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의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가 새로운 컵 커피 제품 ‘아카페라 잇츠라떼’를 최근 출시했다.
제품명인 ‘아카페라 잇츠라떼(IT’S LATTE)’는 ‘라떼, 그 자체’라는 의미로, 주재료인 커피와 우유에 신경을 써 조화롭게 만든 제품이다. ‘다크 카라멜’, ‘리치 연유’ 2종이 출시됐다.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커피 산지인 브라질, 에디오피아,
동서식품은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담은 곡물 식수음료 ‘동서 보리차’, ‘동서 옥수수차’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동서 보리차'와 '동서 옥수수차'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500ml 페트 형태로 기존 차음료 브랜드인 '동서 맑은티엔’ 5종 중 소비자들이 식수용으로 가장 선호하는 보리차와 옥수수차
식음료업계가 대용량, 소용량 등 제품 용량을 양극화하면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의 ‘호가든’이 대용량 전용 육각잔을 내놓아 호응을 얻고 있다. 호가든은 전용 잔에 3분의 2 정도 호가든을 따른 후 병을 잘 흔들어 전용 육각잔에 새겨진 로고의 위치만큼 거품을 내어 따라마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호가든 전용 육각잔
'링티 추석선물세트'에 '노니주스'까지 추석 건강음료 시장 격돌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선물세트로 선보이는 건강음료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온라인 오픈마켓에서는 '링거워터 링티'와 '노니주스'가 맞대결을 벌이는 모양새다.
2일 오후 2시 55분 현재 네이버쇼핑 랭킹 기준 '링거워터 링티'와 R사의 '노니원액 착즙주스'가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한국 코카-콜라가 최수정 마케팅ㆍ영업기획 상무를 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 사장은 한국 코카-콜라 사상 첫 여성 최고경영자(CEO)이자, 브랜드매니저에서 시작해 대표이사가 된 첫 번째 내부 발탁 인사이기도 하다.
미국 UCLA 대학에서 정치학과 국제관계를 전공한 최 사장은 삼성 미국 법인과 한국 마즈 브랜드 매니저를 거쳐
- 돈까스·파스타 등 6종 출시… 마켓컬리·쿠팡 입점 큰 호응
- 건강기능식 출시도 준비 중… ‘키친서울’ 베트남 매장 오픈
조선호텔, 현대카드, 삼성 에버랜드 등 유명 브랜드에서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식음료(F&B) 사업을 기획했던 이동은(38) 오픈더테이블 대표는 지난해 공유주방 사업에 눈을 돌렸다. 공유주방이 홍수처럼 등장하던 시기,
음료업계의 과일차 시장 선점 경쟁이 뜨겁다. 음료업계는 홍차에 다양한 과일을 더한 RTD(Ready to drink) 음료를 앞다퉈 출시하며 과일차 시장 선점에 집중하고 있다.
쟈뎅은 RTD 티 음료 ‘아워티(our tea)’의 ‘오렌지 자몽 블랙티’와 ‘레몬 얼그레이 티’ 2종으로 여름 과일차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아워티는 지난해 11월 티백 형태
롯데마트는 내달 1일 정식품과 함께 두유 액을 기반으로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을 균형 있게 설계한 영양 음료인 ‘그린비아 밸런스’ 2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린비아 멀티 밸런스’와 ‘그린비아 프로틴 밸런스’는 190mL/1팩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300원이다.
롯데마트는 갈수록 영양 불균형에 노출되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균형 잡힌 간편
공유주방과 택시 합승중개 등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한 사업 아이템들에 대한 규제가 대폭 개선된다. 반면 암호화폐를 활용한 해외 송금 등은 보류됐다.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4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8건에 대한 규제샌드박스 신청건에 대한 실증특례나 임시허가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안건은 △앱 기반 자발적 택시동승 중개 서
하이트진로음료는 올해 상반기 총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생수에 집중된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음료(비생수) 사업으로까지 확대하면서 음료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7% 성장했다. 그 결과, 전체 매출액에서 음료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34%까지 늘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이 같은 실적 호조의 여세를 몰아 하반기 전체 매
롯데칠성음료가 2011년 8월 출시한 ‘아이시스 8.0’이 생수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아이시스8.0’은 제품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pH 8.0의 약알칼리성을 띠고 있는 물로, 산성화되는 우리 몸의 미네랄 밸런스를 유지하고 균형 있는 미네랄 구성으로 건강까지 생각한 약알칼리성 천연광천수다. 천연광천수란 갈라진 바위틈이나 땅속으로 스며든 빗물이 오랜 세
음용식초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대상 청정원이 알룰로스를 함유한 ‘알룰로스 홍초 포도’를 출시했다.
최근 새롭고 다양한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청정원은 과채음료 시장 내 선호도가 높은 ‘포도’와 알룰로스를 결합시킨 홍초 신제품을 출시,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알룰로스’란 무화과, 포도 등 자연에 존재하는 천연
롯데마트가 CJ ENM과 손잡고 신비아파트 주스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CJ ENM의 대표 인기 만화인 ‘신비 아파트’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스윗허그 신비아파트 착즙주스’를 PB로 출시해 오는 30일부터 전 지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배도라지, 사과, 포도 총 3종으로 100ml 기준 1팩 가격은 각 1000
유럽 국민 음료들이 앞다퉈 한국 시장에 상륙하고 있다.
스위스 대표 음료로 스위스인의 95%가 즐기는 국민음료 ‘리벨라’가 지난 2016년 한국에 첫 진출한 이후 지난해 롯데마트가 스페인 국민음료인 ‘카카오랏’을 선보인데 이어 이달부터 네덜란드 국민음료인 ‘씨씨’도 한국 음료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처럼 유럽 대표 음료들이 한국에 진출하는 배경
‘박카스 소르베’, ‘야쿠르트 샤베트’에 이어 ‘아이스크림 죠리퐁’까지 식음료 브랜드 간 결합이 의외의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Z세대가 소비의 큰축으로 떠오르면서 특히 식품 시장에서 재미(Fun)를 중시하는 차별화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한국농수산식품공사는 지난해 식품업계 7대 트렌드 중 하나로 ‘재미를 먹다’를 꼽기도 했다
정식품의 우수한 식품 분석 기술 역량이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자사 중앙연구소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식품분야 분석 국제비교숙련도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국제
대용량 커피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편의점 GS25이 500㎖ 이상 대용량 페트 커피 음료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05%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대용량 커피의 주요 소비 연령대는 20·30이며 이들의 매출 구성비는 전체의 65.9%를 차지했다. GS25 측은 "젊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하루 커피 음용량이 점차 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가 복숭아 과육을 넣어 씹는 맛을 살린 과립주스 ‘사각사각 복숭아’를 선보였다.
사각사각 복숭아는 2017년 10월 출시돼 인기를 끈 ‘사각사각 꿀배’에 이어 ‘사각사각’ 브랜드로 선보이는 두 번째 제품으로 340㎖ 용량의 캔으로 출시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 전 음료에도 씹는 재미가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점에
코카-콜라사가 로즈힙추출물이 함유된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로즈힙워터’를 출시했다.
‘토레타! 로즈힙워터’는 피부 미용과 건강에 관심이 높은 젊은 소비자층을 위해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수분’이라는 콘셉트로 토레타 출시 4년 만에 선보인 신제품이다. 열량은 500㎖ 기준 32㎉에 불과하다.
패키지는 은은한 핑크빛과 부드러운 로즈힙워터 로고체를 담았
동아오츠카 오란씨가 ‘오란씨 뉴트로 스페셜 패키지’를 발매했다.
이번 오란씨 뉴트로 스페셜 패키지는 동아오츠카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받은 사랑을 소비자에게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출시 제품은 오렌지맛, 파인애플맛 총 2종(180㎖ 캔, 1.5ℓ 페트)으로 대형할인점, 체인슈퍼, 편의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1971년 출시된 오란씨는 동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