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이 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유경선 회장과 임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새해 첫 출발을 열었다.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과 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출근하는 모든 직원들을 맞이하며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덕담을 건넸다.
유진그룹은 한자리에 모여 신년사를 듣는 엄숙하고 형식에 얽매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임직원들이 새해 인사를 나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제네시스 대상 시싱식
▲서울 용산 그랜드 하얏트 그랜드 볼룸 ▲사진=KPGA 민수용 포토
◇2017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 주요 수상자
△제네시스 대상 : 최진호
△제네시스 상금왕 : 김승혁
△스포츠토토 KPGA 인기상 : 이정환
△한국골프기자단 선정 Best Player Trophy :
유진그룹이 최근 현대저축은행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면서 유경선 회장의 인수ㆍ합병(M&A) 수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유 회장은 그룹 내 금융회사를 모두 M&A를 통해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사, 저축은행으로 이어지는 금융그룹의 진용이 완성된다.
앞서 유 회장은 지난해 장내 매입을 통해 레미콘 사업을 하는 동양의 경영권
유진그룹은 그룹 연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유진인재개발원이 올해로 개원 5주년을 맞았다고 27일 밝혔다.
유진인재개발원은 유경선 회장의 사금경영론(모래에서 사금을 캐 모으듯 인재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을 바탕으로 2011년 7월 문을 열었다.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연면적 3700㎡(1120평) 규모로 설립됐으며, 300여 명이 동시에 교육을 받을 수
국내 대기업 등기임원의 상반기 월급 봉투가 얇아졌다.
수출과 내수 동반 침체로 실적 부진을 겪자 상당수 기업이 근로 외 급여, 기타급여 등을 줄인 탓이다. 작년 초 보다 퇴직자가 줄어 퇴직금이 감소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5억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대기업집단(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기임
국내 기업 등기임원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 5억원 이상의 보수(퇴직금 포함)를 받은 사람은 모두 22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등기임원은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며, 전문경영인 중에서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유경선 회장은 등기임원에서 물러난데 따른 퇴직금 86억9400만원을 포함해 총 154억2200만원을 받아
국내 기업 등기임원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 5억원 이상의 보수(퇴직금 포함)를 받은 사람은 모두 227명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등기임원은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며, 전문경영인 중에서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1위를 차지했다.
18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2015년 상반기 보고서를 제출한 2304개사(비상장사 594개사 포함)를 대상으로 보수
국내 기업 등기임원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 5억원 이상의 보수(퇴직금 포함)를 받은 사람은 모두 227명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등기임원은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며, 전문경영인 중에서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1위였다.
18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2015년 상반기 보고서를 제출한 2304개사(비상장사 594개사 포함)를 대상으
유진그룹이 10일 계열사 임직원 1800명 전원이 근무지 인근의 61개 산에 올라 '착한산행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등산로 주변 쓰레기 줍기, 등산객에게 친환경 쓰레기 봉투 나눠주기 등 환경정화활동과 더불어 산행시 대중교통 이용하기, 건강한 내일을 위한 짧은 뒤풀이 등으로 구성됐다.
모회사인 유진기업과 유진투자증권,
하이마트 매각 후 3년여 동안 신규사업 진출을 고민하던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시내면세점 진출로 노선을 정했다. 평소 유통업 재진출에 꾸준히 관심을 뒀던 유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다.
유진기업은 16일 전체면적 1만8000평에 달하는 옛 MBC 사옥에 약 3000평 이상의 시내면세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MBC 본사가 상암동으로 옮겨간
유진그룹 유경선 회장의 장남 유석훈 부장이 본격적으로 경영 전면에 나선다.
유진기업은 오는 27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유경선 회장의 장남인 유석훈 유진기업 경영지원실 총괄부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12일 공시했다.
유 부장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유진자산운용, 글로벌 경영컨설팅 업체인 AT커니에서 근무한 뒤 지난해 유진기업 부장으로 입사하며 경영수
유진기업은 28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유진무한 전진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31일까지 4회차로 나눠 실시하는 ‘유진무한 전진대회’는 대규모로 진행되던 기존의 전 사원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최고경영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과 혁신과제를 공유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이 특징이다.
첫날인 28일은 각 사업소장과 팀장 등 12
유진기업은 14일 2분기 영업이익이 1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20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 늘었고 순이익은 8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레미콘 업계 특성상 잦은 비로 인해 비수기로 분류되는 2분기이지만 영업경쟁력 강화와 수도권 기상호조로 3분기 연속 10%대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종잣돈이 마련된지는 꽤 됐는데….”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하이마트와 시멘트 공장 매각 등으로 확보된 자금의 사용처를 고민하고 있다.
하이마트 주식 매각을 완결 짓고 6556억원을 넘겨받은 지 10개월이 지났을 뿐 아니라 2004년 고려시멘트 인수 당시 확보한 시멘트 공장 두 곳도 모두 정리하며 1000억원의 현금도 확보했기 때문이다.
유진기업이 사모투자전문회사의 지분 처분으로 투자 20개월 만에 100%에 달하는 수익을 챙기게 됐다.
유진기업은 1일 미래에셋나이스사모투자전문회사(이하 미래에셋나이스) 주식 152억7000만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99억6033만1299원으로 자기자본대비 5.66%에 달한다.
유진기업이 미래에셋나이스 지분을 취득한 시점은 지난 20
현직 부장검사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김수창(50) 특임검사팀은 15일 오후 유진그룹과 조희팔 측근 등으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사고 있는 서울고검 김광준(51) 검사(부장검사급)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김 부장검사는 유진그룹 유경선 회장 동생인 유순태 EM미디어 대표로부터 6억원, 조희팔
기업 대표이사의 횡령 혐의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던 하이마트가 롯데쇼핑의 품에 안긴 뒤 순항하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마트의 주가는 롯데쇼핑의 인수가 결정된 7월 이후 4만8000원대에서 7만2000원대로 49.91% 상승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 결합 심사가 기업 인수대금 지급일인 지난달 26일에서 이달 말께로 지연된 상황이지만 상승
지난달 16일부터 거래가 중지된 하이마트 주식이 오는 2일부터 거래가 재개되면서 매각 작업이 급물살을 탈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30일 하이마트가 제출한 경영투명성 개선 계획을 받아들여 하이마트를 상장폐지 실질심사 검토 대상에서 제외했다.
하이마트는 계획안에서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하이마트 재무부문 대표)이 6월 말까지 하이마트의 매각
유진기업이 급등세를 타고 있다.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이 해임되면서 하이마트가 정상화 될 것이란 기대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진기업은 전날보다 220원(5.79%) 오른 4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마트는 전날 이사회를 갖고 선 회장 해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유경선 회장 단독체제로 변경됐다. 하이마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되면서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을 중심으로 하이마트 경영정상화와 매각작업이 속도를 낼것으로 보인다.
우선 유진그룹은 경영 정상화 방안으로 “유경선 대표는 단독 대표가 아닌 기존 재무 부문의 대표 역할에 충실할 것”이이며 “영업 부문은 하이마트 내부의 신망받는 인물로 이사회 이후 10일 내에 경영지배인(영업부문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