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은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이웃을 챙기는 '나눔 종무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에스원은 육현표 사장을 비롯해 임원ㆍ부서장 90여명이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나눔 키트 1000개를 제작했다. 나눔 키트에는 보습제품, 의류, 음식물 등 다양한 생필품을 담았다. 나눔 키트는 지역아동센터 37개소와 환경미화원 200여명에게 전달
에스원이 미국에 이어 중국시장에도 '울트라와이드밴드(UWB)센서' 수출을 추진한다. 디바이스부문의 센서 사업을 통해 적극 해외시장을 두드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전제품에 UWB센서를 접목하는 방안을 활발히 모색하고 있어 향후 사업 확대도 기대된다.
육현표 에스원 사장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기자와 만나
범죄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걷기대회가 남산에서 열린다.
법무부는 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와 삼성 에스원이 공동 주최하는 제2회 '다링(DaRing)' 행사가 1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남산 백범광장과 산책로에서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죄피해자의 어려움을 사회적으로 알리며, 이들의 보호·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
▲김홍수(성애병원 건강검진센터 부장)·홍민(맨쉬컨설팅 근무)씨 부친상, 류열(에쓰오일 수석부사장)씨 장인상 = 7일 중앙대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30분, 02-3772-5265
▲손호현(서울대 치대 교수)ㆍ호인(전 삼성전자 상무)씨 부친상, 안동명(종근당바이오 감사ㆍ전 KDB생명 부사장)씨 장인상 = 7일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30분,
에스원은 2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건물관리사업 브랜드 ‘에스원 블루에셋’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블루에셋 브랜드에서 '블루'는 삼성과 에스원을 상징하는 컬러로서 전문성과 신뢰의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에셋'은 고객의 자산가치를 높이고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에스원 임석우 부사장, 김종인 전무, 조형준 상무, 박준성
에스원이 건물관리사업 신규 브랜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주력인 보안사업 규모에 비견될만큼 건물관리사업 비중을 높여 시너지 효과를 키우겠다는 복안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건물관리사업에서만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공격적인 목표도 세웠다.
에스원은 25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건물관리사업 신규 브랜드 '블루에셋(Blu
에스원이 ‘UWB(Ultra Wide Band) 센서’를 중심으로 한 디바이스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 미주지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센서를 본격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5000대의 해외판매를 기대하는 등 수출에 주력해 향후엔 연간 10만대 수준의 해외판매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에스원은 10일 글로벌 센서 전문업체인 일본 옵텍
삼성그룹 최고경영자(CEO)들 사이에 갤럭시S6 엣지 골드 색상이 대세다.
삼성 사장단은 15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각자의 갤럭시S6를 공개했다. 사장단에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갤럭시S6 엣지 모델 골드 색상이었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을 비롯해 전동수 삼성SDS 사장,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안민수
육현표 에스원 사장이 신사업보다 기존의 사업부문을 강화하고, 단순한 매출확장정책에만 매달리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사물인터넷(IoT) 융합 기술과 센서 개발, 그리고 국내 중소기업들과의 협업에 대해서도 강조하며 올해 보안시장에서의 자신감을 피력했다.
육 사장은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보안엑스포(SECONEXPO)
삼성이 3명의 사장 승진과 1명의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이동 및 위촉업무 변경 7명 등 총 11명의 사장단 인사를 1일 단행했다.
최근 5년간 승진 및 이동 등 사장단 인사 규모가 16~18명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최소 수준의 인사로, 큰 폭의 인사교체 대신 조직 안정을 통해 미래를 대비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삼성의 이번 인사의 특징은 △성과주의 인
삼성이 3명의 사장 승진과 1명의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이동 및 위촉업무 변경 7명 등 총 11명의 사장단 인사를 1일 단행했다.
최근 4년간 승진 및 이동 등 사장단 인사 규모가 16~18명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최소 수준의 인사로, 큰 폭의 인사교체 대신 조직 안정을 통해 미래를 대비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삼성의 이번 인사의 특징은 △성과주의 인
삼성그룹은 1일 3명의 사장 승진과 1명의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이동 및 위촉업무 변경 7명 등 총 11명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최근 4년간 승진 및 이동 등 사장단 인사 규모가 16~18명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최소 수준의 인사가 이뤄졌다. 사실상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체제의 첫 인사에서 큰 폭의 인사교체 대신 조직 안정을 통해 미래를 대비하려는
삼성은 12월1일 사장 승진 3명, 대표부사장 승진 1명, 이동·위촉업무 변경 7명 등 총 11명 규모의 2015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내정, 발표했다.
◇사장 승진
△삼성전자 김현석 부사장 → 삼성전자 CE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삼성전자 전영현 부사장 →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삼성디스플레이 이윤태 부사장 → 삼성전기 대표이사
삼성그룹은 내달 1일자 인사를 통해 삼성 미래전략실 육현표 기획팀장(부사장)을 삼성경제연구 전략지원총괄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은 이번 인사에 대해 마하경영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현장 전진배치로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권한을 위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육현표 전략지원총괄 사장의 프로필이다.
◇충남대 법학과졸
삼성이 그룹의 컨트롤타워인 삼성미래전략실과 일부 계열사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은 30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5월 1일부로 전무급 이상 팀장급 임원에 대한 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미래전략실은 △인사지원팀장 정현호 경영진단팀장 부사장 △전략2팀장 부윤경 삼성물산 기계플랜트사업부장 부사장 △커뮤니케이션팀장 이준 삼성전자
장기화되고 있는 대내외 경기침체로 국내 주요그룹들이 투자규모를 축소키로 했다.
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과 30대그룹 기획·총괄 사장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30대그룹은 올해 하반기에 R&D(연구개발) 및 시설투자 등에 82조원을 집행하는 등 151조1000억원의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초 151조4000억원의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