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내레이터 도전
배우 김수현이 'MBC 다큐 스페셜-감독 봉준호' 편으로 내레이터에 도전했다.
이번 26일 방송되는 다큐 스페셜에서는 국내 관객과 세계 비평가들까지 사로잡은 봉준호 감독의 작품 세계, 연출관, 그리고 오로지 영화만을 생각하는 봉준호 감독의 집념과 열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 6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개봉 당시 한국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이하 ‘은밀하게’)가 개봉 8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은밀하게’는 지난 5일 개봉 이후 8일 만에 406만명(KOBIS 통계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매출액 284억원을 기록했다. ‘은밀하게’는 서울 283개, 전국 1341개에 스크린에서 상영됐다.
‘은밀하게’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개봉 5일째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9일 이 영화 투자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에 따르면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전날 전국 1341개 상영관에서 82만522명을 추가해 개봉 4일만에 누적 관객수 277만5616명을 기록한데 이어 개봉 5일째인 이날 오전 9시 300만명을 넘었다.
이는 '아이언맨3'(262만5256명),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티저 예고편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짧은 영상이지만 최정예 스파이와 동네 바보사이를 완벽하게 오가는 김수현의 연기 변신과 강렬한 드라마, 또한 짧지만 인상적인 박기웅, 이현우의 에너지가 한데 모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20000:1의 경쟁률을 뚫은 북한 최정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