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오는 2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제12회 의료기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의료기기의 날’은 2003년 5월 29일 ‘의료기기법’ 제정‧공포일을 기념해 2008년 처음 시작됐고, 올해로 12회를 맞는다. 올해는 을지훈련기간과 중복돼 한주 앞당겨서 개최하게 됐다.
조합 및 4개 단체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청와대는 16일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주장한 ‘국가 주요 재난 및 을지훈련 기간에도 업무추진비로 술집 출입’ 주장에 대해 일일이 해명하며 불가피한 사용이었다고 주장했다.
심 의원은 청와대 직원들이 지난해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을지훈련기간 중 업무추진비로 술집을 출입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을지훈련 첫날인 21일은 소통강화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은 2일 "청와대 직원들이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마지막 참배일 등 국가 주요 일정과 전시대응태세 훈련인 을지훈련 기간에 술집을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청와대 업무추진비 카드가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마지막 참배일인 2017년
청와대는 2일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주장한 ‘국가 주요 재난·을지훈련 기간에도 업무추진비로 술집 들락날락’에 대해 국정업무 상 불가피한 사용이었다고 해명했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 참고자료를 통해 “비서실, 안보실, 경호처 등을 포함 2000여 명이 국내외의 분야별 국정업무를 쉼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재난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가능한 최대한의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권한대행은 11일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정책과 관련해 “최저임금 1만 원을 향한 선심성 인상은 재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해 기록적 최저임금 인상의 사회적 여파가 가시지 않았다”라며 “선행적으로 공약한 1만 원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근로자가 자신의 일자리를 걱정해야 하는 것을
대망의 월드컵축구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러시아판 룰렛게임을 연상케 하는 예측불허의 승부가 6월 14일 막을 올린다. 2002년 홈에서 4강 신화를 이루고 2010년 남아공에선 16강에 오르기도 했지만 이번 러시아 원정길은 가시밭처럼 험난하다. 그러나 ‘욕심 많은’ 한국의 무한전진이 이번 월드컵에서도 이어질 것인지, 그랜드슬램과 같은 또 다른 이변을 만들
NH투자증권은 다음주 코스피 밴드를 2340~2420으로 제시했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5일 “을지훈련 종료, 북한 리스크 감소로 주식시장은 낙폭을 만회하고 있다”면서 “미국 의회 개회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확실성이 확대하고 있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트럼프는 멕시코 장벽 건설을 위해서 정부기관 일시 폐쇄도 불사하겠
문재인 대통령이 22일부터 31일까지 취임 후 처음으로 22개 정부부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보고 형식이 아닌 문 대통령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 부처 장관 및 실국장들 간에 사전 각본 없는 ‘정책 토론 대결’ 형식으로 진행돼 주목된다. 새 정부 출범 100일 직후 이뤄지는 첫 업무보고인 만큼 문재인 정부의 개혁 정책도 한층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을지훈련’과 관련 “방어적 성격의 연례 훈련으로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첫 을지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을지훈련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군의 방어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
한미 군 당국이 21일부터 31일까지 을지프리덤가디언(UFG)을 실시하는 가운데 이에 반발한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우리 정부가 실시하는 을지훈련은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된다.
31일까지 진행되는 을지훈련에는 우리 군 5만여 명과 미군 1만700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이례적으로 해리 해리스 미 태평양
윤면식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금요일인 18일 늦게 차기 한은 부총재로 결정됐고 이같은 결과는 빠르면 일요일인 20일 발표될 것이라는 설이 19일 한은 안팎에서 나돌고 있다. 이는 또 최근 불거진 한은 독립성 훼손 논란을 무마하기 위해 청와대가 부랴부랴 결정했다는 소문이다.
6월24일 장병화 전 부총재 퇴임 후 두 달 가까이 공석인 한은 부총재 자리가 채워진
금융권에 인사 태풍이 본격적으로 휘몰아칠 전망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표적인 ‘친박 인사’로 거론된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취임 11개월 만에 물어나면서 지난 정권 때 임명된 인사들의 후속 인사가 임박한 것으로 관측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정 이사장은 ‘금융권의 실세’로 불렸다. 정 이사장 임기는
하나금융투자는 다음주 코스피 밴드를 2330~2380으로 제시했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8일 “다음주 시장은 2350선 안착을 시험하는 중립 수준의 주가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가격과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는 저가매수 시기일 수 있겠지만, 오는 21~24일 을지훈련, 24~26일 잭슨홀 미팅 등의 이벤트 리스크가 부정
원·달러 환율이 나흘만에 하락했다. 관심을 모았던 미국 소비자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결과를 내놓으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앞서 미국은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동월보다 1.7%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측치 1.8% 보다 낮은 수준이다. 반면 외국인의 주식매도가 계속된데다 장중 아시아통화들이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 北, SLBM 1발 발사…"500㎞비행·日방공식별구역 낙하"
북한이 오늘 새벽 동해상에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시험발사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이 SLBM은 500㎞를 비행해 지난 수 차례 시험발사에 비해 진전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한미가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SLBM은 동북방으로 날아 일본 방공식별구역을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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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을지훈련 25일까지… 北 “침략징후 보
코레일이 26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5년 을지연습 중앙 종합강평회의에서 국가적 대응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오른쪽)은 황교안 국무총리로부터 기관표창을 받은 후 “앞으로도 국가 비상시를 대비해 안전한 철도수송 및 복구에 만반의 대응 태세 유지에 최선의 노력을
17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의 골프장 이용 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일부 직원들은 을지훈련기간이나 부품 고장 등의 이유로 원전 가동이 중단됐을 때에도 원전 부지에 있는 골프장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이원욱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7일 한수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