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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벨기에 '그림버겐' 맥주로 가정용 시장 공략 가속화

입력 2020-05-04 09:23

(사진제공=골든블루)
(사진제공=골든블루)

골든블루는 벨기에 에일 맥주 ‘그림버겐 블랑쉬’의 캔(500㎖) 제품을 더 많은 편의점에 출시해 가정용 주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2018년 5월 칼스버그 그룹에서 생산하는 덴마크 왕실 공식 맥주인 ‘칼스버그’를 수입, 유통해 처음으로 맥주 시장에 뛰어든 골든블루는 지난해 10월 900년 전통의 벨기에 수도원 에일 맥주 ‘그림버겐’ 병 제품을 추가하며 맥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바 있다.

1128년도에 벨기에 수도원 지하창고에서 발효된 고품질의 효모로 처음 만들어진 ‘그림버겐’은 9세기가 넘도록 유지해온 레시피를 통해 뛰어난 품질과 고유한 맛을 자랑하는 에일 맥주다.

우수한 품질은 물론 라거 맥주에서 느낄 수 있는 높은 청량감과 와인의 풍부한 맛을 모두 가지고 있어 2019 월드 비어 어워즈(World Beer Awards 2019)에서 ‘베스트 벨기에 스타일 밀맥주’ 등 6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주류 전문가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골든블루는 지난해 10월 ‘그림버겐’ 브랜드 중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맛을 가진 밀맥주 계열인 ‘그림버겐 블랑쉬’와 새로운 스타일의 앰버맥주 ‘그림버겐 더블앰버’ 2종을 병(330㎖) 제품으로 출시해 에일 맥주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그림버겐’은 최근 들어 더욱 개성 있는 주류를 선호하는 맥주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그림버겐 블랑쉬’는 상큼한 오렌지 향을 지니고 있어, 가벼운 음식이나 해산물과 함께 음용하면 크리미한 거품이 입안을 감싸 밀맥주 본연의 맛과 향을 만끽할 수 있다.

‘그림버겐 블랑쉬’ 캔 제품에는 900년의 역사를 가진 ‘그림버겐’을 상징하는 불사조가 크게 그려져 눈길을 끌며, 브라운과 골드 색상의 조화로 패키지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껏 살렸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유흥 채널에서만 음용이 가능했던 ‘그림버겐’을 가정에서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캔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깔끔하고 청량한 맛을 가지고 있는 ’그림버겐’과 전통 라거 맥주 ‘칼스버그’로 맥주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림버겐 블랑쉬’의 알코올도수는 6%이며, 캔 제품은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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