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영상 전문 사이트인 유튜브가 올해 말부터 유료 음악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2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번에 유튜브가 실시하는 유료 음악 서비스는 돈을 내고 가입을 하게 되면 광고 없이 바로 뮤직비디오를 다운받아 들을 수 있는 콘텐츠다. 현재 유튜브는 뮤직비디오를 보관할 수도 없고 음악을 다운받을 수도 없는 단순 클
유튜브가 이르면 오는 2분기부터 유료채널을 론칭할 계획이다.
29일(현지시각) 외신은 유튜브가 사용자들이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가입한 뒤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유료채널을 운영할 예정라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유튜브는 이미 일부 콘텐츠 프로듀서들과 접촉, 유료채널을 개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초기에 도입될 유료채널은 가입비가 월 1~5달러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