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부부는 많지만 남편과 아내가 동시에 브라운관에서 바쁘게 활동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올해 하반기에는 연예인 부부들의 적극적인 활약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결혼 25년차 부부인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는 현재 각각 주말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다. 유동근은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차순봉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전인화는 MBC
가족끼리 왜이래 몇부작? 윤박, 유동근 암 알고 "드라마 끝나가는데"
'가족끼리 왜 이래'가 종방을 향해 치닫고 있다. 까칠하기만 했던 둘째 아들 윤박이 달라지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아버지 순봉과 함께 살겠다고 선언한 강재(윤박 분)가 본격적으로 순봉(유동근 분)을 챙기는
견미리가 자신의 딸 손담비를 나몰라라하는 차씨네 집을 찾아가 서운함을 토로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에서는 허양금(견미리)가 차씨네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갑자기 숭인동 집에 들어와 살겠다는 강재의 말에 가족들은 모두 놀라고, 권원장은 영진을 따로 불러 두 사람의 사이에 대해 추궁하기 이른다.
권효진(손담비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36회에서 강재(윤박 분)는 순봉(유동근 분)의 애틋한 부자간이 관계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날 강재는 병원으로 온 순봉을 모시고 다니며 검사를 했고 순봉은 하루 종일 함께 있으며 인정받는 의사로서의 강재 모습을 보고 단둘이 앉아서 나란히 얘기하
'가족끼리 왜이래' 유동근 암, 윤박 울렸다 "위암 전문의면 뭐해"
아버지와 아들의 애뜻한 부성애에 시청자도 울었다. 14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배우 윤박이 아버지 유동근의 위암 말기 사실을 깨닫고 절망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위암 전문의 '차강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윤박이 자신이 위암 전문의임에도 불구하고 유동
'가족끼리 왜 이래'가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는 전국 기준 37.9%(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이 기록한 32.4%보다 5.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 기록인 37%보다 0.9%포인트 상승해 자체 최고 시청률
‘가족끼리 왜 이래’ 35회 예고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35회 예고에서는 강재(윤박)가 두부가게 책상서랍에서 발견한 진통제에 대해 순봉(유동근)은 단순히 허리가 아파서 복용하는 거라 둘러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럼에도 강재는 약의 출처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강재는 “어디까지 나쁜 놈으
'가족끼리 왜이래' 김서라 윤박에 "머저리 같은 놈" 유동근 때문?
'가족끼리 왜이래' 김서라가 윤박을 질타했다.
1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34회에서는 아버지 차순봉(유동근 분)을 하찮게 보는 차강재(윤박 분)의 모습에 분노한 미스고(김서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강재는 미스고를 만나 "3개월 뒤에 아버지와 결혼
조재현이 2014 KBS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생애 첫 대상을 수상할까.
31일 열리는 2014KBS연기대상에서 조재현이 강력한 대상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KBS드라마는 ‘참 좋은 시절’ ‘가족끼리 왜 이래’ 등 주말극은 그런대로 시청률 선방을 했으나 예년만큼 폭발적인 인기는 끌지 못했다. 또한 ‘고양이는 있다’ 등 일일극 역시 지난해보다 낮은
'가족끼리 왜이래' 유동근 시한부, 김서라 폭로…시청률 '쑥쑥'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시청률이 6%P 이상 상승했다. 7일 방송분이 긴박하게 전개된 영향으로 보인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33회 시청률은 36.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0.2
'가족끼리 왜이래' 시청률이 상승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는 전국기준 36.6%(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분이 기록한 30.2%보다 6.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인 37%보다는 0.4%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강재(윤박)이
*‘가족끼리 왜이래’ 김정민, 김정난 불륜 의심 “대체 누구 애란 말이야!”
‘가족끼리 왜이래’ 김정민이 아내 김정난을 불륜으로 의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33회에서는 노영설(김정난)의 임신을 놓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서중백(김정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중백은 영설의 임신을 의심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에서 강심(김현주 분)의 외박으로 화가 나서 회사로 쫓아 온 순봉(유동근 분)은 태주(김태주 분)가 강심과 같이 밤을 보낸 것을 알게 되고, 회사로비에서 태주의 멱살을 잡으며 난동을 부렸다.
많은 직원들 앞에서 벌어진 일이라 회사에 소문이 나고, 문회장(김용건 분)도
*‘가족끼리 왜이래’ 김현주, 계속되는 김상경 불이익에 결단…33회 예고
‘가족끼리 왜이래’ 김현주가 계속되는 김상경의 불이익을 보며 결단을 내린다.
7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33회에서는 미스고(김서라)의 과거를 폭로하기 위해 순봉(유동근)의 집을 찾은 양금(견미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가족끼리
*‘가족끼리 왜이래’ 살인범 김서라, 견미리 협박 “대체 이유가 뭐야?”
‘가족끼리 왜이래’ 살인 전과를 지닌 김서리가 견미리를 협박한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32회에서는 순봉(유동근)의 집에서 미스고(김서라)와 양금(견미리)의 대면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강심(김현주)은 순봉이 만
*‘가족끼리 왜이래’ 김현주 외박에 불끈 유동근, 김상경 멱살잡이…32회 예고
‘가족끼리 왜이래’ 김현주의 외박에 화가 난 유동근이 김상경의 회사에 찾아간다.
6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32회에서는 회사 로비 한복판에서 순봉(유동근)에게 멱살이 잡힌 태주(김상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가족끼리 왜
올해도 어김없이 시상식의 계절이 돌아왔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방송가는 한해를 빛낸 연기자·예능인들에게 상으로 보답한다. KBS는 정통 사극 ‘정도전’으로 열연을 펼친 조재현과 육아 예능의 진수를 보인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유력한 수상 후보로 거론된다. MBC는 시청률 37%를 넘긴 ‘왔다! 장보리’의 이유리를 필두로 ‘아빠! 어디가?’, ‘진짜사나이’의
가족끼리 왜이래 유동근 버킷 리스트란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속 유동근(순봉)의 버킷 리스트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최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암 선고를 받고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아버지 유동근의 사연이 그려졌다. 드라마 속 유동근은 얼마 남지 않은 생애 동안 자신이 하고
가족끼리 왜이래
'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과 김현주가 동침을 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31회에서는 차강심(김현주)이 맥주를 들고 문태주(김상경)를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맞선 상대로 나온 변우탁(송재희)은 차강심에게 "차순봉(유동근)이 3개월의 시간을 가지는 것에 대해 힌트는 줄 수 있다
'가족끼리 왜이래'
'가족끼리 왜이래'가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30회의 시청률이 30.2%(전국 기준·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태주(김상경)는 "내 딸에게 사적인 감정을 갖지 말라"고 말하는 순봉(유동근)의 경고에 크게 낙심하는 장면과 강심(김현주)과 강재(윤박)는 순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