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유타 레이르담이 전용기 이동과 개회식 불참을 둘러싼 논란을 경기력으로 잠재웠다. 여자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레이르담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경기에서 1분12초3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월드컵 여자 1000m에서 10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빙속 여제’ 이상화를 넘어선 기록이다.
김민선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2차 레이스에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가 마무리된 가운데 한국은 아쉽게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오벌)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가 펼진 가운데 김민선이 30명 중 최종 16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김민선은 8조로 폴란드의 카롤리나 보시에크와 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