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행장 등 내부 3명·외부 3명 모두 통과 22일 최종 후보 결정…11월 차기 행장 임기 시작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공모에 지원한 후보자 6명 전원이 면접 대상자로 선정됐다.
9일 수은에 따르면 수협은행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이날 지원자 6명에 대한 서류심사를 진행하고 전원을 면접 대상자로 선정했다.
내부 출신 후보는 신학기 현 수협은
신학기 등 내부 3명·이형주 FIU 원장 등 외부 3명 경쟁 21일 면접 예정…노조도 후보자 면담 요구
Sh수협은행이 차기 은행장 후보군 압축에 들어간다. 신학기 현 행장이 수협은행 분리 출범 이후 첫 연임 행장이 될지 주목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9일 서류심사를 거쳐 차기 은행장 면접 대상자를 선정한다. 면접은
18일 취임…임기 2년영업·기획·전략·재무 '팔방미인'비은행 자회사 M&A 전담 조직 이끈 경험
Sh수협은행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신학기 신임 행장이 내일(18일) 공식 취임한다. 신 행장은 수협은행 내에서 영업과 기획, 전략과 재무 등 다방면에 걸쳐 뛰어난 성과를 쌓았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수협중앙회의 주요 목표인 지주사 전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
행추위서 24일 단독 추천…이사회 등 거쳐 최종 선임전략·재무·영업 등 다방면서 성과…정통 수협맨
Sh수협은행의 새 은행장 후보로 신학기 수협은행 수석부행장이 단독 추천됐다. 경영전략그룹을 이끌며 비은행 자회사 인수ㆍ합병(M&A)을 추진했던 신 수석부행장이 최종 후보로 낙점되면서 수협은행의 숙원과제인 지주사 전환을 이뤄낼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린다.
Sh수협은행은 24일 은행장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신학기 수협은행 수석부행장을 차기 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신 후보자는 추후 은행 및 중앙회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이 확정되면 은행장에 취임한다.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2년이다.
신 후보자는 1968년 경남 창녕 출생으로 동아대를 졸업했다. 1995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인계동
5대 은행장 임기 올해 만료실적은 역대 최고치 썼지만 횡령·부당대출 등 잇단 사고 악재‘지배구조 모범관행’ 연임에 최대 변수
올해 주요 은행장들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은행권에 인사 태풍이 불어올 전망이다.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을 시작으로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장의 임기가 연말 만료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 은행장추천위원
올 연말과 내년 초 주요 금융그룹 회장과 은행장 임기가 대거 만료되는 금융권이 '외풍'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반전의 상황이 연출됐다. 정치권과 정부 입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수협은행에서 내부 출신 행장이 선출된 것이다.
금융권에서는 노골적인 외압이 되레 반발을 불러일으켰다며, 내심 반기는 모양새다. 하지만 금융권 인사 과정에 개입하려는 움직임은 여전
차기 수협은행장에 강신숙수협중앙회 부대표가 내정됐다. 수협은행 사상 첫 여성 행장이며, 두 번째 내부 출신 행장이다.
수협은행은 15일 은행장추천위원회를 열고 강 부대표를 차기 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수협은행은 조만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차례로 열고, 강 부대표를 행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강 부대표는 1979년 수협중앙회에
Sh수협은행이 오늘 차기 은행장 인선을 위한 추가 면접을 진행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 행장 추천위원회는 이날 최종 후보 결정에 나선다.
앞서 수협은행은 지난달 25일 기존 5명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가 면접 심사에서 최종 후보를 뽑지 못해 2차 공모에 나선 바 있다.
2차 공모에는 신현준 한국신용정보원장과 강
김진균 신임 Sh수협은행장이 11일 취임식을 갖고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수협은행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본점 강당에서 김 신임 행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임기는 2년으로 2022년 11월10일까지다.
전날 열린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는 행장 선임안을 100%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수협은행은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완전 자회사로 수협중앙회가 수협은행 발
Sh수협은행은 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가 김진균(57·사진) 현 수석부행장을 차기 은행장 후보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진균 후보가 취임하면 수협은행 출범 이후 첫 내부출신 행장이 된다.
수협은행은 이날 은행장추천위원회를 열고 김진균 수석부행장을 차기 은행장 단독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행추위는 이날 은행장 공모에 지원서를 낸 11명 중 10명의
이동빈 전 우리은행 부행장이 차기 수협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대됐다. 수협은행이 54년 만에 수협중앙회에서 분리된 이후 8년 만에 첫 민간 출신 은행장이 내정된 만큼 그동안의 낙하산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수협은행은 18일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를 열어 3차 공모에 지원한 14명 중 신규 지원자 5명의 면접을 시행해 이 전 부행장을 차
3년 만에 거대한 지배구조 변화를 앞둔 KB금융이 노동조합과의 갈등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사실상 연임을 확정한 윤종규 KB금융 회장에 이어 허인 KB국민은행 내정자까지 전례 없이 1·2인자 모두 내부 출신이 차지했지만 내홍이 심화하는 양상이다.
허 내정자는 12일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 출근길 노조의 반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화를 통해 차근차근
허인 국민은행장 내정자는 12일 "앞으로 고객에 충실한 경영을 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허 내정자는 이날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국민은행 은행장추천위원회는 이날과 오는 16일 허 내정자에 대한 심층 인터뷰 등 최종 심사와 검증을 진행 한다.
BNK금융지주 최대 계열사인 부산은행의 차기 은행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부산은행 은행장추천위원회는 11일 후보자를 대상으로 개별 면담을 한 뒤 부산은행장 후보를 빈대인 부산은행장 직무대행, 김석규 경남은행 부행장, 성동화 부행장보 등 3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은행장추천위원회는 오는 21일 이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벌인 뒤 최종 후
BNK금융지주의 최대 계열사인 부산은행의 차기 행장 공모에 총 10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부산은행장 지원에는 현직 임원 5명과 경남은행 등 계열사 대표 5명이 포함됐다.
부산은행 현직 임원으로는 박재경 BNK금융 회장 직무대행, 빈대인 부산은행장 직무대행, 오남환 부행장, 홍성표·성동화 부행장보 등 5명이 도전장을 냈
지난해 신경분리에 성공한 후 첫 수협은행장 후보 재공모에 이원태 현 행장과 강명석 상임감사가 나섰다. 관료 출신 이 행장과 정통 수협맨인 강명석 감사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수협은행장 재공모 결과 총 11명이 지원했다. 강 상임감사 등 1차 공모에 지원한 4명과 새로운 7명이 추가됐다.
재공모에 나선 인물 중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초까지 은행권의 최대 이슈로 ‘지배구조’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소위 ‘신한사태’로 불거진 지배구조 문제는 많은 숙제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과거부터 은행 지배구조 선진화에 대한 노력은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이는 과거 은행의 의사결정기능과 집행기능이 은행장 중심으로 이뤄짐에 따라 이사회에서 은행장 등 경영진에 대한
전북은행은 19일 본점 대강당에서 제4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가 추천한 김 한(56) 행장 후보를 차기 은행장으로 선출하고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김 행장 선임을 비롯해 부행장으로 송동규 전주안골지점장과 김명렬 군산지점장을 각각 선임했고 황남수 수석부행장은 유임됐다. 다만 부행장 등 임원은 5명에서 3
수출입은행 사장에 진동수 전 재경부 차관이 내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노조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15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수출입은행장 후보에 대한 검증 절차를 마치고 진 전 차관을 신임 수출입은행장으로 사실상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자행 출신 전문경영인 행장을 바라던 노조는 전 직원의 꿈을 깨버린 것이며, 공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