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서울에서 ‘비대면 진료 제도 안착을 위한 규제개선 라운드테이블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산업 규제개선 라운드테이블은 학계·연구기관·전문가·업계 등이 참여해 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를 논의하는 협의체로 올해 처음 운영된다. 중기부는 상반기 중 비대면 진료와 모빌리티·자율주행을 주제로 논의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회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월 22~26일) 코스피는 지난주보다 109.13포인트(2.71%) 오른 4129.68포인트로 마감했다. 이 기간 기관이 1조5368억 원, 외국인이 4조3641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5조9602억 원 순매도했다.
이번 주 상승률 1위는 에스엠벡셀로, 한 주간 32.82% 올라 1965원에서 2610원으로 마
우리자산신탁 3분기 영업손실 1800억 넘어NCR 하락·신탁계정대 급증…건전성 ‘경고등’당국 규제 강화에도 “구조조정 불가피”
부동산 호황기에 책임준공형 신탁사업으로 몸집을 키웠던 신탁사들이 경기 냉각과 함께 깊은 수렁에 빠지고 있다. 미분양과 공사 지연이 누적되며 막대한 비용을 떠안자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데다, 최근 법원이 책임준공 의무를 폭넓게
◇한국항공우주
이륙 전 점검 중
3Q25 Preview: 컨센서스 하회 전망
수주 확장기의 초입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3만원으로 상향
이지호 메리츠증권 연구원
◇오상자이엘
다쏘시스템의 PLM 파트너
PLM(제품 수명 주기 관리) 업체
글로벌 PLM 업체 다쏘시스템의 국내 핵심 파트너
AI를 통한 PLM의 진화
김선호, 이희경 한국IR협의회 연구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29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거래소 주최로 열린 한국 자본시장 컨퍼런스 축사에서 “정부는 단기적인 증시 부양책이 아닌 근본적인 자본시장의 혁신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위원장은 △공정·투명한
이성배 홍준표 캠프 대변인은 “이번 대선은 이재명 정권이냐, 홍준표 정권이냐를 선택하는 양자택일의 선거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23일 캠프 사무소에서 정치·외교·통일·국방 분야 공약을 비교하며 “포퓰리즘으로 절여진 하향평준화 나라 이재명 정부는 말 안 듣는 부처와 수사기관을 입맛대로 찢고 없애는 진짜 국헌문란을 저지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디야커피가 서울지역 매장을 시작으로 전자영수증 시범 도입에 나선다.
이디야커피는 4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코리아세븐, 티머니모빌리티와 함께 ‘전자영수증 도입’을 위한 5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조규동 이디야커피 대표이사와 권민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장, 김정희 한국인터넷진흥원 디지털안전지원본부
◇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 원형전지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주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55,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단기적으로는 북미, 유럽 전기차 수요 약세가 장기화되면서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 영향이 발생하고 있으며,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에 따른 전기차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도 존재한다
정원석 iM증권 연구원
◇나노신소재
2
△삼성화재
안정적인 실적과 ALM에 기반한 자본력
경상 이익체력 중심으로 안정적인 실적 전망
양호한 ALM으로 자본 관련 부담 제한적. 향후 핵심 관건은 자본 정책
설용진 SK증권 연구원
△HMM
진짜 서프라이즈는 3분기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최근 SCFI는 조정받았지만 공급부족이 해소되고 있는게 아님
시차를 감안하면 HMM
부동산 신탁사들이 공사 진행을 위해 자체 자금을 투입하는 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도 감소하고 있어, 신탁사에 기대 사업을 진행해왔던 건설업계의 시름도 커지고 있다.
30일 김성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국내 신탁사 14곳의 신탁계정대 규모를 분석한 결과, 그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4조8551억 원에 달하는 것으
경동나비엔과 경동원이 21일부터 4일간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4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 도약하는 로드맵을 선보인다. 경동나비엔의 냉난방공조, 스마트홈 제품과 경동원의 단열재, 방화문 등을 전시해 통합적인 생활환경 솔루션을 제시한다.
경동나비엔은 보일러, 환기청정기 등 기존 주력 제품 외에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냉난
◇유진테크
4분기 매출액 730억 원, 영업이익 73억 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CAPEX가 줄어도 선단 공정 투자는 오히려 증가
메모리 주요 고객사 모두 확보, 메모리 업사이클에서 모멘텀 고르게 실적 분배될 것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삼성화재
4분기 당기순익 2207억 원 시현 예상
4분기 계절적으로 자동차 및 일반보험 손해율 악화
◇LX하우시스
유사한 수준의 이익률 이어갈 것
실적 개선 모멘텀 소멸했으나 절대적으로 높아진 이익 레벨
3Q23 Review: 전년 대비 뚜렷한 개선세 나타내며 컨센서스에 부합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
◇한샘
발목을 잡는 저조한 주택 거래량
평년 대비 주택 거래량 저조해 뚜렷한 이익 개선은 어려움
3Q23 Review: 전반적인 비용의 안정화
이민
유진그룹 3199억 원 써내 최종 낙찰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이 23일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보도전문채널 YTN의 지분을 유진그룹이 낙찰받은 데 대해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심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투명·신속하게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날 유진그룹 낙찰 소식이 전해진 후 설명자료를 내고 이 위원장의 입장을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유진그룹이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보도전문채널 YTN의 지분 30.95%를 확보하면서 새 대주주가 됐다.
유진그룹은 23일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YTN 지분 매각 경쟁 입찰에서 3199억 원을 써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이번 입찰에는 유진그룹과 한세실업, 글로벌피스재단의 원코리아미디어홀딩스 등 3곳이 참여했다.
유진그룹은 1
보도 전문채널 YTN 인수전에 한세실업과 원코리아미디어홀딩스, 유진기업 등 3곳이 참가 의사를 밝혔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한세실업과 유진기업, 원코리아미디어홀딩스는 이날 YTN 입찰 참가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매각 자문사인 삼일회계법인에 제출했다.
앞서 한전KDN과 한국마사회는 지난달 8일 YTN 지분 공동 매각을 위한 사전 공고를 냈다. 입찰 참
“좌우, 영호남, 남북이 하나 되도록 매진”
홍준표 대구시장은 13일 “독고다이가 아니라 무리지어 다니지 않는 것인데 그걸 독고다이로 보는 것도 유감”이라며 “같이 일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주위에 참 많이 있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모 월간지 기사에서 자신이 특이한 정치인, ‘독고다이’ 등으로 표현한 것을 말하며 “내가 특이한
정부가 내년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국민의 문화일상 회복을 위해 총력에 나선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문화·체육·관광 관련 업계 피해 극복을 위한 지원과 정책역량을 총결집하기로 하고, K팝과 영화·드라마 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한류 저변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정부 세종청
南北, 함께 하는 '통일 공감 아카데미' 개최18일부터 내달 5일까지전국 15개 시도서 일제히 열려
한반도 평화통일로 나아가기 위해 국민적 평화 담론을 모으는 자리가 마련됐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27일 서울 마포구 도원빌딩 세미나실에서 ‘남과 북이 함께 하는 통일 공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온라인(비대면) 유튜브로 생중계된 통일 공감 아카데미는
피서를 떠나고픈 8월, 이달의 추천 문화행사를 소개한다.
◇ 영화 '봉오동 전투'
개봉 8월 7일 출연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등
독립군 연합부대가 일본 정규군을 상대로 첫 대규모 승리를 쟁취한 1920년 봉오동 전투 실화를 최초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 하나의 뜻으로 목숨을 걸고 맞서 싸웠던 독립군들의 가슴 뜨거운 이