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강서구 ASSA빌딩 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 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경태, 윤상현, 황교안, 안철수, 천하람, 김기현 당 대표 후보,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유흥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김석기 사무총장. 국회사진취재단
7일 서울 강서구 ASSA빌딩 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 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경태, 윤상현, 황교안, 안철수, 천하람, 김기현 당 대표 후보,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유흥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김석기 사무총장.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당 대표 지지도에서 안철수ㆍ김기현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원씨앤아이가 CBS노컷뉴스 의뢰로 3∼5일 국민의힘 지지층 384명에게 차기 당 대표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안 후보는 36.9%, 김 후보는 32.1%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차이는 4.8%포인트(p)로 오차범위(
김건희 여사의 팬카페 ‘건희사랑’ 회장 출신 강신업 변호사가 5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예비경선에서 컷오프(탈락)되자 ‘탈당 선언’을 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강 변호사는 5일 오후 페이스북에 “국민의 힘은 끝났다. 한마디로 X같은 당”이라며 “나는 국민의힘을 탈당한다”고 선언했다.
이어 “저 강신업은 국민의힘 선관위와 선관위원 전원을 형사고소하고 민사상 손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관위, 예비심사 후보 명단 발표후보 각각 당대표 6명, 최고위원 13명, 청년최고 모두8,9일 당원 6000명 여론조사 예비경선…10일 최종 발표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가 5일 예비심사를 통과한 당대표, 최고위원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선관위 발표에 따르면 당대표 예비경선에 진출한 6인은 김기현·안철수·윤상현·조경
민주당, 윤석열 규탄 국민보고대회 개최 국힘 수석대변인 “이재명 방탄에 올인, 국정 발목 잡혀”
국민의힘이 4일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장외집회를 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
민주당은 이날 서울 세종대로에서 윤석열 정권 민생파탄-검사독재 규탄 국민보고대회를 열었다.
국민의힘의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이재명
국민의힘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3·8 전당대회 후보자 대진표가 나왔다. 본경선 진출자들은 다음 달 8일 치러지는 전당대회까지 전국 권역별 합동연설회 등을 거치며 본격 레이스에 돌입한다.
3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등록 신청 기간인 전날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당 대표 후보에 총 9명이 등록했다. 원내에선 김기현·안철수·윤상현·조경태 의원이 출사표를 냈다
박근혜(71) 전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지지자들과 정치인 등이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 있는 사저를 찾았다. 사저를 찾은 국민의힘 당권주자 윤상현 의원과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을 직접 만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박 전 대통령의 생일인 2일 사저 앞은 지지자들과 경찰로 북새통을 이뤘다. 생일 축하 현수막과 화환도 여럿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안철수 의원이 다자·앙자대결에서 모두 경쟁 상대인 김기현 의원을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이틀간 전국 성인 남녀 1005명(국민의힘 지지층 42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안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43.3%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배구선수 김연경, 가수 남진이 자신을 지지하는 듯한 설명과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김 의원은 지난달 27일 페이스북에 이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어제는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과 편안한 저녁을 보냈다"며 "당대표 선거에 나선 저를 응원하겠다며 귀한 시간을 내주고, 꽃다발까지 준비해준 김연경
컷오프 3~4명에 황교안 올라갈 확률 커져...전대 활력↓유승민 출마 시 안철수와 표 갈려...내심 출마 바라는 윤핵관안철수, 유승민 향해 “출마는 자유의지에 따른 것” 소극적 발언유승민, 출마한다면 승패보다는 명분 싸움을 하게 될 것
나경원 전 의원의 불출마로 판이 흔들린 국민의 힘 전당대회 형세가 유승민 전 의원의 결정에 따라 다시 요동칠 것으로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한 이후 당 대표 지지도에서 김기현 의원과 안철수 의원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이달 25∼26일 전국 성인 남녀 1009명(국민의힘 지지층 4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김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40.0%로 당 대표 지지도 1위를
15일 오세훈과 서울 중구 식당서 회동
친윤(친윤석열)계 당권 주자인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오는 15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과 ‘막걸리 회동’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 캠프 관계자는 12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김 의원과 오 시장이 15일 막걸리 회동을 하는 일정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울 중구 한 식당에서 만나 당이 나아가야
김기현·나경원·안철수·유승민 4강 구도‘비윤 빅 텐트’ 가능성 제기...2019년 보수대통합 재연될 수도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대통령실과 마찰을 빚은 뒤 직을 내려놓기로 하면서 국민의힘 전당대회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나 부위원장의 출마로 김기현·안철수 의원과 함께 3파전이 예상된다. 유승민 전 의원이 출마한다면, 4강 구도도 불가피하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안철수 의원은 11일 3·8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서 수도권 후보들 간 연대 가능성을 “굉장히 높다고 본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에 출연해 ‘윤상현 의원, 나경원 전 의원 등이 다 수도권인데 그중에서 한 명만 결선에 올라간다면 지지·연대 가능성이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수도권)
전 국민 대상 유승민 33.9% 1위...나경원 15.0%·안철수 11.4%
친윤계로부터 전당대회 불출마 압박을 받고 있는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3·8 전당대회 차기 당 대표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11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안철수, 당대표 출마 회견…"尹에 힘 되는 대표 될 것""총선 압승해 정권교체 완성해야…수도권 170석 하려면 안철수 선택해야""국민의힘 3대 개혁할 것…윤상현과 수도권 중요성 공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9일 "민심과 당심을 믿고 담대한 도전에 나서겠다"며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당권주자 너나나나 “내가 원조TK다” 호소영남권 국민의힘 책임당원 40%...전당대회 핵심 표밭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은 2일 새해를 맞아 ‘보수의 텃밭’인 대구·경북(TK)으로 향했다. 이들은 일제히 “내가 원조 TK”임을 강조하며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당권주자로 거명되는 권성동·안철수·윤상현 의원과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오
윤상현 ‘당대표 수도권 출마 공동선언’ 제안안철수 “전적으로 동의한다”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인 안철수·윤상현 의원은 2일 당 대표 후보들을 향해 “수도권에 출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남권에 지역구를 둔 친윤계 의원들을 향한 공격이자 본인들의 장점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윤상현 의원께서 당 대표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