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상권 내 카스0.0 판매 식당서 홍보올바른 주류 판매 가이드북과 건전음주 홍보물 배포
오비맥주가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lobal Beer Responsible Day)을 맞아 10월 한 달간 서울 잠실 일대에서 ‘건전음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비맥주 글로벌 본사 AB인베브는 책임음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0년 ‘글로벌
롯데칠성음료가 책임있는 음주 캠페인 마크를 제품 라벨에 표기해 올바른 음주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책임 있는 음주를 위한 국제연합(IARD)' 가입 후속조치로 처음처럼과 새로 등 주류 제품에 △미성년자 음주 금지 △임산부 음주 금지 △음주운전 금지 마크를 자체 제작해 부착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비맥주가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21일 한양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카스 0.0’와 ‘카스 레몬 스퀴즈 0.0’ 등 논알코올 음료를 소개하는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오비맥주는 이 자리에서 빈 캔을 밟아 찌그러뜨려 분리 배출하는 ‘캔크러시 챌린지’와 건전음주 퀴즈를 결합
국순당은 23일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에서 해변 정화활동과 바른 음주 캠페인,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어식백세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반려해변 정화활동에는 국순당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7월 1일 개장을 앞둔 경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해변 정화활동과 수거한 해양쓰레기 종류와 수량 조사를 수행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10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2019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정의 달 기념 유공’ 포상은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가족가치 확산, 가족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2013년 여성가족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5년간 사회
글로벌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가 '쿨드링커 캠페인'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달라진 캠퍼스 음주문화를 비교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10일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년 간 대학가 술자리 문화가 강요에서 존중으로 변화했으며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자발적 건전음주 문화가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아지오코리아는 20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
건전음주 문화를 위한 오비맥주의 사회공헌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비맥주는 미성년자 음주와 음주운전 등 무분별한 음주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며, 책임감 있는 음주소비와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입시 부담에서 벗어난 해방감으로 해이해지기 쉬운 수험생들의 음주를 막고자 2009년부
디아지오코리아는 ‘스피릿드링크 윈저 더블유시그니처’ 제품에 한 잔당 포함된 알코올 함량, 열량, 영양성분 정보를 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공되는 정보에는 디아지오가 주류 제품에 대한 정보를 표준화하려고 도입한 제품정보표준(DCIS)에 따라 알코올 함량 및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영양 성분 등이 포함된다. 디아지오코리아 홈페이지와 건전음주
조길수 디아지오코리아 사장이 한국 위스키 시장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위스키 대중화’를 선포했다. 조 대표는 2일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장기간의 하락세에서 성장세로 돌아선 일본 위스키 시장과 한국 시장을 비교하면서 한국 위스키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피력했다. 조 대표는 현재 세계 최대의 위스키 제조사이자 종합 주류 기업인 디아지오에서 한국
오비맥주는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은 창작연극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바로 ‘링 위의 가족’이란 작품이다. 가족 간 대화로 청소년 음주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로 제작해 지난해부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3월 사단법인 한국메세나협회, 극단 오늘무대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가족대화(이하 패밀리토크)’를 주제로 한 창작연극
윈저, 조니워커, 기네스 등 세계적인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디아지오코리아는 업계 1위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여성의 역량 강화, 책임 있는 음주문화 캠페인, 취약계층 자립지원을 테마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플랜 더블유(Plan W)’는 2012년말부터 시작됐다. 이 프로젝트는 디이자오 아시아
하이트진로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13일 저녁, 건전음주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에 나선다.
이 날 캠페인에는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임직원들이 홍대 번화가에서 청소년 음주예방을 알리는 팜플렛을 전달한다. 또한, 꿈은 팝콘같이 크게 키우고 인생은 솜사탕처럼 달콤하게 살라는 의미를 담아 팝콘과 솜사탕을 나누어 주며 수험
오비맥주는 국내 1위 맥주기업으로 건전음주 문화 정착에도 솔선하고 있다. 술자리가 잦은 연말을 앞두고 무절제한 음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전음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대입수학능력시험일 직후 시험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음주로 인한 탈선과 사고를 막기 위해 강남 등 주요 상권을 돌며 ‘청소년 음주예방 거리 캠페인’이 대표적인 예
하이트진로가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잘못된 음주문화를 개선하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0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건전음주문화 조성’ 및 ‘음주폭력근절’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하이트진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건전음주캠페인’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책임음주 문화를 통한 건전한 대학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청춘을 위한, 청춘의 책임음주 캠페인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페르노리카 그룹이 매년 실시해온 책임음주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제는 ‘대학생들 사이 폭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책임음주 캠페인 방안’이다.
국내외 4년제 이상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휴학중인 대학
우리나라 국민이 평균수명인 81세까지 생존할 경우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남성은 5명 중 2명, 여성은 3명 중 1명에게서 암이 발생하며 암 발병 후 5년 생존율은 62.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2009년 암발생률, 암생존율, 암유병률 등 2011년 국가암등록 통계를 이같이 발표했다.
오비맥주의 녹색경영 프로그램과 건전음주문화 캠페인이 세계 맥주업계 회의에서 호평을 받았다.
오비맥주는 20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전세계 맥주 제조회사와 맥주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계맥주제조업연합회(WBA) 연례회의에서 자사의 환경 프로그램과 건전음주 문화 캠페인을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사례로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