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에서 최고등급의 한우고기가 가장 많이 생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최형규)은 7일 2009년 출하자의 시․도 및 시․군별 축산물등급판정자료 분석결과 광역단체로는 강원도, 기초단체로는 경남 김해시의 한우거세에서 육질 1+등급이상의 출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이번 조사에서
구제역 관련 피해농가는 매몰처리한 모든 가축에 대해서는 시가로 보상금을 지급받는다.
정부는 이중 농가의 경영안정 등을 위해 보상금의 50%를 선지급하기로 했다.
정부는 최대 6개월인 가축입식(가축을 구매해 사육하는 것)제한기간 동안 사육 규모에 따라 1400만원 상한으로 생계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생계안정자금은 젖소 6개월, 한우, 육우, 돼
구제역 관련 피해를 입은 농가는 어떤 지원을 받게되나?
23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우선 피해농가는 매몰처리한 모든 가축에 대해서는 시가로 보상금을 지급받는다.
이중 농가의 경영안정 등을 위해 보상금의 50%가 선지급된다.
최대 6개월인 가축입식(가축을 구매해 사육하는 것)제한기간 동안에는 사육 규모에 따라 1400만원 상한으로 생계안정자
정부가 김포 구제역 발생 농가에 대해 3km 예방 살처분은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조사 결과 젖소 한 마리만 바이러스가 발견되고 감염기간도 3~4일이 지났을 뿐으로 확산 초기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번 김포 농장에서의 구제역 발생 원인에 대해 정부는 사람이나 사료이동 차량 등 다양한 가능성을 놓고 조사를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원인을 찾지
정부가 종식선언 이후 구제역이 또 발생한 가운데 1월 구제역의 원인을 제공한 농가가 일부 보상을 받게 될 예정이다.
12일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1월 경기도 포천 구제역의 원인을 제공한 농가가 일반 보상액의 40%를 받는 것으로 결정됐다"면서 "이 농가가 구제역 이전의 이동제한을 위배한 점, 위생관리 등을 부실하게 한 점 등을 들어 보상액의 6
정부가 구제역이 관계자가 발생국을 다녀온 축산농가에서 발생한 경우 보상금을 지급을 하지 않는 등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2일 축산농가 관계자에 구제역 등 발생국가 방문을 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농식품부는 해외여행 중이거나 최근에 구제역 발생국에 다녀온 축산농가는 72시간 동안 농장 출입을 삼가고 옷, 신발 등을 철저히
한우 산지가격이 높아지면서 사육 마리수가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은 7일 1분기 가축동향에서 한·육우 사육마리수가 270만6000마리로 전분기보다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1분기 한·육우, 젖소, 돼지, 육계는 모두 증가한 반면, 산란계는 감소했다.
1분기 한·육우 사육마리수는 270만6000마리로 전분기보다 7만1000마리( 2.7%)
8년만에 발생했던 구제역에 대해 81일만에 종식선언이 내려졌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3일 경기 포천지역 구제역 발생지역 6차 발생 위험지역에 대한 이동제한을 해제하면서 지난 1월2일 발생했던 구제역의 종식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9일 6차 위험지역 이동제한 해제를 위한 정밀검사(혈청검사) 과정에서 사슴 12두가 항체 양성을 보여
사단법인 한국낙농육우협회가 국내산 육우를 좀더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국내산 육우 캐릭터(그림)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협회측은 "이번에 선보이는 캐릭터는 국내산 육우의 대표종인 홀스타인 수소를 의인화하여 귀엽고 친근한 외모로, 한국적인 정서를 살려 얼굴의 태극문양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며 "또한 고기소의 느낌을 살린 통통한 몸에 한반도
사단법인 한국낙농육우협회는 국내산 육우를 알리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육우 사랑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홍보대사 모집은 오는 10일부터 육우사랑 카페(http://cafe.naver.com/youkusarang)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1차 미션 '생활 속 육우를 찾아라'와 2차 미션 '나도 육우 요리사'로 우열을 가리게 된
한우와 육우(고기용 수컷 젖소) 등 고기소의 사육 규모가 지난 199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 이후 가장 큰 규모로 늘었다.
통계청이 7일 발표한 '2009년 3분기 가축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육우 사육마리수가 264만 1000마리로 집계되 전분기보다 42000마리(1.6%) 증가했다. 이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 개방한 지난 1998
GS홈쇼핑이 14일부터 27일까지 2주동안 '한가위 서프라이즈' 특집방송을 편성, 다양한 제수용품과 선물을 실속가격에 선보인다.
GS홈쇼핑은 특집 방송 기간 중 육류, 굴비, 과일 등 선물용 생식품류를 대폭 강화하고 부모님 선물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건강식품, 효도상품, 자녀들을 위한 선물용품, 명절 기간 주부의 일손을 덜어 줄 아이디어 주방용품 등
올 2분기중 국내 농가의 사육 가축 중 육유와 닭은 증가했으나 돼지와 젖소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통계청의 '2분기(6월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우와 육우 사육마리수는 259만9000마리로 전분기보다 11만8000마리(4.8%)가 늘었다.
이는 사료가격 하락, 한우 산지가격의 하락세 진정 및 송아지 생산 증가 등에 기
사료가격 인상으로 지난해 축산농가의 생산비 비율이 전년대비 두자리수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008년 축산물생산비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축산농가의 생산비는 송아지 15.2%, 한우비육우 10.6%, 우유 14.9%, 비육돈 21.3%, 계란 31.3%, 육계 18.0% 각각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국제곡물가
롯데홈쇼핑은 수, 목요일 총 4시간 동안 외식 못지 않은 식단을 저렴한 가격으로 집에서 준비할 수 있는 실속 먹거리전을 방송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식품주방팀 이상호 MD(상품기획자)는 "계속되는 불황속에 외식비 마저 줄이게되는 요즘, TV홈쇼핑 식품매출은 꾸준한 매출을 기록했다"며 "특히 이번 식품전은 노마진에 가까운 상품을 풍성한 구성으
'원유가 인상폭'을 놓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낙농가와 유가공업계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오는 18일 마지막 협상에서도 끝내 타결되지 못할 경우 낙농가는 '납유거부'도 불사한다는 입장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낙농육우협회와 유가공협회는 지난 16일 13차 소위원회를 열고 납품가격에 대한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됐다. 양측은 지난 5월 1일 1차
올 6월 1일 현재 한육우 사육마리수는 광우병 논쟁으로 인한 소비부진, 산지가격 하락에 따른 출하 기피 등에 따라 전분기 대비 20만7000두 전년 동기보다 26만9000두 등 각각 9.2%, 12.3%가 증가한 244만8000두로 나타났다.
8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가축통계'에 따르면 한우 산지가격(600kg,수컷 기준)또한 지난해 12월 47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이달부터 흰우유와 가공우유 등 일부 제품에 대해 가격을 50~100원씩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유유 측은 "유가 급등에 따른 물류비와 원자재가가 상승해 비용 부담이 커져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흰 우유(1ℓ)는 1750원에서 1850원으로 100원(5.7%) 인상됐고, 500원 하던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