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일본어·중국어 안내 표지판 배포
명동에서 빈 음료컵이나 음식 포장 쓰레기를 거리가게에 건네면 상인이 대신 처리해 주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울의 대표 관광지 명동에서 쓰레기통을 찾느라 불편을 겪는 여행객을 돕는다는 취지다.
5일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관광객의 작은 불편을 덜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클린 명동 캠페인’ 홍보에 나
종로구 캡슐형 숙박시설 방문⋯소방시설 및 피난여건 직접 점검서울 외래관광객 역대 최대치 기록⋯안전한 숙박 중요성 확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종로구 캡슐형 숙박시설을 찾아 소방시설과 피난여건을 직접 살폈다. 서울을 찾는 외래관광객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환경 조성에 나선 것이다.
올해 1~9월 서울을 방문한 외
5년간 누적 방문객 768만 명 기록
서울 한강의 대표 축제인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5년간 누적 방문객 768만 명을 기록하고 막을 내렸다. 앞으로 보행전용교로 바뀌는 잠수교는 공사에 들어간다.
3일 서울시는 이달 25일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2022
배달라이더와 대리기사, 퀵서비스 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쉬던 '북창쉼터'가 청계천 인근으로 옮겨 새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4일 서울시는 休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를 청계천 인근으로 이전하고 이달 2일부터 '休서울이동노동자 청계쉼터'(청계쉼터)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 쉼터는 종로구 청계천로 99 수표교빌딩 2층에 있다.
이번 이전은 북창쉼터가
서울경찰청 등과 협의체 구성
서울시가 도심 마라톤 대회로 시민 이동권 제약을 비롯해 시민 불편이 대두됨에 따라 서울경찰청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2027년 도심 마라톤 대회에 대한 엄격한 관리를 추진하겠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는 도심 마라톤 개선을 위해 올해 초 ‘마라톤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출발 시간을 앞당겼다. 또한 장소별 참가인원 상한을 정하고
서울시 지난해 9월 '이공계 전성시대' 선언⋯3NO 1YES 전략 발표장학금 76억원·연구지원 사업 25억원·성장주택 42억원 투입
서울시가 의대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과학·공학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143억원을 투입해 이공계 청년 연구자들의 학비와 연구비, 주거비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장학금 지급을 넘어 장기 연구과제 지원과 주거 안정까지 연계해
K팝 댄스·한국식 메이크업·K푸드 쿠킹 클래스 마련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이 K팝에 맞춰 춤을 추고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행사를 연다.
3일 서울시는 이달 14일부터 20일까지 ‘2026 서울여행주간'을 열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북촌, 용산 등 주요 관광명소에서 K팝, K뷰티, K푸드,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발사업의 공공기여 산정 시점부터 따릉이 고장 시 반납 방식까지 서울시가 현장 불편을 낳던 규제 3건을 손본다.
3일 서울시는 △(200호)지구단위계획 공공시설 설치비용·부지가액 산정기준 △(201호)해체공사 감리 분쟁 관련 제도 △(202호)따릉이 고장 시 반납 방법 등 규제철폐안 3건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현재는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민간사업자가 공
올해 9월까지 누적 소비액 8조8435억원지난해 연간 소비액 7조9375억원 이미 초과외국인 관광객도 1314만 명 역대 동기 최다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카드로 쓴 돈이 9개월 만에 누적 소비액 8조8435억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연간 소비액인 7조9375억원을 상회했다.
3일 서울시는 '2026년 1~9월 서울 관광·소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외
행사 당일 사용 가능한 ‘소상공인 행복상품권’ 10% 할인 발행
서울시가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6일 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을 연다. 47개 소상공인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용 '소상공인 행복상품권'을 10% 할인 발행한다.
2일 서울시는 이달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6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광장에서 '2026
서울시가 경력공백으로 일을 쉬고 있는 여성의 재취업과 창업을 돕는 일자리페어를 연다. 행사에는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한다.
2일 서울시는 이달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와 서울가족플라자 일대에서 '2026 서울커리업 일자리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서울커리업의 비전을 공유하
40개 시설 신청⋯서류 검토·현장 실사·전문가 심사 거쳐 선정
서울시가 외국인환자와 동반 가족이 치료부터 회복까지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서울 의료친화 숙박시설'을 선정했다. 선정시설은 강남구, 영등포구, 중구 등 19곳이다.
2일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올해 처음 공개모집을 진행해 신청한 40개 시설 가운데 서류 검토와 현장 실사, 전문가 심사
깐마늘·알타리무·흙쪽파·생강·당근·배 등 6종 최대 반값 할인
서울시가 김장철을 앞두고 깐마늘과 흙쪽파 등 김장 재료 6개 품목을 서울 시내 하나로마트 18개 지점에서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1일 서울시는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인 대상은 깐마늘과 알타리무 흙쪽파 생강 당근 배다
서울대와 피지컬 AI 산업육성 업무협약 체결연구기술 현장 적용·스타트업 육성 협력
서울시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피지컬 AI 기술을 시민 일상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창업 거점을 구축한다. 양 기관은 첫번째 협력사업으로 거실·주방 등 실제 주거환경과 유사한 실증공간을 마련하고 생활로봇의 성능과 안전성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1일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울관광재단이 해외 시장마다 다른 전략으로 서울 알리기에 나섰다. 베트남에서는 관광업계를 만나 서울의 사계절을 알리고 일본에서는 인플루언서가 서울 곳곳에서 수행하는 미션 영상으로 남성 여행객을 공략했다.
31일 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이달 22일 베트남 호치민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서울관광설명회 ‘VISIT SEOUL: Always in Season’을
오세훈 서울시장이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를 '연결도시 서울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오 시장은 30일 오후 3시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관련 현안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국별 정책과 사업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제1·2·정무부시장과 주요 실·국
서울시설공단이 지하도상가 광고물의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준불연 광고용 시트를 도입하고 광고시설을 개선했다.
30일 공단은 준불연 광고용 시트 적용과 준불연 LED 전광판 도입 등으로 주요 지하도상가 6곳과 연결통로 9곳의 광고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지하도상가 5곳과 연결통로 9곳은 개선을 마쳤고 강남터미널 지하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년 국가생산성대상'에서 고객만족 부문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생산성 향상과 경영혁신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포상이다. 서울신보는 고객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금융·비금융
클럽거리~홍통거리 700m 도보 점검홍대 일대 안전관리 인력 326명 배치재난관리기금 5500만원 긴급지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핼러윈을 앞두고 마포구 홍대 관광특구를 찾아 시와 구, 경찰, 소방의 합동 대응체계와 현장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홍대 관광특구에 안전관리 인력 326명을 집중 배치하고 인파감지 CCTV와 비상벨 등 안전시설, 차량 통
서울에서 올해 첫 서리가 관측된 가운데 이번 주말 이후 맑은 날씨와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다음 주 초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주 날씨는 전국 대체로 맑고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은 기온이 예상된다.
29일 기상청은 정례 브리핑을 열고 이번 주말과 다음 주 날씨를 이같이 예보했다. 먼저 이날 아침 중부내륙과 경북 북부내륙을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