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여의도·반포·서울숲 등 노을 명소 소개
서울시가 일몰시간과 한강버스 운항시간까지 연결해 노을 감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를 마련했다. 서울시는 난지·여의도·반포·서울숲 등 한강 동쪽과 서쪽 구역을 나눠 노을 명소를 구분했다.
20일 서울시는 가을철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 풍경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담은 '한강 노을명소 지도'를
요가·러닝·역사기행·방탈출·북토크 등 야간 특화 프로그램 운영
퇴근 후 박물관에서 전시를 보고 한옥에서 야간 체험을 즐기는 등 서울의 문화시설을 밤에도 만날 수 있게 된다.
20일 서울시는 시립 박물관, 전통문화공간 등의 야간 개방 확대와 함께 시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서울 컬처나잇'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기존 금요일 중심에
서울형 23곳·모아 27곳·장애아통합 18곳 등 132개 어린이집 참여
서울시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시설 환경, 보육 프로그램, 급·간식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20일 서울시는 이달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132개 어린이집에서 '서울시 어린이집 오픈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데이 행사는 개별 어린이집의 돌봄 철학과 보
서울관광재단이 중국 최대 연휴인 국경정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재단은 서울 관광 로맨스 웹예능과 맞춤형 쇼핑 추천 이벤트 등을 잇달아 선보이고 중국인 여행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19일 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이달 19일까지 서울관광 로맨스 웹예능 '서울, 설렘 택1(首尔心动2选1)' 캠페인 영상을 비짓서울 중국어 소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음식 준비 등으로 조리기구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 최근 5년간(2021~2025년) 서울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1만5020건으로 전체의 54.5%를 차지했다. 이 중 음식물 조리 과정에서 불이 난 경우는 3982건으로 부주의 사례의 2
서울시가 추석을 앞두고 제빵기업 고려당과 함께 서울시내 아동양육시설에서 활동하는 아동들에게 '서울빵' 2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에는 34개의 아동양육시설에서 1409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기부전달식에서 전달된 서울빵 2000개는 서울시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서울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홍인성 고려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후 2시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서울안전한마당 안전다짐식‘에서 ‘재난현장 용감한 의인’ 3명에게 유공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재난현장 용감한 의인 표창은 일상 속 위급 상황에서 적극적인 초동 대처로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차량화재를 조기 진압해 대형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은 정진행(60) 씨
관할 자치구·소방서와 이중 점검⋯연휴 전 안전관리 강화
서울시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이 몰리는 대형마트와 터미널·역사를 대상으로 화재·인파 안전 점검에 나섰다.
17일 서울시는 이용객 집중이 예상되는 대형마트 5곳과 고속버스·철도 역사 5곳 등 다중이용시설 10곳에 대한 소방·인파 분야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미흡사항 78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광진·동대문·성동·중랑 등 4개 자치구서 발굴
서울시가 광진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랑구 등 동북권 4개 자치구에서 30년 넘는 세월 동안 맛을 지켜온 '오래가게'를 선정했다.
17일 서울시는 1731건의 시민 추천을 접수해 현장 검증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래가게 15곳을 뽑았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 전역의 ‘오래가게’는 총 150개소로 확
서울시내버스노조 "오후 9시까지 수용할만한 안 없으면 파업"서울 시내버스 노사, 통상임금 176시간 vs 209시간 두고 대립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을 앞두고 마지막 조정회의에 들어갔다.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은 오후 9시까지 수용할만한 협상안이 제시되지 않으면 즉시 파업 절차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이다.
15일 서울버스노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지방노
주거 형태 및 소득 수준은 각각 0.69점, 0.65점 차이취업자 미취업자 삶의 만족도 0.06점 차이로 미미
서울에 사는 중장년 삶의 만족도를 가르는 요인이 주거 형태와 소득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와 미취업자 삶의 만족도가 0.06점으로 차이가 없는 반면 주거 형태와 소득 수준에 따라서는 각각 0.69점, 0.65점 차이가 났다.
15일 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공공사업 감시·평가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15일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유스호스텔 3층 회의실에서 '시민참여옴부즈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민참여옴부즈만 및 관계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참여옴부즈만 14명에 대한 재위촉장 수여를 시작
서울시가 청년의 첫 출근을 돕기 위해 구직 청년과 사회연대경제기업을 연결하고 일경험·취업 기회와 구직역량 강화를 함께 지원한다.
15일 서울시는 이달 1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과 1층 로비에서 구직 청년 500명과 사회연대경제기업 50개가 참여하는 ‘FREE청년대로, 청년-기업 매칭 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현장면접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비상수송대책 가동을 준비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이 이달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서울시는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료 셔틀버스(전세버스) 대폭 강화 운행 △지하철 증회 및 막차 연장시간 2배 확대 △서울시 및 산하 공공기관 유연근
강남구·관악구·광진구·중랑구·도봉구·동작구 등 자치구 선정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 세로수길과 광진구 건대맛의거리 등 6곳을 ‘서울 달빛야장’ 시범 운영 대상지로 선정했다. 선정 상권에는 2028년까지 각각 최대 20억원을 지원해 야외 먹거리 공간과 야간경관을 조성한다.
시는 14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이달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서울시가 무료 셔틀버스와 지하철 증회 운행 등 비상수송대책 가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무료 셔틀버스는 지난 파업 당시 700여 대를 투입했던 규모에서 이번에는 최대 1500대까지 확대 운행한다. 25개 자치구는 주요 거점과 주거지에서 지하철역까지 연결하는 무료셔틀버스를 최대 130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짐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를 골목상권에서 구현하기 위해 '서울 달빛야장을 서울 곳곳에 조성한다.
14일 서울시는 이날 오후 1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최종 시민참여 평가를 열고 서울 달빛야장 대상지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15개 자치구 19개 상권이 참여했다. 서울시는 1차 서
접종기간 내년 4월 30일까지⋯65세 이상은 연령별 순차 시작
서울시가 이달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65세 이상 어르신도 연령별 일정에 따라 순차 접종하며 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 2026년 36주차(8월 30일~9월 5일)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
서울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일대에서 2026년 서울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의 날인 19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2026년 청년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지난 1년간 성장과 변화를 경험한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다음 단계의 도전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이달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서울시가 무료 셔틀버스와 지하철 증회 운행 등 비상수송대책 가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무료 셔틀버스는 지난 파업 당시 700여 대를 투입했던 규모에서 이번에는 최대 1500대까지 확대 운행한다. 25개 자치구는 주요 거점과 주거지에서 지하철역까지 연결하는 무료셔틀버스를 최대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