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대여, 백일상·돌상 대여, 부모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제공누리빵빵은 북부권 8개 시·군 18개 거점 정기 순회 7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400여 명, 대여 실적 2900여 건 기록
경북도의 장난감도서관 이용이 꾸준히 늘면서 대표적인 육아 지원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이동식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도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육아서비스 사각지
HK이노엔(HK inno.N)은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주최하는 ‘2026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남성 임직원 육아휴직 정착 공로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은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7월 발표한 ‘2026 인구 위기 대응 우수 기업 평가’
유자녀 청년 가사돌봄 4시간15분…미혼의 5배여가시간은 3시간13분…미혼 4시간42분맞벌이·유자녀 女 가사돌봄, 男보다 104분↑유자녀 男 가사돌봄 10년새 1시간↑…격차 소폭 완화
결혼해 자녀를 둔 청년의 가사·돌봄시간은 미혼 청년보다 5배 이상 많았지만 여가시간은 90분 가까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남성 가사·돌봄 참여가 늘면서 성별
“인구 문제는 기회 부족·격차가 불러온 총체적 사회 문제”저출산고령사회委 확대 개편…인구전략委 첫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대한민국의 사회경제 시스템 전반을 인구 변화에 맞춰서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된다”며 인구정책의 대전환을 주문했다.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출산 장려 중심에서 벗어나 일자리와 주거, 교육, 돌봄 등 사회 전반의 구조개혁으로 확대하
50여 년간 임신·출산·육아 지원 공로 인정…1999년부터 특수분유 8종 12개 생산유업계 최초 가족친화인증…난임시술비·출산축하금 등 사내 지원도
매일유업이 50여 년간 임신·출산·육아 지원과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 등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매일유업은 8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한 ‘제21회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 지원출산휴가·육아휴직 지원금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 제공
서울시가 올해 일과 양육을 병행하는 근로자가 다니는 중소기업에 기업지원금을 제공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지원사업'을 운영하면서 기업 부담 완화에 효과를 내고 있다.
11일 서울시는 이번 사업 참여기업 83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장에 중·고등학생들이 들어섰다. 학생들은 의회 청사와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시의원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며 지방의회가 하는 일을 눈으로 확인했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7일 용인 대덕중학교 학생 18명, 8일 용인 삼계고등학교 학생 27명 등 4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의회
남성 육아휴직 비중 38.8%…돌봄 참여 늘며 기업 제도도 변화생부·양부·동거인 등 파트너 동일 지원…결혼 여부 관계없이 경조사비
육아와 돌봄에 참여하는 남성이 늘고 가족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기업의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도 달라지고 있다. 법률상 혼인이나 전통적인 가족 관계를 기준으로 복지를 제공하는 데서 벗어나 동거인 등 파트너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는
“쌍둥이 자녀가 함께 어린이집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
결혼과 출산, 양육을 직접 경험하고 있는 용인 청년부모들이 행정이 놓치기 쉬운 생활 속 육아 문제를 정책 테이블에 올렸다. 어린이집 시설 확충과 돌봄서비스 같은 큰 틀의 요구뿐 아니라 쌍둥이 자녀의 어린이집 입소 지원, 교사 대 아동 비율 조정처럼 현장에서 체감하는 구체적인 개선 요구도 나
오뚜기·풀무원푸드앤컬처·파라다이스세가사미, 고용부 '으뜸기업' 선정취약계층 채용 넓히고 일·가정 양립 지원…장기근속·상생 초점
식품·외식 및 복합리조트 업계가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표창을 받았다.
오뚜기와 풀무원푸드앤컬처,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정부가 창업 5년 미만 청년 소상공인 4만8000명을 대상으로 휴업과 폐업, 재도전을 보장하는 정책보험 도입을 추진한다. 건강검진 휴업비와 1인 자영업자 육아수당, 산재 보험료 지원도 새로 마련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청년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2027년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정책
육아·휴가·주택까지 전방위 지원 강화
싱가포르가 지난해 역대 최저로 떨어진 출산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각종 육아 지원책을 내놓았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는 이날 61주년 국경절 연설에서 싱가포르 국적의 아동 1명당 출생부터 17세까지 약 7만 싱가포르달러(약 7600만원)의 직접 지원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여기에
2차 모두의 창업, 1만명 선발…신성장기업에 최대 400억국가대표 도약기업 3000개 육성…창업부터 재도전 지원소상공인 사회보장·정책자금 개편…지원사업·규제 효율화
정부가 창업부터 성장과 도약, 재도전까지 기업의 생애주기를 잇는 ‘중소·벤처 성장사다리’를 구축한다. 유망 기업에 자금과 연구개발(R&D), 수출 등을 묶어 지원하고 성장 과정에서 적용받던
“저출생과 고령화는 국가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에 직결되는 과제입니다. 이번 후원이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해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22일 인구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사회 조성을 위해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에 후원금 5억원을 전달하며 이같이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 골목상권에서 ‘중장년 소상공인 건강·생업 안전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장년 소상공인의 건강 악화와 휴업 부담 등 생업 지속을 위협하는 현장 애로를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시리즈의 마지막 일정이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간담회에 앞서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기업·소상공인 대표자의 절반은 출산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비·양육비·교육비 등 비용 부담’과 ‘일과 육아 병행 어려움’이 가장 큰 이유다. 중소기업계는 9월부터 ‘인구전략위원회’로 출범하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달 2~8일 중소기업 근로자 및
롯데물산이 공정한 인사 제도와 일·가정 양립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여성 인재 육성과 모성보호 제도를 강화하고, 육아휴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책도 확대하고 있다.
29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전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2026년 남녀
롯데그룹이 저출생 위기 대응과 아동 돌봄 환경 개선에 나서며 민간 기업의 사회공헌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시청 잔디광장에서 '맘(mom)편한 페스티벌'을 열었다.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mom편한'이 1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해 저출생 문제와 돌봄 환경 개선
롯데그룹이 저출생 문제 해결과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시민 참여형 축제를 연다.
롯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1일까지 서울시청 잔디광장에서 ‘롯데 맘(mom)편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돌봄 환경 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형 축제 형태로 기획됐다.
개
정명시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거창한 개발’이 아닌 ‘생활의 변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체감도를 기준으로 재편한 공약이라는 점에서, 이번 6·3 지방선거 기장군 판세의 또 다른 변수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정 후보는 5일 부산 기장군 전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9대 행복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의 핵심은 세대별 삶의 불편을 직접 겨냥한 맞춤형
2024년 통계청 조사 결과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구의 맞벌이 비중은 58.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국가 보육 시스템이 메우지 못한 일상의 틈새는 여전히 깊다. 그 빈자리를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오래 채운 존재는 조부모다. 이제 ‘황혼육아’는 개인의 선택이나 선의를 넘어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거대한 축이 됐다. 하지만 조부모 돌봄을
2월은 ‘설날’이 있는 달입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지요. 해외 여행객이 늘며 명절의 풍경이 많이 바뀌었지만, 고속도로가 주차장이 되더라도 꼭 고향에 내려가는 이유는 ‘가족’이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2월은 설이 있는 달이기도 하지만, 졸업과 입학을 앞둔 가정에게는 ‘새 출발’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맞벌이 가구의
일본 신탁재산 총액, 3월말 기준 1경7000조 ‘천문학적’ 규모
신탁법 개정, 신탁산업 기반 마련…정부 세제 혜택이 본격적 성장 견인
교육자금, 결혼육아 등 증여세 면제되는 특수 신탁…세제혜택 적극 제공
민사신탁제도 허용, 신탁계약 자유 확대…향후 성장 가능성 높아
일본의 신탁재산 총액이 1경 원을 넘는 천문학적인 규모로 성장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