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역대 최대 규모의 포상금을 내걸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독려에 나섰다. 본선 참가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고 32강 토너먼트가 신설되면서, 대표팀 보상 체계도 성적과 라운드별 결과에 따라 포상금이 커지는 방식으로 세분화됐다.
25일 KFA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한국 월드컵 상금 배분
한국 월드컵 대표팀 선수들의 포상금은 얼마나 지급될까. 사상 최초 원정 8강 신화를 기대했던 홍명보호가 1무2패의 성적으로 돌아왔다. 좋지 못한 성적에도 선수들은 포상금을 챙기게 된다.
15일 축구 관계자에 따르면 대표팀 선수들이 개인별로 받는 포상금은 활약 정도를 4등급으로 구분한 만큼 지급된다.
포상금은 선수 기여도에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일까지 채 100일도 남지 않았다. 이번 월드컵에서 팬들이 대표팀에 바라는 기대치는 최소한 8강 진출이다. 안방에서 열렸던 2002 한일월드컵에서 한국은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4강에 진출했고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는 사상 첫 원정 16강행을 이뤘다. 브라질월드컵 8강은 당연한 기대치인 셈이다.
브라질 땅을 밟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