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식중독균 유기농 웨하스, 세균 유기농 초코 웨하스
크라운제과가 식중독균이 득실거리는 유기농 웨하스를 5년간 31억원어치나 팔아치운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크라운 제과는 2년전 유통기한이 경과한 밀가루를 사용해 과자를 생산·유통하다 적발되기도 했다.
지난 2012년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크라운제과가 유통기한이 경과한 밀가루를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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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제과업체인 크라운제과가 자사의 유기농 웨하스 과자에서 기준치보다 최고 280배가 넘는 식중독균이 검출된 사실을 알고도 이를 유통해 충격을 주고 있다. 시민들은 불매운동을 언급하고 있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서울서부지검 부정식품사범 합동수사단(단장 이성희 부장검사)은 지난 9
크라운제과가 '유기농'으로 광고하는 제품에서 세균이 초과 검출됐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29일 오전 9시15분 현재 크라운제과는 전일 대비 4.37%(9000원) 하락한 19만7000원으로 거래중이다.
크라운제과는 지난 27일 2013년 11월28일 이후 생산된 일부제품에서 미생물수가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것과 관련해 시중에 유통 중인 '유기농웨하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