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밀싹 주스를 마시는 사람들의 직관이 과학으로 증명됐다.
1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공동연구팀이 밀싹에 들어있는 특정 성분이 위점막을 보호하는 작용 원리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3월 국제학술지 '푸드 케미스트리(Food Chemistry)'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푸드 케미스트리는 영양·식품과학 분야 상위
동아제약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국내 육성 황해쑥 품종 ‘평안애’의 산업화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황해쑥추출물은 동아제약이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허가받았으며, 위 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기능성 소화불량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 총 93
hy는 ‘윌 작약’이 출시 40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판매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한 지 약 1개월 만으로, 하루평균 판매량은 약 8만5000개에 이른다. 이는 메가 브랜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출시 첫 해 기록한 일평균 판매량 9만 개와 비슷한 수준이다.
신제품의 빠른 확산 배경에는 hy 자체 유통 채
위(胃)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관련 건강기능식품 소재에 관심이 모인다.
3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위염과 십이지장염 환자 수가 520만 명에 이르면서 ‘작약추출물’이 주목받고 있다.
위산 분비가 과다하면 위 점막에 손상이 생기는데, 위궤양 등 위장병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작약추출물등 복합물(작약추출물)은 위 점막을 보호해주는 위산억제복합
가슴과 목 타들어 가는 느낌…입냄새에 트림까지 증상 다양생활습관 점검하고 약물 치료 병행하면 효과적
# 1년 새 배가 나오고 몸무게가 늘어난 직장인 A 씨.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최근 체중 감량을 위해 주기적인 운동을 하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지방 섭취를 늘린 ‘저탄고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시작지 몇 달 후 트림이 잦아
동아에스티(동아ST)의 천연물 의약품 위염치료제 ‘스티렌’이 지난 20년 동안 누적 약 45억 정 이상 처방을 기록하며, 매출 8533억 원을 달성했다.
동아에스티는 천연물 의약품 위염치료제 ‘스티렌 정’이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2년 12월 출시된 스티렌 정은 동아에스티 자체 기술로 개발한 천연물 의약품 위염치료제다. 급
GC녹십자웰빙은 일본 헬씨나비(Healthy Navi)와 기능성 원료 ’그린세라-에프(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헬씨나비는 일본 내 기능성·일반식품 원료 제품 개발 및 유통을 담당하는 회사다.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한 ‘그린세라-에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GC녹십자웰빙은 최근 일본 기업 헬씨나비(Healthy Navi)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GC녹십자웰빙의 기능성 천연물 원료인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그린세라-에프)’의 일본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협력 관계를 견고히 하기 위한 것이다. GC녹십자웰빙의 기능성 원료가 해외 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C녹
GC녹십자웰빙이 천연물 기반 건강기능식품 원료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GC녹십자웰빙은 천연물 건기식 원료인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그린세라F)’의 ‘헬리코박터 감염 치료용도 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린세라F’는 지난해 7월 식약처에서 위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아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
보령제약이 예산캠퍼스가 위염∙위궤양치료제 스토가 소포장(30정)생산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보령제약 예산캠퍼스는 지난해 4월 준공 후 10월 말 GMP승인을 획득했다. 이후 첫 생산품으로 스토가 생산을 시작해 1월 둘째주에 첫 출하를 했다.
보령제약 예산캠퍼스는 규모면에서는 내용고형제는 8억 7000만정으로 기존 안산공장 대비
중국계 글로벌 신생명과학 기업인 메보그룹이 한국 시장 진출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한 한국 지사를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메보그룹 케빈 쉬(Kevin Xu)회장은 "한국 지사 설립 이후 1000만 달러의 투자를 통해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구심점으로 삼을 계획"이라며 "국내에 생산물류
대한뉴팜은 3분기 누적 매출액이 98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 상승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사적으로 원가절감 및 효율적, 체계적 비용관리 등의 효과에 힘입어 9% 증가한 161억 원(영업이익율 16.3%)을 기록했다.
대한뉴팜은 제약사업, 동물용의약품사업, 해외사업, 바이오사업 4가지로 구분되며 가
보령제약은 위궤양·위염치료제 ‘스토가’(성분명 라푸티딘)에서 발암유발물질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달 26일 라니티딘의 NDMA 검출 파문 이후 우려가 티딘 계열 전체로 확산되자 안전성 확인 차원에서 라푸티딘 성분을 대상으로 자체 시험을 진행했다. 이번 시험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고 한 액체크
GC녹십자웰빙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천연물 원료인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의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인정’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는 ‘건강기능식품공전’에 등재되지 않은 원료 중 안전성과 기능성 등을 식약처가 별도로 인정한 것을 의미한다. 개발 기업은 해당 원료 사용의 독점권을 갖는다.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
대원제약은 최근 서울과 부산·대구·수원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자사가 개발한 위염치료제 개량신약 ‘오티렌F정’ 론칭 심포지엄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오티렌F정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현재까지 각 지역별로 개원의 및 전문의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위염에 대한 다양한 학술정보와 1일 2회 복용으
보령제약이 위궤양·위염치료제인‘스토가정’에 역류성식도염 적응증이 추가됐다고 22일 밝혔다.
‘스토가정’은 위산분비 억제작용과 위점막 보호작용을 강화해 위궤양과 위염의 재발률을 낮춘 라푸티딘 성분의 약물로, H2RA제제 중 최초로 헬리코박터파이로리제균 적응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이번에 추가된 역류성식도염은 국내 20개 의료기관에서 총 494명을 대
기업들의 4분기 실적 모멘텀이 희석되고 있는 가운데 탄탄한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목표주가가 상향조정된 종목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2일과 이달 12일을 비교해 3개월 사이 목표주가가 상향조정된 종목은 유가증권시장 84개, 코스닥시장 25개를 합쳐 총 109개 종목이다. 반면 115개(코스피 95, 코
삼진제약은 위염치료제인 '바메딘정'의 올해 매출액이 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2007년 발매 이후 해마다 50% 이상 씩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에는 출시 3년 만에 50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액를 기록했다.
위장 질환 환자가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위염ㆍ위궤양 치료제인 '바메딘정'의 성장
▲효성(신규)-4/4분기 스판덱스 시황 호조 영향으로 섬유부문의 호조가 예상되고 있고, 중공업, 섬유, 화학 등 핵심 수익부문 중심으로 양호한 현금흐름이 유지되는 점이 긍정적. 하반기 하이닉스 인수 철회로 대규모 자금소요에 따른 재무부담에 대한 우려가 해소됐고, 풍력, TAC필름, 아라미드 등의 신규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