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옴부즈만위, 정원오 '칸쿤 출장'서 규정위반 확인⋯7건 행정조치
동행 직원 성별, 실제와 다르게 기재된 사실 확인 성동구에 기관경고·시정요구·권고 등 7건 행정조치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멕시코·미국 공무국외출장 의혹과 관련해 성동구에 총 7건의 행정 조치 처분을 내렸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전날 홈페이지에 '전 성동구청장의 공무 국외 출장 관련 주민감사 결과 공표'를 게재했다. 게제된 결과 공표에 따르면 옴부즈만위는 성동구에 기관경고 1건, 시정 요구 1건, 권고 4건, 주의 4건 등 총 7건의 행정 조치를 했다. 먼저 옴부즈만
2026-10-21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