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이의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다.
14일 지에스이에 따르면 올 상반기 매출액 794억81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02%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3% 감소한 38억6000만원이지만 2사분기 퇴사자에 대한 1회성 비용 증가를 제외하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실적이다. 이에 당기순이익도 전년 대비 소폭
지에스이가 지난해 회사 설립 이래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
7일 지에스이 2013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에스이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이었던 지난 2012년 1177억원을 18.31% 끌어올린 1392억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에서도 전년대비 2.43% 증가한 39억원을 기록, 2011년 흑자 전환 이래 3년 연속 흑자기조를 이어
경남서부지역 도시가스 업체인 지에스이가 3분기(누적 기준) 매출이익·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에서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하며 기록적인 신장률을 보였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에스이는 3분기 매출액(누적 기준) 988억340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18.98% 증가했다. 또
지에스이가 1분기에 이어 상반기 실적에서도 높은 매출 상승세를 이어갔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에스이의 2분기 매출액은 779억900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21.88% 상승했다.
지에스이는 “지난해 신규 공급권역으로 추가된 거창, 함양군 지역에 대한 투자 확대, 진주 혁신도시의 신규 물량 및 산업용 가스 수요 증가 등 투자 및
지에스이가 지난해 사상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지에스이는 감사보고서를 제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84% 증가한 1177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6.87% 감소한 57억과 2.72% 감소한 38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에스이 관계자는 “2011년 처음으로 매출 1000억원대에 진입한 이후 지난해 15%를 상회하는 매출 신장을 달성해
지에스이가 경남 거창군에 도시가스 공급을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에스이는 거창군 하나로2차 아파트 등 1000세대 공급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주택용 2500세대를 포함해 산업단지 및 서울우유 등 대용량 수요처 위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에스이 공급권역 면적은 경상남도내 현재 10.6%에서 거창, 함양, 하동군을 추가하면 36.
지에스이는 3분기 매출액이 830억7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6.1%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30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순이익 모두 창사 이래 사상최고치다.
지에스이 관계자는 “동절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도시가스 업종의 특성을 고려하면 올 연말 매출과 순이익 최고치 달성은 물론 내달에는 거창군에 도
경남지역 도시가스업체인 지에스이가 올 상반기에 4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창립 이후 최대실적(반기실적 기준)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지속적인 고성장세를 기록해,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했다.
(053050, 대표 유석형)는 상반기 매출실적 554억원, 영업이익 46억원으로
반기실적 기준
경남 서부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지에스이(GSE)는 오는 2014년까지 2000억원의 매출달성을 골자로 하는 중장기경영계획을 6일 발표했다.
지에스이는 당초 2012년부터 공급 예정이던 하동·거창·함양 지역의 조기 공급을 위해 도매가스사업자인 한국가스공사와 새로운 가스 공급방식에 대한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이들 신규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