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우크라이나 의용군 참여 국민 중 사망자 있다는 첩보 입수”

입력 2022-04-22 2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실 여부 확인 중…우크라이나 무단 입국한 국민은 조속히 출국 당부”

▲지난 1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의 한 공원에서 정부군과 의용군이 러시아군 침공에 대비해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의 한 공원에서 정부군과 의용군이 러시아군 침공에 대비해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의용군으로 참여한 국민 중 사망자가 있다는 첩보가 접수됐다.

외교부는 “정부는 최근 유관국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용군으로 참여하고 있는 우리 국민 중 사망자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외교부는 “정부 허가 없이 우크라이나에 입국해 현재까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4명으로 파악된다”며 “우크라이나 동남부 지역에서의 교전 격화 등으로 신변안전이 심각히 우려되는바 우크라이나에 무단으로 입국한 우리 국민은 조속히 출국해 주시기를 재차 당부드린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56,000
    • +0.43%
    • 이더리움
    • 3,435,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75%
    • 리플
    • 2,110
    • +1.05%
    • 솔라나
    • 138,800
    • +1.39%
    • 에이다
    • 406
    • +1.75%
    • 트론
    • 515
    • -0.77%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50
    • +7.81%
    • 체인링크
    • 15,560
    • +2.2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