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전격 컴백한다.
헬로비너스는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번째 미니앨범 ‘오늘 뭐해?’를 공개했다.
지난 5월 ‘비너스’로 데뷔한 헬로비너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특유의 상큼발랄한 비주얼은 물론 음악적인 면에서도 한층 더 세련되고 다양성을 갖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오늘 뭐해?’는 데뷔곡
지난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여의도CGV에서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강영선PD, 나문희, 박정학, 박미선, 류승수, 김서형, 김병만, 유연석, 서이안, 엘(인피니트), 김새론, 유아라(헬로비너스), 구자명 등이 참석했다.
팬들이 배우를 응원하기 위한 쌀화환도 눈길을 끌었다.
극 중
배우 김서형과 개그우먼 박미선이 머리끄덩을 잡고 싸운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박미선은 "첫 회부터 김서형 씨와 머리끄덩이 잡고 싸우는 장면이 나온다"라고 밝혔다.
상대를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김서형은 "미선 언니가 만만치 않았다
배우 나문희가 일주일 내내 MBC 드라마에 출연한다.
나문희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제작발표회에서 MBC 주말드라마 '아들 녀석들'과 동시에 출연하게 된 점에 대해 묻자 "기다릴 줄 몰라서 그랬다. 프로그램 하나가 바뀐다 안 바뀐다고 하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거 기다릴 줄 모르고 시
배우 김승수가 시트콤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류승수는 추적자'이 훈남 이미지를 깨뜨리게 된 이유를 묻자 "과거 '귀엽거나 미치거나'를 출연했는데 조기 종영됐다. 그래서 시트콤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
MBC 강영선 PD가 '응답하라 1997'을 언급했다.
강영선 PD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화제를 모은 '응답하라 1997'에 대해 묻자 "'응답하라 1997' 방송할 때가 시트콤 만들면서 가장 바쁜 순간이었다.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보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개그맨 김병만이 시트콤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김병만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린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을 항상 머리맡에 두고 잔다.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김병만은 "동네에서 통장으로 통하고 나문희 선생님 가게에서는 지배인이라고
걸그룹 헬로비너스 리더 유아라가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
유아라는 다음달 8일 첫 방송될 MBC 새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서 주인공 나문희 여사의 칼제비 집에서 홀 서빙을 하는 아르바이트생 ‘유아라’로 출연한다. 청순함이 가득한 외모와 달리 사장인 문희에게 유일하게 할 말을 다하기도 하고 때론 엉뚱함에 4차원적인 면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대
그룹 애프터스쿨과 뉴이스트, 헬로비너스의 리더가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17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 무대에는 5th 맥시싱글 ‘Flashback’과 첫 번째 미니앨범 ‘Action’, 디지털 리팩키지 ‘파도처럼’으로 컴백한 애프터스쿨과 뉴이스트, 헬로비너스가 무대를 꽉 채웠다. 그 후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애프터스쿨 리더
신예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리더 유아라의 '키스셀카'가 화제다.
유아라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햇살이 반짝반짝 좋던날 저희는 예쁜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했더랬어요. 머리에 깃털도 달고"라는 글과 함께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아라는 레이스가 돋보이는 화이트 의상에 깃털을 손에 든 채 입술을 내민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핑크빛 입술과
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영화 '차형사'를 함께 관람해 눈길을 끈다.
헬로비너스 리더 유아라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배우 강지환 주연의 영화 '차형사' 관람 후 단체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장 눈에 띄는 걸그룹으로 헬로비너스를 뽑으며 삼촌팬임을 인증했던 강지환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그가 주인공으
◇ 최강 리더 '유아라'
헬로비너스의 메인보컬이자 리더인 유아라는 메인 보컬답게 아름답고 차분한 목소리가 매력 포인트.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빼어난 미모 덕분에 '여신'이란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다.
유아라가 말하는 유아라는 어떤 사람?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맡고 있어요. 조신한 이미지지만 멤버들끼리 있으면 '깨방정'을 떠는 의외의 면도 있답니다.
'21세기형 비너스'라니, 뭔가 생소하다. 하지만 헬로비너스(유아라 나라 앨리스 라임 윤조 유영)를 만나면 손에 잡힐 듯한 여신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떠오른다.
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는 발랄하고 친근한 느낌의 '헬로'에 미의 여신을 뜻하는 '비너스'를 더해 만들어졌다. 반짝반짝, 빛나는 미모와 함께 빛나는 눈동자에서 갓 데뷔한 상큼함을 느낄 수 있었다.
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데뷔를 앞두고 비상에 걸렸다.
2일 헬로비너스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 윤조가 뮤직비디오 촬영 이틀 전 맹연습 중 부상을 입었다."며 "다리 인대 손상으로 최소 3~4주 휴식이 불가피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헬로비너스는 갑작스러운 윤조의 부상에 윤조를 뺀 5명만 무대에 서기로 결정했다.
윤조는 다리 부상으로 인해 뮤직비디오
배우 하정우가 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1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풋풋한 사복패션의 헬로비너스 멤버들과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하정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지난 2월 하정우와 공효진 주연의 여오하 ‘러브픽션’ VIP 시사회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알려졌다.
헬로비너스는 “평소 하정우선배님을 ‘하’느님이라 부
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정식 데뷔를 앞두고 멤버들의 얼굴을 담은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헬로비너스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티저영상을 공개하고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헬로비너스는 신비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모습들을 선보였다. 30초의 짧은 분량이지만 청순한 외모의 리더 ‘유아라’와 이국적인 비주얼의 소유자 ‘앨리스’,
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나라'의 과거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길거리에서 촬영한 나라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나라는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걷고 있으며 큰 키와 9등신에 가까운 완벽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나라는 데뷔 전부터 작은 얼굴과 큰 눈이 배우 이나영을 떠올리게 해 '분당 이나영'으로 불리며 유
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를 향한 톱스타들의 응원이 뜨겁다.
20일 온라인 상에는 '헬로비너스 응원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속사 선배인 애프터스쿨과 뉴이스트는 물론 선배가수인 김조한과 염정아 김서형 윤희석 주상욱 김성수 정겨운 이천희 윤승아 김소은 조윤희 김새론 등 이름만 들어도 탄성을 자아내게 만드는 대한민국 남녀배
베일에 싸였던 헬로비너스의 실체가 공개됐다.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17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신인그룹 헬로비너스의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3월 선보인 남자 신인그룹 뉴이스트에 이은 애프터스쿨의 자매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걸그룹이다.
유아라, 나라, 앨리스, 라임, 윤조, 유영 총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