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정
배우 윤아정이 물오른 악녀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화보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아정은 지난 2011년 매거진 ‘QUEEN’의 11월호를 통해 고혹적 섹시미가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했다.
윤아정은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깊은 눈빛의 아이 메이크업, 강력한 레드 립스틱으로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배우 윤아정이 물오른 악녀 연기를 선보였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승냥(하지원)을 끈질기게 괴롭히는 연화를 연기하고 있는 윤아정은 온갖 악행으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아정은 후궁경선을 위해 황궁으로 돌아온 승냥에게 비아냥거리는 말투와 함께 따귀를 때려 마음을 상하게 만들었다. 또 타나실리(백진희)가 승냥을 향해 독설을 퍼붓자 이를
최원영(37)과 심이영(33)의 열애 사실이 전해지자, 최원영과 심이영이 함께 했던 과거 인증샷이 새삼스럽게 눈길을 끌고 있다.
최원영은 지난 6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마지막 세트 촬영 날에 보고 싶을 우리가족들. 어느덧 이번 주가 마지막 방송. 마지막 방송 보면 울컥할 듯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월화드라마 ‘기황후’ 지창욱이 하지원을 의심한다.
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ㆍ연출 한희 이성준)’ 11회에서는 기승냥(하지원 분)이 여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걷던 타환(지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타환은 혼자 딴 생각에 빠져있는 승냥과 마주친다. 타나실리(백진희 분)는 박씨에게 다
“지금껏 접하지 못한 기황후의 매력에 이끌렸습니다.”
배우 하지원(35)이 1년 반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28일 밤 첫 방송된 MBC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이성준)에서 주인공 기승냥 역을 맡아 50부작 긴 호흡을 이끌어 간다. 기승냥은 원나라 출신 공녀로 출발해 후일 원나라를 쥐락펴락하는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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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역사왜곡
28일 첫 방송된 MBC 새 드라마 ‘기황후’를 놓고 역사왜곡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드라마 ‘기황후’는 어린 시절 원나라에 공녀로 끌려간 고려여성 기승냥(하지원)이 대원제국을 품은 철의 여인으로 거듭난 이야기다.
그동안 MBC가 ‘마의’ 구가의서’ ‘불의 여신 정이’ 등 국내 역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선보였다면 ‘기황후’는 원
배우 하지원이 동료 주진모의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극 중 주진모와 지창욱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하지원은 두 배우의 매력을 비교해달라는 질문에 "주진모와 처음 작품 해보는데 조각같은 외모 속에 숨겨진 반전 매력이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배우 지창욱이 변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은 원나라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등장 인물들이 변발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돼 역사 왜곡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이와 관련해 지창욱은 "제 캐릭터가 논란이 되고 있더라"라고 말문을 열
배우 하지원이 헐리우드 진출 계획을 밝혔다.
2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최근 미국 헐리우드의 UTA에이전시와 계약을 체결한 하지원은 이 자리에서 "미국에서 캐스팅 디렉터도 만나고 좋은 제안도 받았는데 '기황후' 때문에 거절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하지원은 "그분들이 저를
MBC 한희 PD가 드라마 '기황후'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희 PD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 제작발표회에서 "'기황후'는 기본적으로 팩션 드라마"라고 못박았다. 이어 그는 "실존 인물도 많이 나오고 실제 사건도 나온다. 이런 것들을 충분히 고증하겠다"면서도 "핵심 이야기는
정경순 작가가 드라마 '기황후'를 둘러싼 논란을 해명했다.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앞서 '기황후'는 등장 인물들에 관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정경순 작가는 "기승냥이라고 하는 이름조차 (역사에)없다. 지어낸 이름"이라고 말문을 열였다. 이어 그는 "역사적 인
배우 지창욱이 연기 투혼을 보였다.
23일 온라인 상에는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의 지창욱이 어려운 장면도 몸을 사리지 않고 열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나라 황태제로 분한 지창욱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권신들로부터 살기 위해 도망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지창욱의 눈빛에는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22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하지원-주진모-지창욱이 그려갈 삼각 로맨스와 대결 구도에 초점을 맞춰 앞으로 드라마 속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달 초 경기도 안성 일죽 세트장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서 하지원과 주진모, 지창욱은 각
하지원과 주진모의 달밤데이트가 포착됐다.
MBC는 22일 새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의 기황후로 분한 하지원과 충혜왕을 맡은 주진모의 달밤 데이트 모습을 표출했다.
사진 속 하지원과 주진모는 연등회가 열리고 있는 거리를 걸으며 미소를 머금고 각자 연등을 하나씩 들고서 축제를 즐기고 있다. 또한 연등 아래서 소원을
강렬한 카리스마로 돌아온 하지원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MBC는 21일 새 월화특별기획 ‘기황후’의 주연 배우 하지원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하지원은 고대 중국의 원나라 황후의 복색을 한 채 한 손에는 칼을 쥐고 위압감을 드러내고 있다.
MBC 관계자는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의 하지원에 대해 “강풍기를 동원해 붉은 천이 휘날리는 콘셉
중국 고대 원나라 황후로 변신한 백진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MBC는 18일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순제(지창욱)의 정실황후 타나실리 역을 맡은 백진희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화려한 복장과 머리장식을 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기황후’를 통해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와 상반되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타이틀롤 하지원의 첫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어릴 적 소중한 것을 잃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무술을 연마하며 자란 승냥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했다.
하지원의 첫 촬영은 용인 MBC 드라미아에서 진행됐다. 하지원은 능숙하게 말을 타는 장면까지 소화해내며 현장 관계자들의 이목을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이 종영 자축연을 열었다.
24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자축연에는 MBC 김정국 사장과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 박영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배우들과 제작진이 참여했다.
김정국 사장은 "하늘에서 폭죽이 떨어지는 것처럼 대박을 터뜨렸다"고 기쁨을 전하며 "2013년 상반기 최고
백년의 유산 박원숙이 구속 영장을 발부받았다.
2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는 주리(윤아정 분)이 개발한 '그린 국수'에서 중금속이 나와 금룡푸드가 위험에 빠지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세윤(이정진 분)에게 버림받은 후 복수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연구진까지 빼돌려가며 엄마 방영자(박원숙)의 회사에 들어선 김주리(윤아정 분)는 무리한 사
유진(민채원)의 이룰 수 없는 사랑은 결국 비극으로 끝이 날 것인가.
2일 밤 9시 55분부터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44회ㆍ극본 구현숙ㆍ연출 주성우)’에서는 그동안 숨겨졌던 이정진(이세윤)의 출생 비밀이 낱낱이 드러난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이정진은 괴로워한다. 남명렬(이동규)과 이정진은 혼란스러운 마음에 차화연(백설주)을 냉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