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가 최근 불거진 방송 태도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SBS '강심장' 출연 도중 무성의한 태도가 카메라에 포착돼 구설수에 오르자 이를 적극 해명하고 나선 것.
유하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먼저 방송에서 유하나씨의 행동이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 사과드린다"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연기자 유하나가 방송 태도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의 섰다.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그룹 B1A4 멤버 산들이 암투병 중인 외할아버지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고 촬영장을 숙연하게 했다.
산들은 “외할아버지께서 암에 걸리셔서 수술도 못 하는 상황인데 할아버지는 그걸 모르고 계신다. 원래 밝으신 분이라 항암치료도 못할 바에는 이대로 모른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