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의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쉬(DESIRE : UNLEASH)’가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중 두 번째로 많은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1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디자이어 : 언리쉬’는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6월 5일~11일)동안 총 214만 5499장 판매됐다.
올해 ‘초동 더블
iM투자증권이 BTS의 완전체 복귀와 글로벌 활동 재개를 앞두고 하이브의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황지원 iM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이 같은 이유로 하이브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3% 상향한 36만 원으로 제시했다. 전날 종가는 30만9000원이다.
황 연구원은 “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또 한 번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으며 현지 음악 시장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에코(Echo)’가 5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진의 개인 작품 통산 세 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이다. 진은
서울 노원구가 자연휴양림인 '수락 휴(休)' 개장에 앞서 LP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주민이 소장하고 있는 LP 음반을 기부하면 기부자 중 10명을 추첨해 수락 휴 임시운영 기간 동안 평일 숙박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부자 전원에게는 수락 휴의 레스토랑인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수락 휴를 감성 숙소로
‘관세 무풍지대’로 꼽히는 엔터테인먼트 관련주 상승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중국 시장 진출에 속도가 붙을 경우, 실적 성장 가능성이 커진다는 분석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날까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90.83% 올랐다. 에스엠(77.78%), 하이브(47.10%), 큐브엔터(15.74%) JYP Ent.(11.16%) 등
에스파가 또 한 번의 메가 히트를 노린다.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에스파의 싱글 ‘더티 워크(Dirty Work)’는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 영어 버전과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 버전이 수록된 총 3트랙이 담긴다.
또 오늘(5일) 자정 에스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뜨겁게 녹아내린 쇳물이 흘러
밴드 엔플라잉이 정규 2집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발매된 엔플라잉의 정규 2집 ‘에버래스팅(Everlasting)’은 발매 후 일주일 동안 10만1997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전작 ‘디어리스트(Dearest)’ 초동의 약 2배에 달하는 수치다.
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 2주 연속 오르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7일 자)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에코(Echo)’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22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 음반은 ‘월드 앨범’(2위), ‘톱
이해충돌 행위, 부적정한 예산집행 등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ㆍ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함저협)ㆍ한국음반산업협회(음산협) 등 3개 단체의 운영 전반에 심각한 문제들이 다수 확인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발표한 '2024년 음악 분야 저작권 신탁관리단체 업무점검' 결과, 음저협은 임원들이 자신이 과거 재직했던 회사나 현재 대표로 있는 업체에 행사 용역을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일본 내 폭발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3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는 45만7000여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최신 ‘주간 앨범 랭킹’(6월 9일 자/집계 기간 5월 26
그룹 세븐틴이 정규 5집으로 올해 K팝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최다 기록을 세웠다.
2일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가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5월 26일~6월 1일)동안 총 252만1208장 판매돼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해
그룹 라이즈가 음악방송 5관왕을 차지했다.
라이즈는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플라이 업(Fly Up)’으로 지난주 방송된 ‘쇼! 챔피언’, ‘케이팝업 차트쇼’,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5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멤버들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저희가 아무리 자신 있게 앨범 준비를 했다고 하더라
NH투자증권은 30일 에스엠에 대해 안정적인 중국 진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17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3만7400원이다.
앞서 하이브는 보유 중인 에스엠 지분 전량(221만2237주)을 텐센트(TME)뮤직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총 2433억4607만 원이다. 거래는 오는 30일 장
중국 정보기술(IT) 대기업 텐센트가 지분 인수에 나선 에스엠이 28일 강세다.
에스엠은 이날 오전 9시 2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46% 오른 13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스엠은 장초반 13만9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에스엠 2대 주주인 하이브는 보유한 9.66%의 지분 전량을 주당 11만 원에 텐센트 뮤직
삼성증권은 28일 하이브가 에스엠 보유 지분 전량을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에 매각하는 데 대해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에스엠의 영향력이 중국 내 확대되면서다.
하이브는 보유 중이던 에스엠 지분 221만 주 전량을 이달 30일자로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에 매각한다고 전일 공시했다. 주당 처분 단가는 11만 원으로 27일 종가 대비 15.3% 할
그룹 세븐틴이 정규 5집으로 음원·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성공적인 재탄생을 알렸다.
세븐틴이 26일 오후 6시 발매한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의 타이틀곡 ‘썬더(THUNDER)’는 발매 직후 멜론 ‘톱100’에 7위로 진입, 조금씩 순위를 높여가더니 27일 자정 마침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들은 장기간 순위
그룹 아이들이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올해 K팝 걸그룹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이들의 미니 8집 '위 아(We are)'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 음반 판매량) 106만3526장을 기록했다.
아이들은 2023년 발매한 미니 6집 '아이 필(I feel)'과 지난해 1월 발매한 정규 2집 '2'(Two), 지난
쿠팡, 대만 진출해 中企 지원 확대알리익스프레스, K베뉴 통해 역직구 속도이베이·컬리도 역직구 판매자 정책 강화1분기 역직구 시장 28% 증가
한국산 제품 인기 열풍이 해외직접판매(역직구)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외국계 이커머스 뿐만 아니라 국내 이커머스까지 미국·중국·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으로 뻗어가고 있다.
26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국내
그룹 킥플립이 데뷔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으로 K팝 슈퍼 루키 타이틀을 굳힌다.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킥플립의 미니 2집 '킥 아웃, 플립 나우!(Kick Out, Flip Now!)'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킥플립 멤버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이 참석해 수록곡 '제끼자'
데뷔 10주년에도 그룹 세븐틴의 시간은 계속된다.
'자체 제작 아이돌'로 시작해 K팝 최다·최초 타이틀을 거머쥔 세븐틴. 연간 앨범 판매량 1000만 장, 역대 K팝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위, 글로벌 스테이지 ‘도장 깨기’ 등 굵직한 기록으로 K팝 역사에 이정표를 세워왔다.
정점의 자리에서도 세븐틴의 질주는 이어진다.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