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가 알로에 유래 유산균 신제품 ‘알로에바이오틱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알로에바이오틱스는 유니베라가 독자 개발한 특허 알로에 유래 프로바이오틱스 UAB10 외에 11종의 다양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UAB10은 유니베라가 독자 개발한 독점 특허균주로, 우수한 생존력과 장부착능 및 항생제 내성
유니베라가 언제 어디서든 섭취할 수 있는 액상 스틱 타입 ‘아임뮨 트리플 알로에’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임뮨’은 알로에의 핵심 성분인 면역 다당체를 주원료로 한 유니베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면역력을 뜻하는 단어인 ‘Immune’에서 기원됐다.
유니베라에 따르면, ‘아임뮨 트리플 알로에’는 면역력 증진, 장 건강, 피부 건강의 3중 기능성
지난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후원방문판매원이 15만 명 넘게 늘었지만 이들이 지급받은 수당은 연 평균 100만 원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도 후원방문판매업체 주요정보'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후원방문판매 업체는 5472곳으로 1년 전보다 2342곳(74.8%) 늘었다.
후원방문판매는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일본에서 개최중소기업 제품 수출상담회‧판촉전 개최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은 KCON 2022 JAPAN에서 협상과 발주 계약 등을 다수 체결했다.
17일 대‧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협력재단)은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세계 최대의 K-컬쳐 페스티벌인 ‘KCON 2022 JAPAN’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수출상담회
지난해 후원방문판매업체의 매출액이 전년보다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상위 5개사의 매출액은 5% 가까이 줄었다.
후원방문판매란 방문판매와 다단계판매의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으면서 판매원 자신과 그 직하위 판매원의 실적에 대해서만 후원수당이 지급되는 판매 형태를 말한다. 주로 화장품, 정수기 판매업체 등에서
유니베라가 구강 건강 관리를 위한 ‘항균 프로폴리스’를 출시한다.
‘항균 프로폴리스’는 청정자연의 고품질 프로폴리스 제품으로 구강에서의 항균작용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부드러운 식물성 츄어블 연질캡슐로 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식물에서 모은 화분과 자신의 분비물을 원료로 한다. 프로폴리스는
유니베라가 여름철 온 가족의 면역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아임뮨’을 출시한다.
‘아임뮨’은 알로에의 핵심 성분인 면역 다당체를 주원료로한 젤리 타입의 건강기능식품으로 면역력을 뜻하는 단어인 ‘Immune’을 활용해 ‘I’MMUNE=나는 면역이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유니베라는 많은 고객들에게 알로에의 오리지널리티가 ‘면역력 증진’에 있다
이너뷰티 시장에 뷰티업계는 물론 홈쇼핑·식품업계까지 도전장을 내고 있다.
특히 피부탄력과 연관이 높은 콜라겐 관련 이너뷰티 제품의 출시가 활발하다. 이너뷰티는 말 그대로 ‘먹는 화장품’을 뜻한다. 건강기능식품의 일종이지만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 주를 이룬다.
이너뷰티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아모레퍼시픽 등 뷰티 기업이지만 최근에는 식품업계의
유니베라가 ‘빌리브 뷰티 콜라겐’을 출시한다.
빌리브 뷰티 콜라겐’은 특허 효소분해 공법으로 제조한 콜라겐 원료를 사용했으며 자외선이 강해지는 여름철 피부의 집중 케어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앰플 타입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콜라겐은 피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아름다운 피부를 원하는 여성이라면 연령과 관계 없이 필요한 성분이다.
콜라겐은 히알루
풀무원은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풀무원식품이 12년 연속 CCM(소비자중심경영: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풀무원 계열사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2012년 첫 CCM 인증 획득 후 단체급식업계로는 최초로 8년 연속 인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풀무
신한생명보험과 CJ ENM이 올해 소비자중심경영(CCM)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2일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여정성 소비자정책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 이희숙 한국소비자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CCM 인증은 기업이 제품이나 용역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이하 건기식협회)는 26일 오전 판교에 위치한 협회 사옥에서 30주년 창립기념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최성락 차장을 비롯해, 한상배 식품안전정책국장,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권석형 회장, 그리고 풀무원건강생활, 한미양행, 서흥, 유니베라 등 회원사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8년 전 ‘지구법’을 알게 되고 제2의 인생을 찾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고 싶은 공부를 하면서 굉장히 행복합니다.”
3일 서울 성동구 유니베라 사옥에서 열린 ‘생태와 복지-청년 이노베이터’ 세미나 강연에 나선 강금실 ‘포럼 지구와 사람’ 대표를 만났다. 강 대표는 지난 2015년 10월 포럼 지구와 사람을 창립하고 ‘지구법’ 알리기에 앞장서고
유니베라가 러시아 연해주에서 낙농사업을 펼친다.
유니베라는 지난해 10월 현지 낙농법인 크라스킨스코예(KRAKINSKOE)를 통해 15만평 규모의 목장을 확보, 우사 건설을 비롯한 제반 인프라 조성을 완료하고 낙농사업을 시작했다고 지난 6일(현지시간) 유니베라의 현지 영농법인 유비콤이 밝혔다. 유니베라는 기존 영농사업과 관리의 용이성 측면을 고려해 별도
18일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다린이 수익 다변화를 위해 바이오 사업에도 진출할 것으로 밝혀졌다. 이 회사는 포장용 플라스틱 성형용기 제조업체로 플라스틱을 이용한 생활용품(샴푸·린스)·화장품·세정제 등에 사용되는 펌프(pump) 및 분무기(sprayer)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이날 김정수 다린 대표이사는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하반기 중에 신규 사업으로
‘남양알로에’에서 이름을 바꾼 유니베라가 국세청으로부터 특별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권에선 특정 야당 의원을 후원해온 유니베라에 대해 국세청이 정치적 목적의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4일 정치권과 유니베라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달 26일 서울 성수동의 유니베라 본사에 조사4국 조사관들을 투입, 회계장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6일 오후3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학장 강대희)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허리둘레 5%줄이기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생명보험재단과 서울의대가 국민의 건강증진과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해 직장에서의 건강문화 조성 및 확산과 생활습관 리듬의 중요성을 공유하면서 협약이 이뤄졌다.
생명보험재단은
이병훈 유니베라 대표가 세계 최대 알로에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한다. 국내 알로에 이용 건강기능식품 시장 점유율은 물론 해외 판매 비중을 늘린다.
이 대표는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계 최대 알로에 기업으로써 입지를 강화하고 건강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일에 앞장서겠다”며 “올해 매출 28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
이병훈 유니베라 사장이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유니베라는 이 사장이 22일 건기식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24회 정기총회에서 공로패를 수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장은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이후에도 한국의 건강기능식품 산업과 협회 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이 사장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