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공급한 ‘위례 택지개발지구 복합용지 E1-1블록’ 입찰에서 최종 낙찰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반도건설이 위례신도시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부지는 송파구·하남시·성남시에 걸쳐 조성된 위례신도시 가운데 북위례에 속하는 송파구 권역에 위치해 있다. 반도건설은 이 부지에 전용면적 60~85㎡ 이하
서울시는 제2차 건축위원회에서 '옥수극동아파트 리모델링사업'과 '위례 복정역세권 복합2블록 개발사업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옥수극동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은 성동구 옥수동 428번지 일원의 노후된 15층(900가구) 아파트를 수직 증축·리모델링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지하 5층~지상 19층 1032가구의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한다.
건축위
거여새마을이 최고 35층 높이의 1654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단지로 재탄생한다.
송파구는 서울 송파구 거여동 ‘거여새마을구역’이 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 가운데 최초로 구역지정 고시됐다고 15일 밝혔다.
거여새마을 정비촉진구역 지정 및 촉진계획(안)은 지난해 12월 서울시 도시재정비수권소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9월 사전기획안을 확정한 이후 3달
‘공공재개발’ 사전기획 첫 사례로 서울 송파구 거여새마을 재정비촉진계획이 통과됐다.
서울시는 7일 제4차 도시재정비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송파구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내 거여새마을 재정비촉진구역 지정 및 촉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거여새마을 구역은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돼 올해 초부터 사전기획에 들어가 9월 사전기획안을 확
세계로병원이 서울 송파구 위례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한 건축부지에서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세계로병원은 지하 4층, 지상 13층, 연면적 약 1만4993㎡ 규모로 건립되며, 관절 및 척추센터를 비롯한 전문 의료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4층~2층 주차장, 지하1층~지상1층 공용시설, 지상2층~4층 진료실, 지상5층~11층 관절∙척추센터 및
소강 상태를 보이던 분양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아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주말인 지난달 29일만 해도 전국에서 13개 견본주택이 일제히 문을 열었다.
1일 부동산업계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문을 연 대부분의 견본주택에 인파가 몰리며 전국에서 1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지방은 물론 서울에서도 실망스러운 청약 성적표를 받
올해가 2주 정도밖에 안남은 시점에도 여러 건설사들이 연내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상 분양시장의 비수기로 꼽히는 연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현상이다.
1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연내(12월 17일~12월 31일) 분양을 앞두고 있는 단지는 총 16개 단지 1만5273가구(행복주택 제외)에 달하고 이 중 공공분양과 임
진흥기업은 15일 281억5020만 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상대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이며 공사 내용은 위례택지개발지구(A1-12BL) 공동주택 건설공사다.
계약 기간은 2021년 3월 3일까지이고,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5733억 원의 4.9%에 해당한다.
우성건영이 ‘위례 우성메디피아’ 상가 분양홍보관을 개관하며 16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
위례신도시 근린상업용지 2-1-4블럭에 위치한 이 상가는 지상 1~11층 규모로 총 점포수는 70실에 달한다. 연면적은 1만5802㎡이다.
이 상가는 위례신도시 내 1만5000여가구를 직접배후로 뒀으며 초·중고교 등 9개 학교에 인접해있다. 이에 학원, 병원, 편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비서관의 1인당 평균재산이 11억7천204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1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청와대 비서관 13명을 포함한 공직자 82명의 재산등록·변동사항에 따르면 청와대 비서관 38명 중 지난 5월 이후 재산을 공개한 23명의 1인당 평균재산은 11억7204만원으로 집계됐다.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은 7억6
롯데건설이 경기도 하남시 학암동·감이동 일원의 위례택지개발지구에서 최저가낙찰제 방식으로 위례지구 A3-8BL 에코앤(조감도) 아파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총 53개사가 참가한 이번 공사 입찰에서 롯데건설은 총 공사비로 1856억원을 제시해 가격 개찰 및 1단계 저가 심사를 통해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27층 14개동 규모로 전용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