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 풍미 지닌 프리미엄 수제 맥주 1500병 한정 출시인천·미아·부산본점 돌며 팝업스토어 열어...20% 인하
희소 가치를 극대화한 하이엔드 수제 맥주가 백화점 전면에 등장했다. 롯데백화점은 17일 국내 프리미엄 브루어리 '오리지널 비어 컴퍼니(OBC)'의 '베텔기우스 사워에일'을 유통사 단독으로 전 점에서 선보였다.
이 제품은 히비스커스와 오미자의
골든블루는 벨기에 에일 맥주 ‘그림버겐 블랑쉬’의 캔(500㎖) 제품을 더 많은 편의점에 출시해 가정용 주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2018년 5월 칼스버그 그룹에서 생산하는 덴마크 왕실 공식 맥주인 ‘칼스버그’를 수입, 유통해 처음으로 맥주 시장에 뛰어든 골든블루는 지난해 10월 900년 전통의 벨기에 수도원 에일 맥주 ‘그림버겐’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