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8월부터 병원 내 선택진료 의사 비율이 진료과목별 현행 80%에서 65% 수준으로 축소된다.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건강보험을 적용받는 일반 병상(4∼6인실) 확보 의무 비율은 현행 50%에서 70%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2015년도 선택진료 및 상급병실료 개편 방안을 이 같이 확정했다.
선택진료 의사 비율이 낮
대한병원협회는 수가인상의 당위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병원경영 정상화’라는 목표를 잡고 올해 주요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다.
박상근 병원협회장은 지난 20일 회장단 회의를 갖고 2015년도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병원경영 정상화 기반조성, 의료질 향상을 위한 선제적 대응,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협회 등 3
원광대학교병원은 내년 2월 3일부터 6일까지 실시되는 2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에 대비해 자체 점검 리허설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 된 자체 점검은 조사위원으로 선정된 18명의 위원들이 환자 안전 및 의료 질 향상, 환자 개별 관리를 비롯해 전 시스템에 대한 서류심사와 추적조사로 실제 인증평가와 똑같은 방식으로
고 신해철씨의 사망사건 등으로 병원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병원협회가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대한병원협회는 16일 오전 마포 병협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병원 QI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자안전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병협 박상근 회장은 “고 신해철씨 사망사건 등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환
김세철 명지병원장이 지난 14일 서울 COEX에서 열린 ‘한국헬스케어디자인학회’(KSHD)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김 원장은 대한남성과학회장, 대한생식의학회장, 한국평활근학회장,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장, 대한성학회장,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장, 한일비뇨기과학회장, 한국의료질향상학회(QA) 회장, 한국의료기관평가인증원 인증심의위원장 등을 역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20일 환자 안전사고의 예방과 재발 방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환자안전 및 의료질 향상에 관한 법률안'(일명: 종현이법)을 지난 17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2010년 의료사고로 사망한 정종현(당시 9세) 군의 이름을 따 일명 '종현이법'으로 불리는 이 법안은 환자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법적 규정을 마련해 환자에게
병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정부 인증제가 내년부터 한방병원에도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한방병원 인증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한방병원 인증제의 인증기준은 환자 안전 활동을 포함해 질 향상 활동, 침·뜸·부항 및 기타 한방 시술의 안전한 시술, 감염관리 등 총 241개 조사항목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인도네시아 아담말릭 병원에 PACS 를 공급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급 건은 정부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으로 진행되는 사업의 일부로 아담말릭 병원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 위치한 500병상의 대형 국립병원이다. .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주력 제품인 PACS 와 3차원 의료영상솔루션 등 32만달러 가량을 수출하게 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