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가 수원을 글로벌 관광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과 입법 지원에 나섰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5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사에서 "2026년과 2027년을 수원방문의 해로 선포하며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시작했다"며 "수원특례시의회는 수원의 문화와 관광이 지역경제 성장과 시민의 자부심으로
수원특례시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연대와 취약계층 나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야 의원들이 당적을 떠나 한자리에 모여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온정을 전하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에 나섰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10일 오전 수원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지도자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 주
더불어민주당 경기기본사회위원회 권혁우 부위원장이 진보당 윤경선 수원시의원의 '평화협정을 통한 수원 군 공항 폐쇄' 제안에 적극 지지의사를 밝히며 실천적 연대에 나섰다.
9일 권 부위원장은 SNS를 통해 "평화가 곧 민생"이라며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군 공항 이전 논의의 틀을 깨고 한반도 평화경제 관점에서 폐쇄와 전환을 논의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권
수원특례시의회가 민생·안전·복지를 아우르는 34건의 안건을 한 회기에 쏟아내며 입법 속도전에 나섰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6일 제3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민생활과 직결된 조례안과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상정된 34건 가운데 30건이 원안가결(원안채택 포함)됐고, 4건은 수정가결됐다.
처리된 안건의 스펙트럼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경제정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규모 점포 상생구조, 예산집행, 조례·계약 정합성, 지역사회 환원, 관광전략, 지역화폐 인센티브까지 수원시 경제정책 전반의 구조적 허점을 총체적으로 드러냈다.
의원들은 “이는 개별 부서 문제를 넘어 정책 시스템 자체가 잘못 설계된 결과”라고 지적하며 전면 개편을 요구했다.
27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이 수원페이 인센티브 정책을 “형평성과 체감도가 무너진 제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충전한도와 인센티브를 올린 이후 예산이 먼저 소진돼 다수 시민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며, “참여자 수 증가만 강조하는 보고는 더 이상 설득력이 없다”고 직격했다.
28일 수원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윤 의원은 26일 기획경제위원회 행
-“디지털 소외·SNS 정체·굿즈 부진까지”…수원특례시 홍보전략 총체적 재점검 필요-수원이 굿즈·SNS 구독자·쇼츠·촬영지 콘텐츠 등 홍보 전 분야에서 허점 노출-언론사 배제 기준 불투명·효율성 부족…의회 “시민은 못느끼는 홍보에 세금만 투입”-“효과 없는 홍보보다 시민에게 닿는 홍보를”…의회, 실효성 중심 재정비 촉구
수원특례시 홍보체계가 △성과 부진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우리 산업 각 분야로 공급돼야 할 주요 소재들이 공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산업계에선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등 날이 갈수록 손실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화주협의회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화물연대의 파업 철회를 요구하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시멘트협회, 한국철강협회,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개회식에 대한민국이 35번째로 입장한다.
4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내셔널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베이징 패럴림픽 개회식이 열리는 가운데 한국 선수단은 46개 팀 중 35번째로 등장한다.
개회식에서 한국은 윤경선 선수단장을 필두로 선수 18명(하키 13명·컬링 5명)과 임원 등 총 41명이 참가한다. 기수로는
정부가 발표한 ‘2030 온실가스 감축로드맵 수정안’에 대해 관련 업계에선 불만이 나오고 있다. 국제 사회의 압박으로 해외감축분을 줄이고 국내감축분을 늘면서 산업계의 부담이 가중됐다는 것이다. 이에 환경부와 관계부처는 이달 2일과 12일 ‘2030 온실가스 감축로드맵 수정안 토론회’를 개최했지만 여전히 미흡한 부분이 많아 불확실성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4차산업혁명시대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지원하고자 표준화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산ㆍ학ㆍ연ㆍ관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위해 자율주행차 표준기술연구회를 7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표준기술연구회에서 각 기관은 자율주행차 산업의 국제 주도국 도약을 위한 한국산업규격(KS) 확충, 국제표준 제안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6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IDEA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6회째를 맞은 올해 공모전엔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동영상 80편, 포스터 227편, 수필 234편, 지도자보고서 8편 등 총 549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동영상 부문에선 집현전을 중소기업으로 비유한 가톨릭대학교 학생팀이 대상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관련, 불법선거 9건 관련자 10명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1명을 구속하고, 9명을 내사 또는 수사하고 있다.
사건을 유형별로 보면 선거벽보 훼손과 인쇄물배부 방법 위반이 각 3명, 기부행위 2명, 선거운동원 폭행 및 허위사실 공표 각 1명 등이다.
이모(53)씨는 19일 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30일 '장난전화 오인' 당사자인 소방관 2명을 만났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남양주소방서를 방문해 오윤석(51) 소방위와 윤경선(35) 소방교에게 "그동안 가족들이 걱정을 많이 했을텐데 이제는 열심히 일해달라"고 위로했다.
두 소방관은 "도지사라는 호칭을 아무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장난전화로 오판했다"며 "앞으로 충실히 근무하겠다"
LG화학이 전무 승진 3명, 상무 신규 선임 8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정기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또 현재의 글로벌 위기 극복과 조직 안정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LG화학은 19일 이사회를 열어 전무 승진 3명, 상무 신규 선임 8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정기 경영진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