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월 206억달러…달성률 41.3%
중동 부진·유럽 대형 계약 공백 겹쳐
연말 LNG 수주 후보… 계약시점 변수
해외건설 수주가 올해 들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정부의 연간 500억달러 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주력 시장인 중동 수주가 크게 줄면서 북미·태평양과 아시아의 증가세도 전체 실적을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인 모습이다. 3분기까지 목
현대엔지니어링이 폴란드에서 초소형모듈원전(MMR),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등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유럽 건설시장에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4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현대엔지니어링-미국 USNC-Grupa Azoty Police 3자 간 MMR 사업협력 MOU', '현대엔지니어링-PGZ 폴란드 건설사업 및 우크라이나 재건
두산밥캣이 지난달 신제품 출시하고 새해 들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유럽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면서 두산그룹의 ‘캐시카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밥캣은 지난달 유럽에서 ‘뉴 제너레이션’ 회전식 텔레핸들러 14개 기종을 출시했다.
두산밥캣이 이번에 출시한 회전식 텔레핸들러는 기존 제품에서 회
교통 체증 시달리던 터키, 2013년 보스포러스 해협에 세번째 교량
총 공사비 6억 9740만 달러… 年 40만명 투입 현수교 기준 ‘세계 4위’
첨단기술·패스트 트랙으로 38개월만에 완성… 세계 장대교량 강자로
2016년 8월 이스탄불 남북을 30km 가량 가로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에 또 하나의 길이 열렸다. 총 연장 2164m를 지탱하는 두
국토교통부 강호인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해외건설 민관합동 수주지원단이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체코, 폴란드 등 비세그라드 그룹(V4) 국가를 방문해 해외건설 수주 지원에 나선다.
비세그라드 그룹은 체코,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4개국이 상호 우호 증진을 목표로 만든 협의체를 뜻한다.
수주지원단은 체코와 폴란드에서 해외건설 인프라 분야 주요 발주처
현대건설은 지난해 110억 달러가 넘는 해외수주를 기록하며 3년 연속 해외에서 100억 달러 이상의 수주를 달성했다. 2013년에는 업계 최초로 해외 수주 누적 1000억 달러를 달성하는 금자탑을 쌓기도 했다. 이는 전 세계 각지로 지사를 확충하며 신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면서 중동·동남아 일변도에서 범위를 넓혀 중남미와 아프리카·CIS 등지로 시장을
국토교통부는 우리 기업의 비세그라드 4개국 건설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비세그라드 그룹(V4) 건설시장 진출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비세그라드 4개국은 체코,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등 중유럽 4개 국가로 구성된 지역 협력체를 말한다.
지난 4일 박근혜 대통령은 제1차 한-비세그라드 그룹 정상회담에서 고
건설업계 최초로 1965년 해외 건설시장에 진출한 현대건설은 중동지역을 비롯해 동남아ㆍ미주ㆍ아프리카 등 전 세계 60여개 국가에서 800여건에 달하는 공사를 수행해 오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국내 건설업계 사상 최초로 연간 110억 달러가 넘는 해외공사를 수주하며, 단일 기업 해외공사 수주 100억 달러 시대의 신기원을 열었다.
현대건설은 일찍
이스탄불 시내를 벗어나 1시간가량을 달려 꼬불꼬불한 시골길과 언덕을 따라 들어가면 거대한 주탑이 안갯속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이곳은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이어주는 터키 보스포러스 해협으로 현장에서는 세계 최대 높이(322m)의 위용을 자랑하는 거대한 주탑 건설이 한창이다. 현대건설은 현재 터키 보스포러스 해협, 즉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역사적인 장대
[이투데이 l 이스탄불(터키)=구성헌 기자]이스탄불 시내를 벗어나 1시간 가량을 달려 꼬불꼬불한 시골길과 언덕을 따라 들어가면 거대한 주탑이 안개속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이곳은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이어주는 터키 보스포러스 해협으로 현장에서는 세계 최대 높이(322m)의 위용을 자랑하는 거대한 주탑 건설이 한창이다. 현대건설은 현재 터키 보스포러스 해협
현대건설과 SK건설은 터키 건설사 이크타스(Ictas)와 이탈리아 건설사 아스탈디(Astaldi) 합작법인이 발주한 6억9700만달러(한화 약 8030억원) 규모의 터키 보스포러스 제3대교 건설 공사를 공동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터키 보스포러스 제3대교는 터키 이스탄불의 보스포러스 해협을 횡단하는 교량으로, 세계 최초의 대규모 사장-현수교 복합형식
대한건설협회는 다음달 24일부터 30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유럽지역 건설현장 및 선진 건설제도의 운영기관 방문을 위한 한국건설대표단을 모집한다.
방문 대상은 독일, 프랑스 등 2개 국가이며 독일연방수로국, 프랑스 조달청 등 정부기관과 RMD운하, 건설박람회, 신도시 개발현장 등을 견학한다.
참가대상은 계약 및 조달 관련 정부기관 담당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