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이래’ 김현주, 계속되는 김상경 불이익에 결단…33회 예고

입력 2014-12-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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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가족끼리 왜이래’ 김현주, 계속되는 김상경 불이익에 결단…33회 예고

‘가족끼리 왜이래’ 김현주가 계속되는 김상경의 불이익을 보며 결단을 내린다.

7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33회에서는 미스고(김서라)의 과거를 폭로하기 위해 순봉(유동근)의 집을 찾은 양금(견미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양금은 미스고가 먼저 와있는 것을 보고 부리나케 꽁무니를 빼지만 미스고에게 덜미가 잡힌다. 결국 양금은 미스고에게 엄청난 부탁을 들어줘야 하는 처지가 된다.

강심(김현주)은 태주(김상경)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불이익을 감수하자 큰 결단을 하게 된다.

한편 6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 32회는 30.2%(전국 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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