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 세 마리의 공격으로 두개골이 전부 드러날 정도로 두피를 잃은 키르기스스탄 소년이 서울아산병원에서 재건술을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했다.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최종우 교수팀은 두피의 약 80%가 손상된 우마르 군(6)을 한국으로 초청해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밝혔다. 우마르 군은 15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키르기스스탄의 수도인 비슈케크 지역에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피부암은 피부를 구성하는 모든 조직과 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이다. 가장 큰 원인은 자외선으로
암 수술로 코 전체를 잃은 중국인이 한국 의료진을 찾아 코 재건에 성공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암 수술로 코 전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뒤, 코 형태를 잃은 중국인 왕 모씨(57세)의 외형과 기능을 모두 살린 코 재건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수술 집도는 최종우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진행했다.
이번 왕씨의 코 재건 수술은 왼쪽 팔목 안쪽 부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