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찬 관세청장은 19일 시작된 을지훈련과 관련, 사이버 테러공격에 대비한 집중 훈련을 당부했다.
백 청장은 이날 “전시 관세국경에서의 전략물자이동 통제, 테러방지, 군수비용 확보 등 국가 주요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인 만큼 어느 때보다 내실 있게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훈련 전날엔 대전청사로 출근, 훈련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국경위험과 세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 왼쪽 첫번째)이 19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평화와 안보를 위한 국가비상대비훈련인 ‘2013 을지연습’에서 참석해 비상대책상황실을 둘러보고 있다. 한반도 안전보장과 한미연합 방위태세 유지를 위한 이번 훈련은 3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한반도 안전보장과 한미연합 방위태세 유지를 위한 UFG(을지 프리덤 가디언) 훈련이 오늘(19일)부터 시작됐다.
30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UFG 훈련에 한국군은 육·해·공군 장병 5만여명, 미군 측은 3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에는 정전협정 이행 및 준수 여부를 확인·감독하는 중립국감독위원회 소속 스위스와 스웨덴 요원들이 참관한다.
북한의 전면적인 남침에 대비해 매해 실시하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19일부터 시작된다.
북한은 그간 한미 을지훈련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해왔던 관행을 깨고, 18일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한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데는 개성공단 협상 타결과 이산가족 상봉 추진 등 최근 남북간에
정부는 올해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한 을지연습이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이번 연습에는 시·군·구급 이상 행정기관과 주요 중점관리지정업체 등 3570여개 기관 41만 여명이 참가한다.
훈련은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과 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응연습을 강화하고, 비상사태 발생시 정부기능이 효율적으로 유지될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은 19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에 있는 국군간호사관학교를 방문해 박명화 학교장에게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6·25 참전 용사이자 육군 중령 출신인 이 회장은 평소에도 수많은 군 관련 사업과 행사를 지원하는 등 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이인구 회장은 “간호사관학교의 발전기금에 많은 기관과 기업들이 동참해
운명의 날이 밝았다. 29일 개성공단에 남아 있던 근로자 50명이 모두 철수한다. 사흘 전 정부의 남측 근로자 전원 귀환 결정에 따른 것이다. 이로써 남북을 잇는 마지막 보루인 개성공단이 착공 10년만에 잠정폐쇄가 현실화됐다.
이제 개성공단을 둘러싼 남북간 기싸움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게 됐다. 북한에 더 이상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다진 정부는
홍문표 의원 “신입사원 뽑을때 골프 특채 뽑나?”
한국마사회가 ‘신의 직장’ 답게 평균 8000만원의 고액 연봉을 받으면서도 불법적으로 경마정보를 제공하고 금품을 수수하는 등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근무시간에 골프를 치는가 하면,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의 비위 및 불법행위도 적발됐다.
16일 민주통합당 김춘진 의원과 김우남 의원은
22일 오후 2시부터 15분간 전국적으로 주민이동과 차량을 통제하는 민방공 대피훈련이 실시된다.
소방방재청은 이날 오후 2시 전국 읍 이상 도시지역, 경보가 설치된 면 지역, 서해 5도와 접경지역에서 동시에 15분간 민방공 대피훈련을 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같은 갑작스러운 도발이나 공습에 대비하는 정부훈련인 을지훈
강남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인 가락시영 아파트의 종 상향(용도지역 변경) 심의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5일 서울시와 업계에 따르면 가락시영의 종 상향 안건은 지난달 17일 도시계획위원회 안건에 상정됐으나 다뤄지지 못한 채 이달 7일로 연기된 상태다.
지난달 17일 위원회 개최 당시 해당 안건은 이날 심의 안건 중 가장 마지막 차례인 15번째로
최근들어 새롭게 등장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인 트위터가 시민들의 각광을 받으면서 정부 부처도 트위터 계정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트위터 통계사이트인 오이코랩(@OikoLab)에 따르면 8월19일 현재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트위터 사용자수는 110만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트위터는 짧은 시간에 많은
북한과 중국이 중국 동북부 랴오닝성에서 추락한 북한 전투기 처리 문제를 협의하기 시작했다고 교도통신이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중국 선양의 북한 총영사관이 사고 현장에 도착했고 중국 외교부 차관보급 간부도 선양으로 향했다. 최병관 주중 북한 대사도 중국 외무성을 방문해 기체 회수 등 대응책을 협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전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청와대 지하별관 회의실에서 2010년 1회 을지 국무회의를 주재, "을지연습은 평화를 위한 훈련이고 전쟁을 억지하기 위한 훈련"이라며 "철저하게 준비했을 때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매년 하던 을지연습이지만 천안함 사태 이후 남북간 긴장이 강화된 상황에서 훈련하는 것에 대해 국민이 불안해할 수도 있다"
한국선주협회는 오는 19일 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2010년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 기간 중 대한해운을 비롯해 SK해운, STX팬오션, KSS해운, 한진해운, 현대상선 등 6개 외항선사는 한국선주협회 종합상황실에서 통합연습을 실시하며, 24시간 당직체제로 운영된다.
이번 을지연습에서는 안보선대로 지정된 국가필수선박 8
북한의 조선인민군 총참모부가 16일 시작되는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에 대해 "무자비한 군사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다시 위협했다.
15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인민군 총참모부는 대변인 담화를 내고 "우리 공화국을 노린 무모한 전쟁연습 소동이 극한계선에 이른 이 시각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자비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을
◆기획재정부
-2009년 IMF 연례협의 결과 발표
-KDI 경제동향(2009.8) 발표
-서비스교역 확대에 따른 서비스협상 및 국내대책 추진방향
-장관: 을지훈련 준비상황 보고(09:00)
◆지식경제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
-2009년 신규 기술거래기관 6개 법인 추가 지정
-가발 등 가모용 접착제 안전성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