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저감·영양 강화 ‘국민 요구르트’ 입지 회사 흑자 전환 속 브랜드 경쟁력 제고
남양유업의 대표 장수 브랜드 ‘이오’가 출시 30주년을 맞았다.
31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이오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말 기준 34억 1500만 개를 기록했다. 이는 국민 1인당 약 66병을 소비한 수치로, 올림픽 규격 수영장 109개를 채울 수 있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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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NCT ZONE’ 현장서 12일간 시음·시식 행사매운 볶음면+유음료, 떡볶이+유산균 음료 등 ‘꿀조합’ 체험 인기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NCT ZONE 팝업스토어’를 무대로 K-푸드 홍보전에 나섰다. K-팝 팬덤을 중심으로 한류 열기가 더해지면서 현장은 첫 주말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농림축산
동원그룹의 지주사 동원산업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동원F&B의 100% 자회사 편입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동원그룹은 4월 본격적인 수출 확대와 사업 재편을 위해 동원산업과 동원F&B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4개월 동안 이사회 결의와 주주총회 등 일련의 절차를 거쳐 7월 31일부로 동원F&B의 상장을 폐지하고 동원산업의
헬시플레저 열풍에 저당·제로슈거 제품 출시 봇물혈당 억제 기능까지 담은 제품까지 선봬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식음료업계에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저속노화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식음료 업체들은 당을 줄이거나 없앤 저당·제로슈거(Zero Sugar) 제품을 앞다퉈 출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엔 당
판매량 31억4000개…당ㆍ나트륨 '국내 최저'
남양유업은 1996년 출시한 자사 요구르트 제품 '이오' 누적 매출액이 7038억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판매량으로 환산하면 31억4000개에 이른다. 이는 인도 전체 인구가 동시에 2개씩 섭취할 수 있는 수치다.
8.5cm의 높이인 이오의 누적 판매량을 모두 이으면 26만6000km다. 면적
풀무원이 녹즙, 유산균 등의 신선 음료와 소포장 신선식품 일일배송 및 판매에 전동카트를 도입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풀무원녹즙은 녹즙과 유산균, 소포장 신선식품 등의 배송과 판매에 전동카트 ‘녹크(Knock)’를 도입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녹크’는 전국에 43대가 도입되어 운영 중이다. 올해까지 100대, 2025
삼라만상(森羅萬象)을 배달해주는 시대다. 코로나바이러스가 불 지른 '배송혁명'은 짜장면, 짬뽕에 국한되던 배송 아이템을 레스토랑 밀키트, 화장품,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정기적으로, 원한다면 새벽부터 받아볼 수 있을 정도로 확대했다.
이 배송·택배시장에 '터줏대감'이 뛰어들었다. 발효유 '야쿠르트'를 필두로 50년 배달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명 '야쿠르트 아
국방부가 ‘격리장병 생활 여건 보장’ 대책을 발표한지 하루 만에 다시 ‘부실 급식’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8일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39사단 부실 배식’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군 당국이 진상규명에 나섰다. 해당 사진에는 플라스틱 1회용 도시락 용기에 밥과 계란찜, 김치가 담겼다.
게시물을 올린 제보자는 ‘39사단 금일 조
풀무원녹즙은 건강기능식품 성분인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넣은 국내 첫 기능성 표시 일일배송 제품인 ‘식물성유산균 위&캡슐’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가 시행됨에 따라 기능성 표시가 가능하게 된 성분 가운데 하나인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첫 제품이다.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는 예전엔 기능성 표시를 할
제철을 만난 '수박대전'의 막이 올랐다.
유통업계에서는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을 속속 내놓으며 여름 입맛잡기가 한창이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1~2인 가구가 즐기기 부담스러운 수박을 소분 판매하며 수요 확대에 나섰고 편의점을 수박 디저트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외식업체들은 수박을 활용한 음료로
한국야쿠르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정기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 응원 세트’를 무상 지원한다.
한국야쿠르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음료 등 총 900만 개 제품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야쿠르트는 자사 생산 공장에서 15일간 제품을 추가 생산한다.
한국야쿠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이를 겨냥한 유통업계의 '수능 마케팅'도 활발해지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30일 수험생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가공란 제품을 선보였다.
CJ프레시웨이가 새롭게 내놓은 가공란 2종은 8월 출시한 '반숙대란', '훈제대란'의 포장에 수험생들을 위한 4가지의 응원 메시지를
국순당은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1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막걸리가 1000원~2000원 사이인 점을 감안하면 판매가가 3200원으로 고가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매출 호조는 업계에서는 프리미엄 막걸리 시장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
티몬데이, C 안마의자 47% 할인
티몬데이, 여행에서 식품, 의류까지 전방위 DC
티몬데이 이벤트가 안마의자를 반값에 가까운 가격에 선보인다.
29일 소셜커머스 업체 티몬이 티몬데이 이벤트를 열고 각종 제품들을 대거 할인 판매한다. 특히 고가품인 C사의 안마의자 제품이 47% 할인 판매되며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는 모양새다.
티몬데이가
전통주 기업 국순당은 ‘1000억 유산균 막걸리’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디저트쇼’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2018 서울디저트쇼’는 국내 대표 디저트•베이커리 전문 전시회로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국순당 측은 올해 5월에 선보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가 젊은 여성층 사이에
국순당이 5월 선보인 프리미엄급 막걸리 ‘1000억 유산균 막걸리’가 일부 대형마트에서 품귀현상이 일 정도로 큰 인기다.
한 대형마트의 경우 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5월 한 달 동안 국순당 막걸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6% 성장할 정도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국내 최초로 5단 복합발효 공법을 적용해 자연스럽게 생성된 식물성 유산
우리술 전문기업 국순당이 5월 초 출시한 ‘1000억 유산균 막걸리’가 출시 한 달여 만에 일부 대형마트에서 품귀 현상이 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 대형마트의 경우 ‘1000억 유산균 막걸리’의 인기에 힘입어 5월 한 달 동안 국순당 막걸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6% 성장하는 등 타제품의 매출 성장까지 견인할 정도다.
마트에서 판매되는 대
“이 작은 한 병에 건강의 소중함을 담았습니다.”
국내 최초의 유산균 발효유 제품인 ‘야쿠르트’가 내세운 광고 카피다. 야쿠르트는 단일 브랜드 사상 최다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 제품으로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셔 봤을 것이다.
건강기업 한국야쿠르트의 대표 제품이자 국내 발효유의 상징인 야쿠르트는 1971년 국민에게 첫선을 보인 이래
hy 사랑의 손길펴기회는 사랑의 손길펴기 운동 50주년을 맞아 16일 가양5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220명을 대상으로 점심 특식을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프레시 매니저와 함께하는 전국 온기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hy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가양5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hy는 ‘잇츠온 시래기 사골 추어탕’과 ‘야쿠르트 프리미엄
*편집자 주: 국민의 30% 가까이가 65세 이상인 나라, 일본.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인 일본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합니다
일본 최고령자가 지난 12일 오전 숨을 거뒀습니다. 일본 오사카부 가시와라시는 “메이지 40년(1907년) 4월 25일생 타츠미 후사 씨가 116세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사카부에서
코로나 시대의 끝이 보이는 걸까? 여러 종의 코로나19 백신들이 허가되기 시작했다는 뉴스들이 이곳저곳에서 나오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백신이 나왔다고 이 전쟁이 바로 끝나는 게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백신이 코로나를 진정시키는 효과를 보이려면 인구의 70% 정도가 접종되어야 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그러나 접종은 우선순위를 따라 순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