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2' 윤아가 눈물을 쏟았다.
18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2'에서는 이효리와 음악적 공감대를 나누던 중 윤아가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이효리, 윤아, 이상순은 민박객들이 모두 나간 사이 음악 이야기를 나눴다. 이효리는 윤아에게 "가사를 써 본 적 있느냐"라고 물었고, 윤아는 수줍게 "있다"라며 '바람이 불면'
◇ 이준 소속사 측 “해당 기사로 가족들 충격”
배우 이준이 군에서 자살 시도를 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을 열었다. 12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모 매체에서 언급한 이준 배우와 관련된 기사에 대한 소속사 입장”이라며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 '함소원과 결혼' 진화 ‘아이돌급 외모+재력가’
배우 함소원이 18세 연하 남자친구이자 중국 SNS 스타 진화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함소원-진화는 추자현-우효광 '추우커플', 채림-가오쯔치 부부에 이어 한중 부부의 계보를 잇는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함소원은 지난달 중순 경기도 한 시청에서 진화와의 혼인신고를 마쳤다. 중국에서도 혼인신고
'효리네민박2' 박보검이 이상형 이효리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2'에서는 박보검이 윤아에 이어 민박집 새로운 알바생으로 등장해 기대를 높였다.
이날 이효리는 유도부와 대화를 나누던 중, 박보검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박보검의 오랜 팬이라는 유도부원에게 "내가 활동 안할 때 엄청 나오지 않았니? 박보검이
‘와플 기계’ 대란을 일으켰던 윤아가 아침 조식으로 전복죽에 도전한다.
11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첫 조식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윤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메뉴는 전복죽이다.
지난 방송에서 ‘와플 기계’ 대란을 일으켰던 윤아는 이날 첫 조식으로 전복죽을 만들기 위해 쌀을 불리고 전복을 손질하는 등 능숙한
'효리네 민박2' 겨울편 야심작 노천탕이 오픈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효리네 민박2' 2회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야심 차게 준비한 노천탕이 개시된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직원 윤아는 노천탕을 이용하게 된 첫 손님들을 위해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이며 특별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부부는 노천탕에 쌓인 눈을 깨끗이 쓸고 닦아냈고,
소녀시대 윤아, 레드벨벳 슬기, 블랙핑크 지수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프라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프라다 코믹스 컬렉션’ 칵테일 파티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이들 외에도 손나은, 지수, 남주혁, 정해인, 엑소(EXO) 찬열, 세훈, 동방신기 최강창민, 블랙핑크 제니, 지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 소녀시대
'효리네민박2' 재방송이 전파를 타고 있는 가운데, '이효리 후리스' '이상순 니트' '윤아 와플기계' 등이 '효리네민박2' 핫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효리네민박2' 1회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변함없이 편안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샀다. 이와 함께 윤아가 민박집 새 직원으로 합류하며, 이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
◇ ‘효리네민박2’ 박보검 깜짝 등장…먹방부터 만능 일꾼 면모
'효리네민박2' 박보검이 깜짝 등장을 예고했다. 4일 밤 9시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2' 1회에서는 새 직원으로 윤아가 합류해,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날 윤아가 '효리네 민박'에 도착하자 이효리는 반색했다. 이효리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 오면 어쩌나
'효리네민박2' 와플기계가 화제다.
4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2'에서는 새 알바생 윤아가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첫 대면했다.
이날 윤아는 특유의 싹싹하면서도 활달한 매력을 뽐냈다. '패떴'을 통해 호흡을 맞췄던 이효리와는 자매 같은 케미를 뽐냈고, 어색하지만 이상순에게도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아는 조식 걱정을
'효리네민박2' 박보검이 깜짝 등장을 예고했다.
4일 밤 9시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2' 1회에서는 새 직원으로 윤아가 합류해,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날 윤아가 '효리네 민박'에 도착하자 이효리는 반색했다. 이효리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 오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이다. 윤아와는 20대 시절 '패떴'을 통해 만
'효리네 민박2'가 큰 기대 속에 오늘(4일) 오후 9시 베일을 벗는다.
'효리네 민박2'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주축으로, 새 직원으로 윤아가 합류한 가운데 이들의 케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첫 방송분에서 윤아는 민박집에 도착해 "운전부터 요리까지 모두 가능하다"라며 준비된 직원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윤아는 서울에서부터 직접 챙겨
'효리네 민박2'가 겨울 시즌을 맞아 손님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일 공개된 '효리네 민박2' 예고 영상에서는 이효리와 이상순의 겨울 영업 목표가 공개됐다. 회장 이효리는 손님들에게 "잘 먹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고, 이상순은 잠자리를 불편함 없이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효리네 민박2' 영업 목표는 '잘 먹이고 잘 재우기
'효리네 민박2' 겨울 버전 포스터가 공개됐다.
26일 JTBC 측은 '효리네 민박2'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새 직원 윤아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도란도란 앉아 편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벽난로와 스웨터, 바구니에 담긴 귤들이 겨울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가운데, 잠든 반려견들과 윤아에 몸을 기댄 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