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외국인 근로자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7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도 병행했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늘어나면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이
알바 중 심정지 노인 상대로 응급 처치HD현대重 특수구조대원 아들 윤재준 군·친구 문현서 군 초청대표이사 표창 및 장학금 전달, 야드 투어, 안전 프로그램 진행“어릴 때부터 CPR 배운 덕분, 직원들 안전 지키는 아버지 존경스러워”
HD현대중공업이 최근 시민의 생명을 구한 학생들을 초청해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 자녀 윤재
진에어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본사에서 전날 2025년 하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에는 박병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진에어의 가족이 된 신입 객실승무원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교육을 마친 신입 객실승무원은 54명이다. 이들은 총 9주간 360시간에 걸쳐 항공 보안, 비상 대응, 응급 처치, 기내
연세하나병원이 김포시 아동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초청해 병원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어린이 메디컬 캠프’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병원을 친근하게 이해하고, 올바른 건강 인식과 의료직업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의료공헌활동이다. 단순 견학이 아닌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메디컬 캠프에는 김포시 관내 아동
광양제철소가 지역사회를 위해 오랜 기간 봉사활동을 이어온 직원들을 격려하며 나눔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광양제철소는 제철소본부에서 '3000시간 이상 우수봉사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었다.
누적 봉사시간 3000시간과 5000시간을 달성한 직원 16명에게 인증패와 배지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고재윤 광양제철소장을 비롯해 3000시간·5
연 1725시간 교육 중 AI에 1025시간누적 8566명 취업⋯취업률 약 85%
인공지능(AI)은 보통 이론으로만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에서는 다양한 도구를 직접 사용하고, 테스트하는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많아 좋았습니다.
SSAFY 13기 수료생 김소중 씨는 7주간의 프로젝트 기간 팀원들과 함께 AI 기반 응
대웅제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2에 근거해 2022년 신설된 제도로 △직장 내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 △직원 건강관리 제도 △임직원 만족도 등 건강경영 전반을 엄격히 평가해 건강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인증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문한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과 관련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 절차와 재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세종정부청사에 가진 대통령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탈모 건보 적용의 구체적인 절차와 시기를 묻는 질문에 "급여 적용 시 기준과 절차가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환자가 여러 병원을 전전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와 관련해 보건복지부에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 업무보고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보고를 받은 뒤 “원래는 대한민국에는 ‘응급실 뺑뺑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병원에서 진료를 거부
방송인 김수용이 급박했던 심정지 순간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최근 급성 심근경색으로 심정지 상태에 이르렀던 김수용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수용은 “건강은 괜찮다. 쓰러진 후 첫 스케줄이다. 평소에는 안 부르고 심정지가 오니까 부르냐”라며 “지금 너무 웃기지 마라. 심폐소생술로 갈비뼈가 아직 아프다”라
농식품부, ‘제10회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 개최83개 단체 참여…6만2000명 대상 현장 재능기부 확산
39년째 의료취약 농촌지역을 찾아 진료를 이어온 경주 동산병원 신경외과 이시우 교수가 올해 농촌재능나눔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료·집수리·교육·문화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재능기부가 농촌 현장에서 확산되며 공동체 돌봄 모델로 자리 잡아가
LIG넥스원이 상생경영 실천을 위해 3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Automated External Defibillator)’를 제공하는 산업안전활동 지원사업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에서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사 구성원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일환
iM유페이는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주관한 ‘제2회 청소년 안전 숏폼 공모전ʼ 시상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열린 이 공모전은 초·중·고 청소년들이 콘텐츠 제작 경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는 올해 신설된 교통안전을 포함해 화재예방, 생활안전, 응급처치, 자연재난 등 총 다섯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1분 이내 분량의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초등학생 대상 유인·미수 사례 등 위험 상황이 증가함에 따라 경찰청과 협력해 ‘학교로 찾아가는 유괴 예방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부터 관내 12개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저학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공연형 예방교육과 경찰청의 전문 안전교육을 결합한 혼합형 프로그램이다.
경찰은 각 학교에 배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전날 임직원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케이씨피알교육센터의 전문 응급처치 강사를 초빙해 회당 2시간 과정으로 총 4회 진행했다. 각 부서에서 최소 1명 이상 필수 참여하도록 했으며, 총 13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2018년 1차 양산에 이은 두 번째 양산사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방위사업청과 약 1630억 원 규모의 ‘의무후송전용헬기 2차 양산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의무후송전용헬기와 기술교범, 수리부속 등 통합체계지원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2028년 12월까지다.
2차 양산사업으로 생산될 의무후송전용헬기는 응급
20일 오후 2시경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STS 4 제강공장에서 청소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6명이 유해가스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중 3명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며, 나머지 3명은 경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과 포항제철 측은 즉시 응급처치를 진행한 뒤 포항지역 병원 3곳으로 분산 이송했으며, 심정지
개그맨 김수용이 촬영 중 실신해 현재 치료 중이다.
16일 김수용의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김수용 씨가 지난 13일 의식을 잃어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치료를 받았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앞서 김수용은 지난 13일 오후 경기도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이후 출동한 소방 구급대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았고 구리 한
강서K병원은 응급환자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응급의료시설 확장 리뉴얼 공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강서K병원은 응급의료시설로 지정돼 24시간 365일 골절·외상·응급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로 치료 공간을 넓히고 병상을 늘려 더 많은 환자를 신속하게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병원은 진료 동선을 재배치하고 주요 응급처치 장비도 정비해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서 개최통합 항공사 출범 대비 응급 역량 강화
대한항공이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항공응급콜 위탁 운영 기관인 인하대병원과 공동으로 ‘제1회 항공응급콜 전문성 및 리스크 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7일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고령 환자 승객이 늘고 장거리 노선이 확대됨에 따라 갑작스러운 기내 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