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한국 스포츠 핫 뉴스·핫 트렌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2013년만 같아라!”
올 한해 한국 스포츠를 응원한 스포츠팬이라면 이런 마음이 아닐까. 동·하계 올림픽, FIFA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빅 이벤트는 없었지만 국내 스포츠 스타들의 승전보는 끊이지 않았다.
한국축구는 월드컵 8회 연속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한국축구
손흥민(왼쪽)과 구자철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디다스 스폰서십 연장 체결식'에서 대한민국의 월드컵 8회 진출을 축하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아디다스는 축구 국가대표 구자철과 손흥민 선수와의 후원 계약을 오는 2018년까지 연장하며 앞으로 5년간 현금 및 용품 후원을 통해 두 선수가 브라질 월드컵 및 유럽 무대에서
손흥민(왼쪽 두번째)과 구자철, 아디다스 관계자들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디다스 스폰서십 연장 체결식'에서 대한민국의 월드컵 8회 연속 진출을 축하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아디다스는 축구 국가대표 구자철과 손흥민 선수와의 후원 계약을 오는 2018년까지 연장하며 앞으로 5년간 현금 및 용품 후원을 통해 두 선수가
가수 이승철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에서 애국가를 불렀다.
이승철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7차전 우즈베키스탄전에 앞서 애국가를 열창했다.
앞서 이승철은 축구협회를 통해 "월드컵 8회 연속 진출과 조1위를 가르는 중요한 경기가 될 이번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애국가로서 국가대표팀에 힘을 불어넣었으면
한국축구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은행인 하나은행은 14일 오후 7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호주’경기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월드컵 8회 연속 진출을 노리는 한국월드컵대표팀의 중요한 평가전이 될 이날 경기에 SNS 이벤트 당첨자 등 하나은행 고객 500명을 비롯하여 탈북 청소년들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