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이벤트 대회 골프 식시스
▲6, 7일(한국시간 기준)
▲잉글랜드 세인트 얼반스 센트리온 클럽(파24·2276야드)
▲총상금 100만 유로 (약 12억 4000만원)
▲출전 국가 및 선수 16개국 국가당 2명 한 조
크리스 우드, 앤디 설리반(잉글랜드), 통차이 자이디, 키라뎃 아피반란(태국), 샘 브라젤, 스
유럽프로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이 이틀 연속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26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장(파72·728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전날 폭우로 인한 경기중단으로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해 1,2라운드가 이어졌다.
26일에도 경기가 열리는 골프장에 비를 동반한 천둥과 번개가 치는 바람에 1시간 이상 경기가 중단됐다. 이 때문에 오후 6시
최경주(42·SK텔레콤)가 강풍으로 순연됐던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총상금 250만달러)에서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였던 최경주는 4일 카타르 도하GC((파72·738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6타를 잃어 합계 2오버파 146타로 컷오프됐다. 최경주는 경기가 중단되기까지 공동 2위까지 올라갔었다.
폴
유럽 기대주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지난해 US오픈 10번홀(파3·216야드)에서 보여준 샷이 지난해 유러피언투어 ‘올해의 샷’에 선정됐다.
24일 유러피언(EPGA) 투어 홈페이지에 따르면 맥길로이가 미국 콩그레셔널CC에서 열린 US오픈 최종일 경기 10번홀에서 6번 아이언으로 그린을 향해 날린 샷을 최고의 샷으로 뽑혔다.
맥길로이는 티샷은 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