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4일, 2012년도 제3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석해균 前 삼호주얼리호 선장을 살신성인의 용기와 행동으로 사회적 의(義)를 실천한 의상자로 인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의사상자 지원제도는 자신의 직무와는 상관없이 위해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을 구하다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사람을 의사자 또는 의상자(1~9급)로 선정해
보건복지부가 익사 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려다 사망한 고 김택구(사망 당시 50세)씨 등 7명을 의사상자(義死傷者)로 인정한 가운데 의사상자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의사상자란 직무외의 행위로서 타인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의 급박한 위해를 구제하다 사망하거나 신체의 부상을 입은 사람을 말한다.
국가는 '의사상자 예우에 관한 법률'을
보건복지부는 제4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열고 익사 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려다 사망한 고 김택구(사망 당시 50세)씨 등 7명을 의사상자(義死傷者)로 인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의사자로 인정된 김씨는 작년 9월 경기도 안산의 메추리섬 선착장 인근에서 물놀이하다 실족한 아이 2명을 구하기 위해 바닷물에 뛰어들었다가 1명을 구하고 사망했다.
특히 김씨는
보건복지부 올해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살신성인의 용기와 행동을 몸소 실천한 12명을 의사상자로 인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의사상자로 인정된 12명은 화재, 재해방지, 폭행, 교통사고 등으로 급박한 위험에 처한 타인의 생명 또는 신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무릅쓰고 구조행위를 하다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사람들이다.
의사상자로
올 하반기에는 공기업 채용규모가 지난해 하반기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는 11일 "42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2007년 하반기 채용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61.9%인 26개사가 채용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채용규모는 1739명으로 전년동기대비 3.2% 늘어났다"고 밝혔다.
인크루트는 "이같은 결과는 하반기 일반
코레일이 2007년 정규직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개 채용의 규모는 898명으로 이중 공개경쟁 507명, 비정규직 경력사원 특채 200명, 국가유공자ㆍ장애인 등 특별채용 191명이다. 코레일은 이 같은 내용의 ‘2007년도 코레일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8일 중앙일간지와 홈페이지 등에 공고했다.
공개경쟁시험은 18세 이상이면 학력ㆍ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