‘뉴스9’는 국제 의용군에 참전 중이라는 한국인 2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의용군의 위치가 노출되며 큰 비난을 받았다.
당시 취재진은 청년들이 제공한 사진의 GPS 위치 값을 분석해 이들이 우크라이나 르비우에
국제의용군으로 참전하겠다며 우크라이나로 간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이근 씨가 근황을 알렸다. 자신을 둘러싼 ‘사망설’, ‘폴란드 목격설’등에 대해서는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씨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우크라이나에 입국한 이후로 제 거취에 대해 수많은 추측과 혼동이 난무했다”라며 “그래서 여러분께 상황을 공유
“히어로물이 아니다”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 소속돼 참전 중인 한국 청년 2명이 28일 KBS와 화상 인터뷰를 통해 현지의 참혹한 모습을 전했다. 이들은 본인과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복면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인터뷰에 응했다.
청년들이 제공한 사진의 GPS 위칫값을 분석해 보니, 이들은 현재 우크라이나 르비우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청년 A 씨와
국제 의용군을 자처하며 우크라이나에 입경한 일부 한국인이 전선에 배치됐다는 증언이 나왔다. ‘사망설’, ‘폴란드 목격설’ 등에 휩싸였던 해군특수전단 대위 출신의 유튜버 이근 씨는 아직 투입 전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군의 외국인 의용병 부대인 ‘국토방위군 국제여단’의 대변인을 맡은 데미안 마그로는 28일 연합뉴스 화상 인터뷰에서 “한국인을 포함해
유튜버 이근 전 대위, 해병대 탈영 병사의 '우크라이나 의용군' 참전 문제가 연일 시끄러운데요.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출국해 의용군에 입대하는 것은 현행법 위반으로 처벌이 불가피합니다. 최악의 경우 전시범죄 혐의로 중형을 받을 가능성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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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로 무단 출국해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에 참여하겠다며 우크라이나 입국을 시도한 해병대 병사가 귀국을 거부하고 있다.
23일 외교부에 따르면 해병대 병사 A씨는 지난 22일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로 입국하려다 우크라이나 측 국경검문소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이후 우크라이나 측은 A씨를 폴란드 동남부 도시의 국경검문소로 데려갔다.
현재 검문소 밖에서
폴란드로 무단 출국해 우크라이나 입국을 시도한 해병대 병사 A 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에 동참하겠다고 휴가 중 무단 출국한 A 씨는 우크라이나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22일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해병 모 부대 소속 병사 A 씨는 이날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로 입국을 시도하던 중 우크라이나 측 국경검문소에서 입국이 거부됐다. 현재 우
이근 전 대위를 포함해 한국인 9명이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해 체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가 의용군 참전 목적으로 추정된다.
18일 외교부는 이 전 대위를 포함한 한국 국민 9명이 2일 이후 주변국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입국한 뒤 현재까지 출국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 가운데 상당수는 외국인 군대에 참가하기 위해 입국한
‘대한민국 최초의 의용군’을 주장하며 우크라이나로 떠난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이근이 직접 생존 소식을 알렸다.
이 전 대위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아 있다”고 밝히며 “내 대원들은 우크라이나에서 안전하게 철수했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난 혼자 남았다. 씨× 할 일이 많다”면서 “가짜뉴스 그만 만들어 ××들아
‘대한민국 최초의 의용군’을 주장하며 우크라이나로 무단 출국한 해군 대위 출신 유튜버 이근 씨가 인접국인 폴란드로 넘어가려 했으나 실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 주간조선는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 전 대위가 키이우까지 갔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일행 4명과 현재 폴란드 국경으로 이동해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씨 일행은 폴란드 당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