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이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은 2라운드에서 kt 위즈의 선택을 받았다.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11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10개 구단은 주어진 지명권을 모두 행사해 총 110명의 선수를 선택했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이 완료됐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 히어로즈는 하현승(부산고)을 선택했다. 이어 두산 베어스가 김지우(서울고), KIA 타이거즈가 이호민(경남고)의 이름을 불렀다.
롯데 자이언츠는 전체 4순위로 박근서(서울디자인고), kt 위즈는 5순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서 시작…키움·두산·KIA 순 지명후보 1280명 가운데 최대 110명 선택…‘최대어’ 하현승·최지만 관심KBSN스포츠·MBC스포츠플러스·SPOTV2·티빙 생중계
한국 프로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 선수들의 행선지가 결정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구단의 지명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한 키움 히어로즈는 ‘최대어’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을 선택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2순위 지명권을 가진 두산 베어스가 어떤 선수를 낙점할지도 주요 관심사다. 김지우(서울고)를 비롯해 박근서(서울디자인고), 윤예성(인창고) 등 유
2027 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전체 1순위 하현승(부산고)과 2순위 김지우(서울고)가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다만 3순위부터는 전망이 엇갈리면서 올해 신인드래프트가 어느 때보다 예측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썸타임즈’에는 유효상 야반도주 편집장, 정민철 해설위원, 장성호 해설위원, 이영미 기자가
미국프로야구(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한 덕수고 엄준상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청소년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지휘한다. 청원고 김수관 감독, 순천효천고BC 정진 감독,
2027 프로야구(KBO) 신인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받는 인창고 우완 투수 윤예성이 또래 최고 유망주들을 향해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19일 유튜브 채널 ‘썸타임즈’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윤예성은 최근 참가한 제4회 한화 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을 돌아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선수로 하현승과 김지우를 꼽았다.
대표팀 소집 당시 가장 궁금했던 선수
2027 KBO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올해 ‘빅3’로 꼽히는 엄준상(덕수고), 하현승(부산고), 김지우(서울고)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KBO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재국 SPOTV 고교야구 해설위원이 출연해 올해 드래프트 최대어들의 현황을 소개했다.
먼저 미국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엄준상과 관련해 이 위원은 “전날 비행기 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